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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충격 폭로! ‘마약 게이트’가 윤석열-김건희 작품이라 주장하는 이유!? 심우정, 김태효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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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충격 폭로! ‘마약 게이트’가 윤석열-김건희 작품이라 주장하는 이유!
 



(3) 백해룡 충격 폭로! ‘마약 게이트’가 윤석열-김건희 작품이라 주장하는 이유!? 심우정, 김태효를 주목?!|[김은지의 뉴스IN] 250716 방송 #시사인 #김종대 #임은정 #박정훈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GxoW2dcJ8Ns


Transcript:


(00:00) 동반석에는 백큐룡 경정님 모셨습니다. 두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서 예 반갑습니다. 와 안녕하십니까 백혈경정입니다. 예 백경정님 저희 댓글창에 반갑다 응원한다라는 이야기들이 정말 많은데요. 시사인 유튜브엔 처음 출연하셨으니까 인사 한번 다시 해 주시겠어요? 아, 시사인 유튜브에 이렇게 출연시켜 주셔서 너무 영광입니다. 구독자 여러분. 예, 반갑습니다. 아니, 제가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백경정님 많이 뵙었고 또 이번에 인터뷰 준비하면서 다양한 영상들과 그 저장들 물들을 봤는데요. 아니,이 범죄도시의 마동석이 실제로 존재했구나. 우리나라에.이 네.

(00:42) 이 생각을 했어요. 마동석이 했던 그 수사가 실제로 그 뺨측에 어마어마한 마약 조직을 사실 소탕할 뻔했던 지금 백경님의 수사가 있지 않았습니까? 영화보다 더 영화 같더라고요. 그렇죠. 지금 마동석이 마동석 배우님이 출연하셨던 범죄도시는 보셨어요? 그 영화 예.이 마약게이트 사건에 비하면 10분의도 안 되고 그런 거 같아요. 예. 저기 이병원 배우님이 출연하셨던 내부자들 예 그 내용과 좀 결이 좀 비슷하긴 한데요. 예. 거기도이 사건 규모나 성격에 비하면 한참 못 미친이 어마어마한 국기란 나라를 망하게 한 사건이이 마이 게이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영화간에 갈 필요가 없잖아.


(01:34) 그러게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 어 살아 있는 영화 아닙니까? 어, 현실이 된 영화입니다. 오늘 아이가 여러분들이 좀 귀쫑긋하고 잘 들어 주셔야 되는데 근데 사건 자체는 좀 복잡해요. 그러긴 하죠. 일반인이이야 이해야하기에는 조금 남마처럼 얽히고 설켜서이 사건 저 사건 막 겹쳐 있고 또 오랫동안 이게 쌓여 있는 거라 오늘은 조금 좀 이게 뭐랄까 쉽고 중요한 거 위주로 요렇게 해 가지고 좀 우리가 많이 도와드려야 돼. 아, 그렇죠. 있든지 해 끝 수 있게 그 공익제보를 하시고이 수사하려고 했던 의로운 사람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오늘 꼭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02:23) 그런 방향이 해피 엔딩인가요? 이제 서울에 봄이 이제 해피 드디어 방향으로 온 거죠. 악인들을 색출하고 보수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그 장면을 기대하면서 그니까 먼저 근데 현안을 좀 여쭤야 될 거 같은데요. 내일 이제 일정 있으신게 어제 기사가 참 많이 났더라고요. 이정 동부 지검장이 이제 백혜론 경정님과 그리고 박정은 대령님을 같이 모셔 가지고 비공개 간담회를 한다라는 건데 또 그걸 비판은 현직 검사의 기사만이 나 가지고 음 죄송합니다.이 상황을 좀 제대로 못 보고 있는 프레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좀고 사정을 좀 설명해 주신다면요? 음. 어, 저도 그 검찰 내부에서 어, 그런 목소리를 너무 많이내는 거에 대해서 어, 조금 자재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말씀을 좀 드립니다. 음.


(03:14) 음, 지금 음, 백혈 경정이 지금 말씀 드리는 부분은 검찰이 제 자리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만 양심을 지켰다면이 마야케이트 막을 수 있었어요. 음.이 마야 게이트의 마야 게이트를 직접 진두 지휘하고 운영한 사람이 윤성열 김건희 내잖아요. 음. 그들을 뒤봐준 사람들이 검찰 지부라고 제가 주장하고 있잖아요. 네. 그리고 중앙직원 강력부, 인천직원 강력부에서이 마약 사건을 덮어 주고 그 뇌물로 각 부장들이 차장검사 승진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 얘기들을 지금 제가 하고 있는데 내부에 물어야 된다. 예. 백혈론 경정과 그다음에 그 고철를 겪으시고 겨우 지금 한 숨 돌리신 이문정 검사님한테 할 얘기는 아닌 거 같다. 음. 일을 지키셨으면 좋겠다. 네.


