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고도 무인기 침범 - '야당 내통설'에 북 무인기 판단 번복 과정 공개한 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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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북한 무인기가 대통령실 인근 비행금지구역(P-73)까지 침범한 사실을 열흘 만에 인정하고 야당 의원과 내통설까지 제기되면서 문책 도마에 오른 군 당국이 6일 오류를 정정한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진화에 나섰다. 은폐나 왜곡은 없었다는 주장이지만, 근거가 부족하거나 아전인수식 해석에 가까워 논란을 잠재울지는 미지수다.

'야당 내통설'에 북 무인기 판단 번복 과정 공개한 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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