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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더디되 행동은 민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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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君子 欲訥於言而敏於行
(자왈 군자 욕눌어언이민어행)
訥(눌) 말어눌할 눌
敏(민) 재빠를 민


군자는 말은 더디되
행동은 민첩하게 하고자 한다
채제공.jpg
                       채제공 영정

말과 행동의 조합이 인격의 "결"이지 않을까 합니다
리더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만 정확히 제시하면 되지 않을까요
방향이 옳지 않으면 경쟁에서 밀려나든지 한순간 추락하던지 할 것입니다
이에 균형감각과 조직능력의 한계,주변정황 등을 인식하여 미래비젼을 제시 하는 데 있어
리더의 인내력을 통한 조직의 제어력으로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의 참을성은 인문학중 유교의 가르침에서 나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가든 회사,조직이든 방대해지면 내부에서 자체 붕괴단계의 징조로 조직이 자만을 넘어 오만에 이르면
경쟁상대가 주변을 규합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역기능을 확인시켜 줄것입니다
그래서 사람경영,조직경영,국가경영이 사람중심을 외치고 있는 것은
겸손하지 못하면 적이 생기겠지요 스스로 장애물을 만들고 넘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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