(04:13) 임지검장께서 초청한 이유는 이게 공익 제보자로서의 이야기를 좀 같이 나누고 싶다. 이런 건가요? 아,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한 건 아니고요. 어, 이원정 검사장님과 박정훈 대령님과 제가 예. 음. 가끔씩 소통하는 그런 사이였어요. 호르라기 재단에서 주는 공익 제보자 상도 다 각각 받으셨죠? 네. 네. 아, 사진 나오네. 예. 그래서 그 고척 끝에 변방을 돌다가 좀 동부 직검장으로 입성을 하셔서 박종은 대형님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좀 갔자 이런 얘기가 좀 있었는데 아 각자 이제 일청이 이렇게 좀 바쁘다 보니까 미뤄지게 됐고요. 예.


(05:01) 어 그런 상황에서 이문정 검사장님이 어 뭐 이렇게 우리가 뒤에서 후문이 남도록 뭐 몰래 만날 필요 있겠는가 당당히 만나서 얘기 날고 얘기하고 또 검사형님 직접 또 그러더라고요. 뭐 경찰에서 검찰에 뭐 불만이 있거나 아 요구상이 있으면 뭐 없이 얘기해 달라. 아 동부지검에서도 수사할 수 있는 사안이니까. 아, 그 수사 내용은 동부지검에서 취급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대검에서 어, 합에서 하는 거고 동부지검은 사무실만 빌려줬기 때문에 예, 직접 그 주의하거나 한계가 있습니다. 음. 그런 취지에서 만나는 거니까요. 예. 사람은 인정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그 뭐 만나는 거 같고 그렇게들 시비를 많이 겁니까? 그래.


(05:45) 아, 사람이 인정이고 만날 수도 있는 거지. 그래. 그 뭐 어 시사인에 출연하실 수도 있는 거고 아 저희 다 공원도 보내고 했습니다. 걸 었습니다. 그러니까 왜들 그렇게 배가 아파서 그랬네요. 의원님께서 한 방에 정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그래요? 예. 아 드디어 표정이 좀 펴지신 것 같습니다. 우리 김종대 기사님께 부드러운 드라이 많껏 활용하세요. 이게 내가 이제 백댄서 어 아 춤까지 추시는 건가요? 네. 아, 좀 드디어 표정이 좀 풀어지시는 거 같은데 하나만 더 짚으면 네. 이정 지검장님이나 그 박정훈 대령 같은 경우에는 이제 결국 본인들이 원래 수사 전문가셨고 수사하는 자리로 돌아가셨잖아요.


(06:21) 근데 백경정님은 아직 지금 지구 대장으로서이 수사는 본인 전문 영역을 못 가고 있는데 좀 마음이 어떠실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뭐 억울하다 이렇게 느껴본 적은 없고요. 어 뭐 나라 망하게 생긴 일이 벌어졌는데 개인의 억울함이 무슨 태수겠습니까? 아이고, 단지 제가 이제 그런 부분들을 예측하면서 싸워 왔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이제 옷을 벗고 어 심지어 뭐 영장을 청구해서 구속될 수도 있겠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두들면서 싸웠잖아요. 왜냐면 아 박정훈 대령처럼 기초 사실 예 기초 사실이 예 피의 사실 공무장 기밀이에요. 수사 중인 사안이라서 예 그래서 싸우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렸습니다.


(07:12) 아하피 사실이 국민들의 알권리에 혹시라도 호섭이 되고 이렇게 해서 지금은 이제 피 사실도 아니고 뭐 공무상 기밀도 아니죠. 서로 다투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아, 저는이 뭐 경찰도 마찬가지고이 제가 형사 과장 수사를 하는 그런 부서에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특별한 의미는 두지 않습니다. 그냥 플랫폼으로 생각을 하고요. 어. 어. 어. 경찰은 제가 생계를 유지하고 그다음에 자하실 하지만 국민을 지키고 봉사하는 예. 네. 그럼 어 연결력 연결하는 매체 플랫폼 정도로 생각을 하고요. 예. 수사 과정, 형사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07:59) 제가 수사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면 수사를 하는 거고요. 지금 사건도 다 합비해서 가져가 버리고 제가 거기 가서 어 특별한 의미 없이 뭐 자리만 지키고 있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 덤덤하게 마음을 내려놨다는 말씀인데 사실 처음 나오셨을 때 나는 아, 이게 박정원 대령이 군사 경찰 아닙니까? 예. 그런데 민간 경찰에 박정훈이 나타나다. 그 우리는 이거 저기 민간 경찰판 박정훈 사건이다. 이렇게 받아들였는데 아까 사진에 같이 나오시는 걸 보니까 내가 관계가 무량한게 바로 전원 측면이에요. 그리고 사실 화곡지구대로 좌천되셨잖아요. 네. 영등포 경찰서에 그냥 계셨으면 개엄 때 국회 출동한게 영등포 경찰서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08:47) 체포조에 직원들이 포함되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보라고 이것도 무슨 운명의 장난이냐고 그렇네요. 그날 밤에 김봉식 저 경서울청장이 영등포 경찰서 그 병력들을 떼거지로 출동시켰잖아요. 거기에서 저 방첩사 병력하고 조인을 해서 네. 네. 맞습니다. 어 그 14명단을 체포를 검하려는 계획이었는데 사정이 급해져서 세 명으로 줄어가지고 막 현장에 그 경력들한테 내려간 거 아닙니까? 이거 저저 우원식 한동원 이재명이다. 딴 사람들은 저 제껴라. 빨리 이거 해라. 이래 가지고 영등포 경찰서가 떠나신 뒤에 또 쑥대밭이돼 버린 거야요. 이게 현장에가 현장에 계셨던 분 같이 너무 잘 알고 계십니다. 그렇죠. 전문 가세요. 예. 네.


