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vs “날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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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가 카톡에 올라왔다.
이후 윤대통령이 직접 사실과 다른 보도라며 반격에 나선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어디를 향하여 했건 검사 시절에나 할법한 언행으로 국제적 물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안타깝고 부끄럽다.
어제부터 똑에 이런 글이 또 올라왔다.
"(미국)국회서 이 새끼들(미국 국회의원)이
승인을 안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How could Biden not lose damn face if these
fuckers do not pass it in Congress?”
윤석열의 막말이 영국 가디언과 AFP 통신을 통해
전 세계로 알려지면서 워싱턴 정가가 뒤집어졌다.
영국 가디언은 월드뉴스에
'SOUTH KOREAN LEADER'S
HOT MIC US CRITICISM GOES VIRAL'
<마이크에 담긴 한국 대통령의 화끈한 비난이
논란을 빗고 있다>라는 제하의 기사를 실었다.
미국 TV 뉴스 시청률 1위 CBS도
온라인판 메인 뉴스로
'대한민국 대통령 막말 파문'을 내보냈다.
CBS는 기록적인 낮은 지지율과 싸우고 있는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동맹국인
미국에 대한 폄하 발언으로 곤경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백악관과 국회가 있는 워싱턴 정가는
사상 최악의 모독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이
뉴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주최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 참석한 뒤
회의장을 빠져나가면서
미국 국회의원들을 "이 새끼들"
바이든을 향해 "쪽팔려서"라고
막말을 내뱉은 영상이 공개되자
미국 정가가 충격에 빠졌다.
우방국 대통령이 미국 지도자와 국회를 향해
"쪽팔려(lose damn face)"
"이 새끼들(fuckers)"이라고
막말을 한 것은 미국 역사상 처음이어서
'충격'을 넘어 경악, 그 자체다.
미국 등 해외 언론인들은
"적대국 지도자들도 미국 국회와 대통령을 향해
회의장에서 이런 비난을 한 적 없다"며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윤석열 부부의 영국-미국 순방은
'굴욕외교'를 넘어 '외교참사'라는
역대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다.
윤석열 부부의 '외교 참사'는
영국부터 뉴욕까지 이어졌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 참석차
런던을 방문했지만 교통 통제로
조문도 못하는 해프닝을 연출해
'조문외교'가 아니라 '조문외면'이란
국제적 조롱거리가 됐다.

영국에서 망신을 당한 윤석열은
이를 만회하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굴욕외교' '막말외교'로
대한민국 국격을 끝없이 추락 시켰다.
한일 정상회담 일정을 일방적으로 발표해
일본 외무성으로부터 항의를 받은 데 이어
기시다 총리의 '회담 취소' 협박까지 감수하며
'굴종외교'를 펼친 윤석열.
우여곡절 끝에 만남이 성사됐지만
태극기 설치도 없이 한일 정상회담이 아닌
30분간의 약식간담회(일본 외무성 표현)가 전부.
통역을 포함하면 양국 정상은 1인당 평균
7분30초를 발언한 것으로
회담이 아니라 그냥 안부 인사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이 기대했던 한미 정상회담도 열리지 않았다.
윤석열이 미국 뉴욕까지 닐아가
바이든 대통령과 대면한 것은 단 48초.
회담이 아니라 '아이 컨택'(eye contact) 수준이었다.
통역을 포함하면 양국 정상은 1인당 평균
12초를 발언한 것으로 '눈도장 찍기'에 불과했다.
그것도 모자라 미국 국회를 향해
'이 새끼들'이라는 비속어까지....
미국 의회에선 '윤석열의 행태'가
선을 넘었다는 평가다.
지난 8월3일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한국 도착 시각에 윤 대통령이
연극 관람 술판 뒷풀이를 하면서
방문단 일행과 만나지 않아 앙금이 남아 있었는데
이번에 미국 국회를 향해 "이 새끼들"이라는
'욕설 폭탄'을 투하했다는 것이다.
미국 국회의 반한 감정 확산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한국산 전기차 차별 대책 마련의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결국 윤석열의 '막말외교'가
우리 경제와 기업과 국민들의 삶을 멍들게 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
한편 미국교포 온라인 커뮤니티마다
윤석열을 비판하는 글들로 넘쳐나고 있다.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제 정신이 아닌것 같다"
한순간에 대한민국 자긍심을 무너트리고
미국 정가에 골칫거리로 등장한
전무후무한 막장 대통령을 바라보는
교포들의 한숨이 미국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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