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동 성가정 성당 50년사 (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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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동 성가정 성당 50년사 (가제)



1970 ~ 2020

chapter 1. 공소시절(도봉동 성당의 태동기) (1968~1969)

⚫ 도봉동 지역이 서울시로 편입된 뒤에 수재민들의 정착지가 되면서 인구가 나날이 늘어나는 가운데에 교우들 또한 하나, 둘 모여들었으나 한곳에 모여 미사를 봉헌할 곳이 없었다. 따라서 주일마다 가장 가까운 수유리 본당, 의정부 본당, 미아리 본당 등으로 떠돌던 교우들의 공소라도 있었으면 하는 소망은 날이 갈수록 커갔다.

⚫ 1968년 8월 15일에 도봉동 98번지 이 확실(안나) 할머니가 22명의 교우들을 불러서 처음으로 이 지역 공동 미사를 봉헌하였다. 그때에 이 고장은 수유리 본당 관할이었기에 수유리 본당 김몽은(요한) 신부님이 미사를 집전해 주셨다.

⚫ 본당이 신설되기를 바라는 신자들의 정성을 받아들여 김몽은 신부께서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 의뢰하게 되었다.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서는 이와 같은 뜻을 받아들여 1968년 12월 20일부터 주일마다 현 빠드리시오 신부를 파견하여 이 안나 교우집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고백성사를 주었다.

⚫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교우들이 가정집에서 미사 집전의 불편함을 전하자 명동 본당 연령회에서 1969년 5월 1일 성당 터 기증을 위한 모금 운동을 벌여 당시 2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도봉동 89번지 현재 136호의 대지 2250평을 구입, 기증함으로써 도봉동 본당의 터전을 마련하게 되었다.

⚫ 1969년 11월 9일에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집전으로 도봉동 공소 축성 미사를 봉헌하게 되었다.


chapter 2. 희망의 씨앗을 뿌리다 (1970 ~ 1980 ~ 1994)

⚫ 소망하던 본당 신설의 승인을 1970년 11월 6일에 교구청으로부터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사목 담당 본당으로 허가되면서 초대 주임으로 강 디오니시오 신부가 교황 대사관의 일을 겸하기로 하고 부임하였다.

 당시 본당의 관할 구역은 도봉동, 방학동, 창동 일부, 노원동, 상계 1동 등으로 본당일은 늘 분주하였다. 그러한 가운데도 1970년 12월 8일 하자없으신 마리아 Pr.을 창단하였고 젊은 청년을 중심으로 청년회가 개인 성화와 친목을 도모하였다.

⚫ 제4대 주임 신부는 전 야고버 신부가 1977년 1월 3일 자로 부임했다. 그 해에 그린벨트가 해제되어 성당 신축을 위한 허가를 받게 되었다. 이미 본당 교우수가 1665명(1976년)에 달했으므로 철로변에 있던 가건물 성당 60평으로는 너무 협소했고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아 새로운 대지를 물색하게 되었다.

 주 성당을 매각하여 현 위치(도봉1동 614-29번지) 340평을 매입하게 되었으나 나날이 치솟는 건축비로 신축이 지연되었고 9월 4일에 새 성당 신축 착공식을 가졌다. 교우들은 성당 신축 기금 마련을 위해 마음을 모았고 주변에서 자갈과 모래 등을 운반하여 직접 신축공사를 도왔으며 반장들과 사목위원들은 매 주일 타 본당에 나가 신축 기금을 마련하였다.

전 야고보 신부님은 레지오 마리에 활성화를 위하여 힘썼다. 매주 냉담자 방문 활동을 내주며 결과보고를 받기도 하였다. 

주일학교 교리실이 부족하여 계속 모금운동이 진행되었다. 본당 수녀원 및 교리실 건축 계획을 세워 교구청 및 구청 허가를 받아 1980년 3월 30일 착공하여 1980년 7월 27일 김수환 추기경님 집전으로 축성을 했다.

⚫ 우리 본당의 경사로써 이선표(요셉) 부제가 본당 출신 첫 사제로 탄생했다. 1977년 12월 8일 명동 대 성당에서 김수환 추기경님으로부터 사제 서품을 받고 첫 미사를 도봉동 본당 새 성당에서 봉헌했다.

⚫ 1978년 4월 30일 견진 성사를 겸한 새 성당 축성식을 김수환 추기경님 집전으로 많은 성직자 수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

 ⚫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에 전교 수녀 파견을 정식으로 요청하여 1980년 9월 5일 초대 원장 정 이멜다 수녀와 신 율리아 수녀가 본당에 부임했다.