(09:34) 근데 이제 그 부분을 제가 언급을 하면 음 그 절체 절명의 순간에는 효능감이 우선입니다. 어 그래도 군대도 예 육사 출신으로 밀어붙이는 거고요. 경찰도 경찰대 출신으로 밀어붙이는 거고 아마 저한테 전화하진 않았을 거예요. 제가 전화했으면 아 말 안들을 거 아니까 그랬을 아니 그래서 뭐 3삼사 ROTC 뭐 또 갑종이라 그래서 왜 병사에서 부사관으로 해 가지고 되신 분들 이분들이 이번에 다 영웅이 된 거예요. 네. 다영웅이 됐다고. 어, 계기였거든. 그럼요. 그니까 정말 그런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우리가 깨닫게 되고 그런 곳곳의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개엄도 막았다라고 하는게 다시금 말씀처럼 생각하게 되는데 댓글창에 감사하다 용기해 주셔서 고맙다라고 하는 인사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10:25) 그 용기내게 된 이야기로 그 본격적으로 좀 넘어가 보면 좋을 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 마약 수사회 의혹이라고 하는 게 그 아까 김종전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좀 복잡하긴 한데요. 그래도 그 사건에 가장 전문가시니까 저희 구독자분들 잘 알고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 다시 한번 좀 정리를 해 주신다면요. 음. 아,이 마약 게이트는 너무 복잡해요. 제가 한번 제 스스로 사건을 설명하는데만 이렇게 할해를 해 봤는데 빠르게 설명해도 세 시간이 넘더라고요. 아, 세시간 언제 특강을 열어야? 아, 그러게요. 따로. 예. 그래서 이제 뭐 기자분들이나 다른 분들이 찾아오셔 가지고 예.


(11:06) 제가 설명을 해서 이렇게 이해를 못시켰어요. 그래서 제가 토크쇼나 이런 유튜브 방송에 나갈 수가 없었고 지금도 나가서 왜 이렇게 두 가지식으로 얘기하지 설명이 켜냐 근데 이걸 두 가지식으로 얘기해 버리면 이렇게 뭐 다들 고소하죠. 저를 설명이 좀 필요한 내용들이 예민한트들이 많다. 쉽게 정리할 수 없다. 예.이 이 마약 사건을 이제 간출이면 예 어 23년입니다. 7월 말부터 이제 시작을 했습니다. 어 어떤 여성이 여성이 찾아와가지고 자수하면서 시작이 된 건데 어 20여차례에 검거를 해서 26명을 검거를 했고 그 과정에서 한국 조직, 중국 조직, 말리아 조직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요.


(11:54) 10여차례 필러폰을 압수해 가지고 한 30km 정도 압수를 했습니다. 30km면 어느 정도인가요? 어 30km면은 어 한 몇 명분? 30kg 제가 지금 그냥 돈으로 따지면 한 수십억 수백 예 30km 정도면 0.3 이렇게 아 100만 명 이상이 100만 명 이상이 투억하신 양을 지금 아 지금 그래서 숫자를 빨리 말씀 못 하셨고 수는데 단위가 조금 어 높아지네. 100만 명이요. 예. 근데 지금 그때 이제 30km 정도를 압수를 했고 예. 그다음에 74km 유통 사실을 저희가 이제 언론에 말씀을 드렸는데 네. 그것은 그 이제 국제 연합을 적발하고 나서 음 수사 초기 단계예요. 아이 국제 카르텔이 있다 이거지.


(12:50) 그 수사도 굉장히 쉽지 않고 잘하신 수사인 거잖아요. 예. 그 유통 과정에서 그렇게 필러폰 압수를 못 합니다. 어. 유통하기 전에는 많은 양을 앞수할 수가 있어요. 유통하기 전에는 보관돼 있으니까. 근데 유통을 시작하면 소물해 버리기 때문에 1kg씩 이렇게 분산시켜서 보관했다가 유통을 시키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양을 압수를 할 수가 없었는데 예. 그때에 74km 유통에 27.8km 압수했다고 이제 브리핑을 했고 예. 그다음에 그 과정에서 제가 세관이 연로됐다. 아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 부분은 어 세관 어 인천 공항 세관으로 들어가는 어 수사 착수 초기 단계였어요.


