은행강도와 계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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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숙
오늘(2025.02.10.오전10시58분)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은행에 강도가 침입,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권총인 것처럼 위협했다고 한다. 용감한 은행 직원과 고객이 힘을 합쳐 강도를 제압, 경찰에 인계했는데 수상한 비닐봉지에는 장난감 물총이 들어있었다고. 그런데 이 기사에 달린 댓글이 압권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분짜리 은행강도가 어디있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동한 것이다. 호수에 비친 달빛 그림자 잡는 꼴 아닌가? 구속은 취소되어야 한다. 만원한장 도둑맞지 않았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내가 진짜 은행을 털생각이였다면 저런 장난감 총으로 위협했겠는가 식곤증에 빠져있는 은행직원들을 계몽하기 위함이였다. 이럼 되겠네요~ㅎ
*이분만에 끝나는 은행강도 사건이 있냐.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십원 하나 없어지지 않았다. 그냥 은행관리 잘되나 겁좀줬을 뿐이네. 죄가 없다. 은행강도로 몰지마라. 강도가 아니라 은행보안을 시험한 계몽 시민이다 ㅋㅌ
*윤석렬과 변호인단 그리고 내란당과 2찍이들의 논리라면 무죄임. 시민이 2분동안 은행에 돈을 훔치러 간다는게 말이되는가? 그리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심지어 총도 없었으므로 무죄. 은행을 들어가는건 시민의 고유 권한이다!!! 그러므로 무죄!!!
*은행의 보안시스템에 경각심을 주기위한 경고성 침입이고 은행 직원들이 부당한 지시에 따라 돈을 담지 않을것을 알고 한 행위였다!!! 아무도 다친 사람이 없고 훔친 돈도 없는데 강도라니? 호수 위 달그림자를 쫓는 기분이다!!!
*2분만에 제압 되는 강도가 어딨냐? 피해도 없고 평화롭게 끝났잖아 ㅋㅋ
세계 최고 풍자와 해학의 민족을 어찌 당하랴만,
최고 공직자가 만든 세상,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나저나 물총 은행강도는 어찌 되는 거죠? 특수 건조물 침입죄?
강미숙
오늘(2025.02.10.오전10시58분)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은행에 강도가 침입,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권총인 것처럼 위협했다고 한다. 용감한 은행 직원과 고객이 힘을 합쳐 강도를 제압, 경찰에 인계했는데 수상한 비닐봉지에는 장난감 물총이 들어있었다고. 그런데 이 기사에 달린 댓글이 압권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분짜리 은행강도가 어디있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동한 것이다. 호수에 비친 달빛 그림자 잡는 꼴 아닌가? 구속은 취소되어야 한다. 만원한장 도둑맞지 않았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내가 진짜 은행을 털생각이였다면 저런 장난감 총으로 위협했겠는가 식곤증에 빠져있는 은행직원들을 계몽하기 위함이였다. 이럼 되겠네요~ㅎ
*이분만에 끝나는 은행강도 사건이 있냐.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십원 하나 없어지지 않았다. 그냥 은행관리 잘되나 겁좀줬을 뿐이네. 죄가 없다. 은행강도로 몰지마라. 강도가 아니라 은행보안을 시험한 계몽 시민이다 ㅋㅌ
*윤석렬과 변호인단 그리고 내란당과 2찍이들의 논리라면 무죄임. 시민이 2분동안 은행에 돈을 훔치러 간다는게 말이되는가? 그리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심지어 총도 없었으므로 무죄. 은행을 들어가는건 시민의 고유 권한이다!!! 그러므로 무죄!!!
*은행의 보안시스템에 경각심을 주기위한 경고성 침입이고 은행 직원들이 부당한 지시에 따라 돈을 담지 않을것을 알고 한 행위였다!!! 아무도 다친 사람이 없고 훔친 돈도 없는데 강도라니? 호수 위 달그림자를 쫓는 기분이다!!!
*2분만에 제압 되는 강도가 어딨냐? 피해도 없고 평화롭게 끝났잖아 ㅋㅋ
세계 최고 풍자와 해학의 민족을 어찌 당하랴만,
최고 공직자가 만든 세상,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나저나 물총 은행강도는 어찌 되는 거죠? 특수 건조물 침입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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