 제5대 본당 신부로 골롬반회에서는 도 다니엘(일석) 신부가 1980년 10월 15일 부임했다. 부임 후 첫 사목 활동으로 전 구역을 6차례로 나누어 가정 방문을 하였고 교우들을 격려해 주셨다. 이 시절에 레지오 마리애 남성팀인 사도들의 모후Pr.이 처음으로 탄생하였고 주보 발간이 이루어졌다.

⚫ 제6대 주임신부로 기 바오로 신부가 1981년 2월 25일자로 부임했다. 기 신부는 주일학교와 청년회 활성화를 위해 힘썼다. 유 토마스 신부, 박근태(분도) 신부, 장순관(바드리시오) 신부가 신학교에 입학했다.

 1981년 10월 18일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 행사와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 200주년 기념대회 및 103위 시성식에 많은 교우들이 참석하도록 권장하였고 현 수녀원 대지 96평을 매입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우리 본당 출신 두 번째 사제로 김인영(유스티노) 부제가 1984년 8월 31일 성 베네딕토 왜관 대 수도원에서 서정길 대주교님으로부터 사제 서품을 받았고 도봉동 본당에서 9월 2일 오전 11시 첫 미사를 봉헌했다.

⚫ 특별히 신자 재교육과 심신 단체들의 발족, 그리고 지역사회봉사 차원에서의 사목이 이루어졌다. 신심 단체로는 연령회가 85년 7월 28일 창립되었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금요일 성령 쇄신 세미나가 열렸다. 또한 주일학교 어머니회가 6월 16일에 조직되었으며 청년 글로리아 성가대가 86년 6월 22일 창단되어 평신도 중심의 본당 활성화로 새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 1980년대로 초부터 급격히 교세가 불어나면서 연평균 600명 이상의 입교자 증가 추세를 맞게 되었다.

 1988년 10월 23일 건축위원장 박낙원(토마스) 형제를 중심으로 70여 명의 성전 신축 추진 위원회가 발족되었다. 1989년 5월 22일부터 새 성전의 일부가 완성될 때까지 약 6개월 동안 구 홍파 복지원(노원교 옆) 건물을 임시 성당으로 사용하였다.

⚫ 본당 출신 세 번째 사제로 유 토마스(토마스) 부제가 1989년 2월 4일 오후 2시 김수환 추기경의 주례로 장충체육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고 2월 5일 12시에 도봉동 본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다.

⚫ 본당 출신 네 번째 사제로 박근태 분도 부제가 1990년 2월 9일 오후 2시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김수환 추기경 주례로 사제 서품을 받고 2월 11일 10시 30분에 신축 중인 지하 임시 성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다.

⚫ 1990년 11월 30일 성가정 머릿돌 축성

⚫ 1991년 12월 1일 우리 공동체의 땀이 깃든 새 성전 축성식을 갖게 되었다. 손수 폐품을 리어카에 실어 나르며 모은 적은 돈을 모아 성전에 신축금으로 보태는데 힘을 모으신 교우들의 정성이 있고, 몇 십 년을 가꾼 나무를 서슴없이 내어 주신 두 분 가정의 정성 또한 우리에게 많은 선물보다도 값진 것이었다. 우리 공동체의 3년에 걸친 노력으로 새 성전을 갖게 되었으며 다시 한번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기쁨의 시간이 되었다.

⚫ 본당 출신으로 현재 방학동 성당에 적을 둔 장순관(빠뜨리시오) 부제가 1992년 7월 3일 오후 2시에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고 7월 2일 11시 30분에 첫 미사를 봉헌하였다.

⚫ 서울 대교구가 200년대 복음화의 장기 사목 계획을 세우고 소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었으며 본당 내 구역·반 활성화에 주력하게 되었다. 매월 마지막 주일은 가정 주일로 지내며 온 가족이 함께 미사에 참여하도록 권장되었으며 본당 성립 25주년을 맞게 되는 1995년에는 은경축 기념행사와 더불어 도봉산 입구에 앞으로 분가하게 될 새 성당 신축 부지를 마련하였다.


chapter 3. 기지개를 켜며 성장하다 (1995 ~ 2004)

⚫ 1995년 9월 19일 사목 담당이 골롬바노 전교회에서 1995년 9월 19일 서울 대교구로 이전되어 김윤태 요한 신부님이 부임하였다. 최초 한국 신부님으로 부임하셔서 교우들과 더욱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고 소공동체들로 이어지는 새 교회상 확립의 해로 본당 사목 목표를 세웠으며 예비자 교육과 청소년 교육에 있어서도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힘썼다. 