(13:33) 지금은네 어 350km 정도 필로폰이 유통되거나 범죄에 사용했고요. 어 어 30명 정도 검거리 했고 15명시켰고이 부분은 수사로 입증된게 아니고요. 수사는 그때 그 브리핑했던 그 시절에 그대로 예, 좀비 사건이 돼 가지고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그대로 있고요.고 상태에서 예. 그 상태에 그대로 했고 어 제가 아 외압을 견디면서 어 윤성열 김건희 씨의이 마약 사업에 대해서 예 초적을 하면서 어 주변에 탐사 매체네 언론인들 여러분들과 음 예 같이 음 목숨을 걸고 또 협을 하면서 밝혀 밝혀낸 내용이고요. 네.이 이 어 대한민국에 350km어 필로폰이 들어왔다. 이게 수사를 통해서 밝힌게 아니고 그 정도 내용이다.


(14:31) 그러면 이게 최소한이라고 보시면 네. 그렇게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수사도 제대로 안 됐는데 그 정도면 제대로 수사하면 얼마나 더 이제 진짜 저 본체가 드러나니까 어 그땐 짐작이 안 되는 거죠예. 아,이 사안이 예, 윤성열과 김건희 내외가 음, 주관에서 사업을 했다. 제가 계속 추장하고 있 그거는 예, 조금 근거를 말씀해 주셔야 될 것 같아. 이게 왜 윤성열 김건이냐?요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는 제가 23년도 음. 어. 9월 22일 날 실제 브리핑을 하려고 그랬어요. 예. 그때부터 어. 대통령 직속에 국가 안보실에서 예 어 움직임이 있었고 어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들을 검하고 마약을 압수를 상당 부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음이 사실이 지부에 보고가 안 됐어요.


(15:34) 그 수사하는 사람들은 좀 보고가 늦습니다. 정리를 해 가지고 보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뭐 약간 마동속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네. 근데에이 생생한 실시간 보고는 김찬수 서장한테 했죠. 예. 정등포 서장입니다. 네. 9월 5일부터 집중적으로 제가 실시간으로 보고를 했어요. 그 김찬수 서장이 예. 정보 전문이기 때문에 요구하는 바가 발빠른 보고였거든요. 그 제가 거기에 맞춰서 보고를 했고 예 김찬수 서장이 주위보 하기 전에 예. 국정 상황실 대통령 안보실로 네 비선복을 했고요. 어 예. 국가 안보실에서 그때 김성환 안보실장보실장네. 김태호 예. 1차장.


(16:19) 저는 이제 이때 실세는 김태우 1차장이라고 보는데이 사람이 윤석 윤익근 경찰 정장을 떠밀어서 음 말레이시아를 보내요. 예. 어 유니근 창장이에 말레이시아 아 경찰 청에 직접 찾아가서 후세인 경찰청장을 만나서 양국간에 에 강력한 마약 수사 협의체를 구성하고 돌아옵니다. 예. 윤중근 청장은 몰랐어요. 9월 13일 날 출근을 하면서 아침에 8시에 김 보고를 해요. 이렇게 성과가 있었다. 윤익근 청장이 답변을 합니다. 정말 중요한 시기에 후중한 성과를 냈다. 그 중요한 시기는 대통령이 뭐야 국가 안보시 관심이 있어서 나를 말레이시아로 보냈는데 아 돌아보니까 말레이시아 사건을 하고 있잖아요.


(17:05) 그러면 협의체를 구성했으니 어이 성과를 국민들한테 알려서 홍보를 잘해야 되겠다. 그런 입장이었는데네 아침 회의 끝나고 나서 실체를 안 거예요. 자기가 속았다는 걸 알고 그 이후에는 오후부터 침묵을 지키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침묵을 지키고 있고요. 예. 그래서 제가 이제 아이 사건이 정말 치명적으로 위험한 사건이 됐다. 대통령실에서 알고 있다. 제가 느낌이 이상했는데 어 9월 18일 날 어 서울청장이 보안 오찬을 한다면서 비밀에 붙이라고 그러면서 몇 명의 이제 그 고창급 과장들을 예 근처 식당에 모이게 해 가지고 예 밥을 먹는데 이제 마약 사건에 대해서 얘기를 하니까 어 더 이상 얘기 못 하게 탁 막아 버리는 겁니다. 분위기를 아주 카분싸라 그러죠.


(17:55)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아, 그래서 제가 이게 아, 실체가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위험하게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위험하지만 우리 수 팀이 위험할 것 같아서 국민들한테 일단 알려서 그렇지. 예. 말레이시아에서 들어오는 마약을 일단 스톱시키고 그다음에 예. 우리 수사 팀이 인천 공항이라는 그 권력 기관들이 무시무시한 권력 기간이 들어 있는데 그곳에서 수사를 하려면 안전히 보장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브리핑을 해야 되겠다. 9월 20일 날 브리핑을 하려고 그러는데 이틀 전에 9월 20일 날 전 밤에 하지 말라고 예. 김천사장이 저장에서 전화를 해서 어 대통령실에서 뭐 결심하게 보고 있다. 심각하게 보고 있다. 하지 마라.


(18:38) 이렇게 했는데 제가 거부했어요. 안 된다. 음. 아, 그러니까 그날 전화가 처음이 아니라 앞서서의 뭔가 이상하다라는 낌새들이이 수사 형사 과정에 초에 있었다라는 말씀이신 건데 지금 수사를 굉장히 오래 하신 경험이 있잖아요. 20년 넘게 수사 파트에서만 근무하셨는데 과거에도이 정도로 갑자기 잘하다. 전날까지 잘한다고 이야기하다가 다음 날 갑자기 하지 말라고 하는 사건데 있으셨습니까? 아,이 정도는 없죠. 어. 예.이 정도할 사건 예.이 이이 사건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고요. 제가 목숨을 걸 수밖에 없는 그런 사정들이 있단 말이에요.


(19:13) 대통령이 개심하게 본다 그래도 제가 양보하지 않았어요. 나 그 언론들하고 약속했고 그다음에 이게 엠바고가 걸린 사건이니 언젠가는 해야 된다 이러면서 버텼는데 예 김찬수장도 한 발 물러서 전화를 끊었다가 한 10분 정도 있다고 다시 전화를 걸어서 예 브리핑 연기하십시오 지시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야. 그렇겠죠. 한 달 전에 8월 달에 입사년 8월 달에 박정훈 대령께서 어 브리핑 직전에 어 저기 저 장관 예 직속 상관은 해병대 사령관의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국고처를 겪었잖아요. 수법이 똑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 인식을 하고 그러면 따르겠다. 왜냐면 바로 제가 아 옷을 벗 위험이 닥쳤으니까.


(20:00) 그렇게 해서 제가 이제 브리핑을 연결을 했던 거고 어 이때부터 저는 어이 대통령실의 존재를 안보실에서 나서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대통령실의 존재를 알았고 어 이태원으로가 본 겁니다. 예. 왜 이태원으로 가셨죠? 그곳으로 100kg이 필로폰이 배송되기로 했기 때문에 예. 형사과장이시기 때문에 여튼 브리핑을 멈췄더라도 계속 추적을 해야 된다. 예. 저 혼자 갔어요. 팀장들하고 한번 가고요. 저 혼자 가서 왜 이쪽으로 100km를 보내려고 했는지. 그러니까 보내려고 한 건 누굽니까? 말레이자 말레이사에서 마이클이 보내려고 했는데 마이 마이 마이 본명 마이클 마이클 어디어이 자식 마이클 나와 인마 마이크를 주의하는 사람이 좀 예 윤성열 김건희 씨의 대리인이다 이렇게 보는 거죠.


(20:53) 아, 지금 수사과장 아, 형사과장의 촉으로는 거기는 결국 두 부부의 대리인일 것이다. 마이클이. 이태원 참사 난 곳에서 직선 거리로 240m 정도 떨어진 곳에 필로폰 100km를 배송을 시키려고 했는데 어 너무 이상하잖아요. 그러니까 근데이 그 이태원 참사가 22년 10월 29일쯤에 있었잖아요. 1년이 다 되어가는 그런 시점인데 그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 희생자들이 정말 대우를 못 받았잖아요. 예. 예. 제대로 추모가 안 됐죠. 어. 그리고이 추모하는 의식도 우리 공무원들은 근조 리본을 못 달았어요. 그때 그런 논란이 있었죠. 근조 리본을 달면 혼났어요. 그래서 참다가 근조 리본을 달고 가다가 지적을 하면 어 잘못 따았네.


(21:41) 이렇게 거꾸로 달고 그런 시절이었거든. 네. 추무하는 그 방식 강당하는 시절이었고 예. 시청에 분양소가 설치가 됐는데 위패가 없었어요. 이름이 없었어요. 희생자의 이름이 없는데 무 추무한다는 음 그런데 그때 그 이태원 참상한 그 골목길에 일본 주술사들이 나와서 일본 주술사 우리 경찰에 보호하에 우리 경찰이 보호해 줬다니까요. 일본 조술사가 제를 지내면서 거기를 왔다 갔다 하면서 설풀이 같은 걸 하고 그랬단 말이에요. 제가 그 필러 100km를 이태사된 그 지옥으로 보내려 했던 것은 이건 김건이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그때 한 거예요. 어떤 의식이나 영혼들을 달래 했다든지 그러면 영혼들을 잠재워서이 마약 사업이 마약 사업에 대해서 뭐 독점을 해서 돈을 벌려고 했다.