⚫ 1996년 2월 23일 도봉산 성당이 분할하여 도봉 1동 557번지로 새 둥지를 틀게 되었다. 그 해 10월에는 도봉산 성당과 합동 체육대회 및 야외 미사를 북서울중학교에서 함께 하면서 기쁨과 아쉬움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감사의 시간이었다.

⚫ 1995년 5월, 성모 동굴 공사 완료

⚫ 본당 헌혈의 날 행사

⚫ 구역별 성지순례(베론 성지)

⚫ 전신자 교리 경시 대회

⚫ 성령 쇄신 1일 피정

⚫ 전신자 산행

⚫ 본당 대운동회

⚫ 전신자 연도 연습

⚫ 장호창 미카엘(한국외방선교회) 부제가 2001년 1월 11일 명동 대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월 14일에 도봉동 성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다.


chapter 4.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도약하다 

           (2005 ~ 2015)

   

⚫ 도봉 1동 614-25호 대지 40평을 주차장 용도로 매입하였다.

⚫ 전신자 재교육 및 견진 교리를 ‘모세오경’을 주제로 실시하였고 전신자 성지순례를 9월 12일(주일) 경기도 이천 어농성지로 다녀왔다.

⚫ 2005년 3월 13일 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집전으로 45명의 외짝 교리반과 교리중단자들의 세례식이 있었다.

⚫ 2005년 5월 27일 김 데레사 수녀(원죄 없으신 마리아 교육선교 수녀회)의 ‘하느님과 살아있는 사랑의 관계’의 주제로 전신자 신앙 강좌가 있었고 예수 성심성월 피정은 문호영 프란치스코 신부(예수의 성모 관상 수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교육을 통하여 신자들의 영적 성장을 키워나갔다.

⚫ 본당 출신 이교정 요셉(예수고난회) 사제 서품식이 2005년 8월 19일 방학동 성당에서 있었으며 8월 21일 도봉동 성당에서 첫 미사가 있었다. 

⚫ 2006년 2월 14일 제1기 공동 사목으로 하산진 세례요한, 최대식 요셉, 김병훈 알렉시오 신부님이 부임하셨다. 

⚫ 2006년 7월 7일 오후 2시 김형목 요셉 사제 서품식이 있었으며 7월 9일(주일) 11시 교중미사에 첫 미사가 있었다.

⚫ 2007년 9월 16일 본당 구역·반 재편성이 있었다. 본당 3개 지역 19개 구역 86개 반을 한 지역으로 묶어 20개 구역 87개 반으로 재편성하였다. 구역·반을 재편성하면서 구역의 활성화를 가져왔다. 

⚫ 2007년 10월 14일 제37주년 본당의 날 행사를 기념하면서 등반 대회(14일). 볼링·탁구 대회(4일), 사진전(16일~21일), 음악회(18일), 영화 상영회(19일~20일), 체육대회(21일) 등 행사를 열면서 본당의 많은 식구들이 기쁨을 나누며 감사를 드렸다.

⚫ 2008년 10월 19일 전신자 성지순례를 충남 보령의 갈매못 성지로 다녀왔다. 구역별로 버스를 타고 오가면서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신자들이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은 깊은 울림과 추억이 되었다. 점심으로 맛있는 비빔밥을 먹었다.

⚫ 2009년 2월 22일 예비자 입교식이 11시 교중 미사에 있었으며 교리반은 목요반(오후 8시), 주일반(오전 9시 30분), 중고등부(주일 22시), 노인반(화요일 오전 10시 30분)이 개설되었다. 예비 신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았다. 

⚫ 2009년 8월 14~16일 한마음 수련장(경기도 양주)에서 <함께해서 행복해요>라는 주제로 가족 캠프가 있었다.

⚫ 2010년 6월 30일 김영훈 스테파노(예수회) 사제 수품이 오후 2시 명동 대성당에서 있었으며 7월 4일 오전 11시 도봉동 성당에서 첫 미사가 있었다.

⚫ 2010년 본당 설립 40주년을 맞이하여 전신자 성경 필사, 가정 고리기도, 성경 가훈 만들기 등 기념행사가 있었다. 

⚫ 본당 설립 40주년을 맞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주제로 ‘2020 운동의 실천’, ‘본당 공동체의 일치’, ‘가정의 성화’를 실천 지향으로 진행되었다.

 40해를 맞는 도봉동 성당 공동체는 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삶을 본받아 우리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고자 하며, 주님께서 돌보아주신 지난 40년을 감사드리며 이어질 시간에 대해 사랑으로 응답하고자 하는 것이다.

 2010년 11월 7일 본당 설립 40주년 기념 미사가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의 집전으로 거행되었다.