(22:44) 그런 의미도 있겠지만 저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뭔가 약간 주습적 의미를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 제가 이제 사건의 어떤 요지를 여쭤보다가 결국 이제이 사건의 핵심이라고 하는게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거고 그럼 이게 왜 막혔냐가 이제는 핵심이다 보니까 이야기로까지 저희가 빠르게 좀 넘어가서 결론부터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태원 간 얘기까진 들어야지 그 가시는데 그래서 어떻게 되냐 이예? 그렇죠. 발걸음이 안 떨어지고 너무너무 이상해서 네. 어,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고 출론을 해보고 근데 결론은 하나예요. 아, 예. 이건 지금 윤성 윤성열 김건희 씨의 작품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예.


(23:27) 어, 브리핑을 못 한 상태에서 예. 도대체 그러면 왜 이렇게 했나? 그러니까요. 예. 왜 이렇게까지 하나? 왜 이렇게까지 하나?라고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예. 알아야 되겠어요. 음. 그래서 어 계속해서 초적하고 부딪히면서 검찰과 부딪히면서 알아보니까 아 6개월 7개월 전에 인천 공항에서 말레이시아 조직의 말레이시아 조직원들이 12차례 공항을 침탈 해서 각기 필로폰 4kg씩을 신체 부착을 하고 어 그렇게 통과를 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을 시무정 인천 지검장이 한번 덮었고요.음 음. 그다음에 송경호 서울 중앙지검님이 한번 덮어요. 음. 근데 그이 덮어 주는 과정이 연결이 되는게 아니고 연결이 되려면 같은 사건이니까 같은 조직원이니까 대검에 있는 컨트롤 타워 마약 조직 수사부에서 조율를 해야 되는데 그 조율이 없이 단절이 돼 있단 말이에요.


(24:29) 아, 그래서 제가 이제이 사건에 대해서 판결문도 확인해 보고 기록을 복사기 위해서 같은 노력을 해서 기록을 복사해서 살펴보고 예. 예. 표를 하나 딱 그려놓고 한 3일 정도 들여다 보니까 아 답이 보였어요.이 권력 다툼을 했구나. 권력 다툼. 예. 시무정과 윤성열 김건희 그다음에 대통령 안보실이 한 편이었고 네. 한동훈 이원석 송경호가 제가 소금이라고 표현하고 예. 뭐 윤성열 대통령과 그 신무정 그쪽 안보시까지 포함해서 대금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들의 권력 다툼이 있었고 음 어 첫 번째 23년 2월요일 날 처음 한 명 건거에서 세 명이 도망갔는데 출급 금지 조치를 안 하고 그냥네 번에 준단 말이에요.


(25:23) 그리고 나서 그 말레이 조직원들을 인소리해서 세관 구역으로 빼준 세관 직원들이 음 필수적으로 가사한 사람들이네 명이고 과장 포함 다섯 명이에요. 근데이 사람들이이 체포되지 않고 조사받지 않았잖아요. 이제는 지금도 그렇습니까? 지금 영웅이 그때 영웅이 돼서 영웅이 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까꾸로 그니까 지금 브리핑이 막힌 다음에 그 지금 이유를 찾아간 거예요. 제가 스스로 이제이 이제 징계를 그니까 수사에서 배제된 이후에 오히려이 수사가 왜 막혔는지를 그때는 수사 배제된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수사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찾아갔던 거예요. 그리고 검찰을 괴롭힐 수 있었고 예.


(26:04) 기록 복사할 텐 기록 내놔라 그러면서 왜 마약 사무를 다른 데로 이전했냐? 제가 검찰과 계속 다투고 있던 그런 상황이었어요. 아 마약 수사 외압을 오히려 수사하는 상황이셨던 거네요.이 실는 무엇? 제가 이제 쫓겨나기 직전에 완벽하게에 실체를 파악하고 쫓겨나긴 나는데 예예. 그런 상황에서 제가 어디까지 했죠? 그 어 저니까 원래 복잡하다고 우리가 알고는 있어요. 음네. 근데 이제 그 저 인천에서 다 빼돌려서 어네 명이 빠져나갔고 그거 시무정 그들이 영웅이 되었다. 여기고 그다음에 세관 직원은 영웅이 됐다. 여기 세관 직원들이 이제는이 공범들을 관리를 해요. 공범들을 네 어 알림이란 제도를 통해 가지고 예 그때 한 명이 건거될 때 우연한게 근거가 되거든요.