⚫ 2011년 2월 22일 제2기 공동 사목이 시작되었다. 제2기 공동 사목으로 김희철 요셉, 남상만 베드로, 이도행 토마스 신부님이 부임하셨다. 2011년부터 사목교서를 통해 2020년을 전망하며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를 말씀하시며 ‘신앙의 해’를 선포하셨다. 1. 말씀으로 시작되는 신앙, 2. 기도로 자라나는 신앙, 3. 교회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 4. 미사로 하나되는 신앙, 5.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 등 5가지 표어에 따라 신앙의 기초를 강화함으로써 새로운 복음화의 길을 향해 도봉동 공동체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또한 계속적인 발전기금의 모금과 더불어 본당의 다각적인 사목적 접근으로 인해 본당 발전의 시기가 되었다. 지속적인 주일학교와 청년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였으며 이를 받쳐 줄 수 있는 4, 50대를 위한 사목적 방법을 모색하고자 요셉회를 조직하기도 하였다.

⚫ 2011년 9월 4일~10월 2일까지 매주 주일 오전 11시 미사와 함께 전신자 재교육 및 견진 교리가 있었다. 

⚫ 2011년 10월 9일 염수정 안드레아 주교님의 집전으로 135명의 견진성사가 있었으며 2011년 11월 27일 53명의 세례식이 거행되었다.

⚫ 2013년 5월 26일 충북 충주시 삼탄유원지로 한마음 기차 여행을 다녀왔다. 기차에서 신부님들의 옛 학생 교복 차림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구역별로 함게 기차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2015년 3월 21일 본당에 교적이 있는 외짝 교우의 배우자들을 위한 외짝 교우 교리반을 편성하여 2015년 4월 19일 김희철 요셉 신부님의 집전으로 73명의 세례식이 있었다. 

⚫ 2015년 10월 18일 의정부 한마음 수련장에서 ‘한마음 야외 미사’가 있었다. 미사 후에는 자모회의 댄스와 게임, 율동 등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참여하는 즐거운 한마당이었다.

⚫ 2015년 11월 1일 유경촌 디모테오 주교님의 집전으로 167명의 견진성사가 있었다. 


chapter 5. 교회의 미래를 열다 (2016 ~ 2020)

⚫  2016년 2월 16일 제2기 공동 사목을 마치고 원성묵 시몬 주임신부님과 박형문 보좌 신부님이 부임하셨다. 전임 신부님들의 발전기금 모금으로 본당 보수 및 증축 공사를 할 수 있었다. 본당 신자들의 영적 성장을 바라며 성경 읽기, 영적 독서, 전신자 1일 피정과 특강 등을 실시하였다

⚫ 2018년 7월~12월까지 보수 및 증축(승강기) 공사가 있었다. 승강기 설치 공사, 지하 교리실 보수 공사, 성체조배실 및 성물방 이전 공사, 옹벽, 화단, 에어컨, 대성당 보일러 교체 공사, 대성당 천장 크랙 보수 등 성당 내외부가 새롭게 정리되고 어르신들의 엘리베이터 사용으로 더욱 편리하게 되었다.

⚫ 2018년 8월 10일 도봉동 614-23호 대지를 구입하였다. 혼잡한 주차 문제가 많이 해소되었다.

⚫ 2017년 10월 22일 전신자 가을 운동회 ‘어울림 한마당’

⚫ 2018년 5월~10월까지 각 구역별로 성지순례

⚫ 2018년 10월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 김장 나눔

⚫ 2019년 9월 29일 전신자 가을 소풍 용문 청소년 수련원

⚫ 2019년 5월 18일 ‘치유하는 침묵’이란 주제로 최대환 세례자요한 신부님의 강의 

 2020년 2월 1일 천보묘원 묘지 인수 인계 협약이 이루어져 천보묘원 라D 259기가 금호동 성당으로 인계되었다.

⚫ 2020년 50주년을 맞이하여 <복음의 기쁨을 선포하는, 본당 공동체>라는 교구의 사목 지침을 바탕으로 “감사와 축복의 희년”을 주제로 실천사항은 ‘신앙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가정과 공동체의 성화’, ‘사랑을 열매 맞는 신앙’으로 여러 행사를 준비하면서 전신자 묵주기도 500만단 봉헌을 목표로 지속하고 있다.

 2020년 1월 초부터 발생한 코로나 19(COVID-19)로 인하여 축소되기에 이르렀다.

⚫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그리고 드러나지 않게 숨어서 일해온 많은 평신도들의 하느님 나라의 발전을 위한 노력과 기도가 오늘의 도봉동 교회를 있게 했다.

앞으로도 우리 도봉동 공동체의 주보 성인이신 예수님과 성모님, 성 요셉께 우리를 위해 전구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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