(27:04) 새내기 여직원이 어 어 정복 무석 분석가에 근만한 새내기 여직원이 전자 통관 시스템을 보는데 응 아피스를 걸어 걸려 있는 것들을 누가 자꾸 지우는 거야. 아피스가 뭔지도 알려 주셔야 될 거 같은데예. 수배 알리 예 아피스를 걸려 있는 그 대상자들을 누구 지워? 누가 지우는 거예요? 어 이분이 배운 대로 원칙대로 근무를 한 거예요. 화가 나서 그중에 의심되는 사람 한 명을 공항에 도착하잖아 하자마자 앞으로 걸어버린 거 예 그래서이 사람이 건거가 된 건데 예 그러고 나서 그 전에는 이제 인천 지금은 몰랐죠. 음. 국정원과 관세창만 열어주고 있었는데 인천지금은 몰랐어요. 인천지검에서 발빠르게 수사 착수해서 강력한 의지를 보입니다. 그런데 오후부터 수사가 탁 멈춰요.


(27:48) 멈춰. 예. 오후에 실체를 다 파악하게 되는 거죠. 공보험들이 뭐 그때 12명 파악을 했으니까 여러 명이 있고 그 전에도 열차리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고도 덮어 버렸어요. 어. 그리고 어 세관 직원들은 오히려 철 받지 않고 영웅이 돼 가지고 예. 배에 대통령실 있으니 아예 조직원들을 관리를 하는 거예요. 예. 그런 상황에서 한동훈과 이원석과 송경호가 그 사실을 알았어요. 이건 도저히 안 되겠거든. 어이 그들은 한동훈계 검찰은 검수 원복이 목표였어요. 그리고 미래의 권력을 꿈단 말이에요. 포스트 윤성열이었는데 이게 아니거든요.


(28:38) 이게 뭔가 이상하게 가가지고 마약 사업을 하고 안보실이 주도하고 뭐 이러니까 한동훈 검찰이 안 되겠다. 일단 정리해야 되겠다. 그러면서 어 12번째 침투하던 그 시기에 김해에 내려가 가지고 세 명을 건해요. 일수에 들어오는 예 건거를 해. 그거는 이제 영년을 건드리는 거예요. 어 김건희 윤성열의 영륜을 건드린 겁니다. 안보시를 경고하는 겁니다.이 실체를 밝혀서 마약 실체를 밝혀 가지고 예보를 하려고 했던게 아니고 권력 다툼을 한 거예요. 그냥 거기서 그래서 권력 다툼이 검거를 해서 경고만 하는 겁니다. 예 앞으로 걸리면 검찰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이때부터에 윤성열 김건희와 한동훈은 멀어지기 시작했다. 그게 23년 3월이다.


(29:23) 어 그러니까 큰 몸통은 안 건드리고 경고용 예 그 검거를 한 거네. 그죠? 그러니까 경고를 하기 위해서 끝에 맨 끝에 나오는 저놈 한 놈 잡아. 앞엔 다 빠져나가고.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어. 그 사건은 검찰에서 주도해서 예. 건거를 했으니 예. 이제 금이 가기 시작한 사이가 어 점점 멀어지기 시작한데요. 예. 물론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백경정님의 분석인 것이죠. 왜냐면 한동훈전 대표 쪽에서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부인하고 심지어는 뭐 법적 조치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부을 구하시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30:08) 이것은 제 분석이지만 제가 지을 걸고 어 제 예 목숨을 거는 분석이잖아요. 확신 하는 거고 제가 위험을 계속 무릎 부딪히면서 제가 하나하나 알아갔던 내용이기 때문에 이게 사실이 아니면 얘기하면 됩니다. 고소해서 사실 적시하면 되는 거고요. 예. 근데 고소한다고 해놓고 흐지부지된 거 아닙니까? 고소 고소한다고 방방 떴는데. 예. 별 내용이 없어. 구체적 내용을 제가 계속 보충해 주는 겁니다. 고소할 내용이 없으니 제가 이제 고수할 내용을 좀 보충해 주는 거고요. 예. 그리고 예. 그 과정에서 한동훈이 이미 눈치를 쳤어요. 그 한동훈의 그 워딩에서 음. 어. 한동훈은 항상 그 의미심장한 얘기를 하거든요. 음.


(30:53) 그리고 나서 3월 16일 날 기소를 붙이고 나서 어. 사용해서는 안 되를 안 되는 증거들을 두 개를 사용을 합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이 실체를 발견해서 싸울 수 있게 됐고요. 어, 그게 뭡니까? 그게 이제 부두먹이 세 명 중에 부두멍이 한번 건거됐는데 끝까지 부인하는 거예요. 어. 어,이 사람은 말레이시아에서 보낸 사람에 그 사람이 예. 한국에서 권력자하고 거의 동급의 소열인데 안전하다고 갔는데 자기를 잡았잖아요. 아, 영상 봤습니다. 뛰어가는 영상. 예. 영화가 너무 났어요. 그래서 계속 부인해요. 덤벼요. 어 속대말로 개겨요. 검찰에. 예. 음.


(31:37) 그래서 어 그 당일 처벌을 해야 되는데이 사람이 계속해서 부인하고 아니라고 그러니까 공소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을 한 거예요. 음 증거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노트 그다음에에 관세창에서 공보 12명을 파악했던 그 문서를 증거로이 사람을 처벌하게 하는 증거로 사용됐는데 그걸 조합을 하면 아 제가 보내 드렸던 그 표 예 12차례명 조직원이 뚫었다는 그 표가 딱 완성이 돼요. 어, 그리고 그 그림들이 그려지고 올해 수사를이 수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해석이 가능해니다. 아, 그리고 나서 예, 한동훈이 아, 내가 황태잔 줄 아, 알았는데. 어 알았고 그 국민들이 이렇게 예 지지를 많이 받다 보니 예 자기가 이제 차세대 예 미래 권력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32:37) 그 정치라는게 저도 정치를 안 해 봤습니다만 안보실이 존재 해 가지고 안보실에서 계속해서 위협을 가하거든요. 예. 네. 그래서 한동훈이 4월 7일 날 법무부 간담 때 이런 말을 합니다.이 마약과의 전쟁을 다시 하겠다. 어. 아. 계시하겠다. 그러면서 특정 국가 특정 계층을 타겟으로 하는게 아니다.이 말은 특정 국가는 말레이시아를 의미하는 거예요. 먹기는 거죠. 특정 계층. 특정 계층이 윤성열 대통령이 미래 세대라고 했거든요. 그게 이태온 희생자하고 맞물려 있습니다. 젊은 세대한테. 예. 젊은 세대를 상대로 마약을 풀려고 한 거 아니냐. 한동원이 매기는 거예요.


(33:22) 아, 그 의미 있는 말을 하고 나서 4월 10일, 11일 날 국회 의견이 나와 가지고 악소리 날 때까지 처벌하겠다. 이렇게 하면서 마과의 전쟁을 치고 나가는데 이때에 윤성열, 김건희 씨는 위축되죠. 대통령 안보실도 위축이 되죠. 예. 예. 한동훈과 이혼석과 송경어 등 한동훈을 초청하는 소금들이 절차와 시스템으로 승부를 보겠다고 나서고 있으니까 비선들이 일단은 숨을 죽여요. 어 그러면서 어 경찰도 한동훈이 저희 정부가 책임지겠다 그러니까 음이 한동훈의 그 얘기가 어 윤성열 대통령으로부터 고난을 위임받은 사람처럼 얘기 들리거든요. 대통령은 침묵하고 있고 그러니 경찰이 바빠지기 시작했어요.


(34:12) 경찰청장, 국가수사본부장, 서울청장, 수사부장 다 매일매일 연속회의를 하면서 여덟 차례 마약과의 전쟁으로 뛰어들려고 동료를 합니다. 근데 이게 마약과의 전쟁이 아니라 정권과의 전쟁이 돼 버렸구만. 내부 권력 투쟁이라는 취재의 말씀이신 거예요. 공게. 예. 그렇죠. 그때 그래서 할 수 없이 예. 어 저는 마약 수사 이렇게 하기 싫었는데 음. 영포가 치한소유가 많습니다. 강력 사건도 많고 살인 사건도 예 자주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그 제가 이제 형사과장이었는데 제 회화에 이제 개의 팀이 있습니다. 열 개 팀장이 있잖아요. 마과 전쟁을 하려고 하면 어 어떤 팀을 거기에 투여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 팀이 기본 업운 업무를 하고 있던 그 사건들을 나눠 줘야 되잖아요. 직원들이 원치 않는다고요. 그죠? 아.


(35:06) 예. 내부에서 그래서이 사건을 시작할 때 고민고민 하던 끝에 너무 압력이 심하고 음. 그 마약 사무는 오로지 형사 과장인 백혈의 사무였거든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아 어쩔 수 없이 맞게 예. 했 그는 어 23년 7월 말에 한 여성이 와서 그렇게 예 그 여성의 진술를 따라가서 저희가 확인해 보니 예이 엄청난 마약 예의 조직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돼서 수사를 했고 그런데 이런 뒷배가 있다. 제 궁금한게 그죠. 근데 왜 말레이시아인지도 거기가 원래 마약을 많이 이렇게 유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까? 어,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라우스 미안마 베트남이 거기가 마약 재배에서 제주에서 바로 국내로 이렇게 반입을 하던 그런 시기가 있었어요.


(36:01) 말레이시아는 예예. 거기는에 말리자가 이슬람 국가 국가 겁니다. 거기 마약 손대면 의무적 사양이에요. 예. 그런 곳에서 마약이 유통됐다. 마약을 대한민국으로 수백km 유통시킨다. 그건 말레이시아 최고 권력자와 교감을 하고 있는 누군가가 거기 있죠. 어. 어. 그 사람이 예. 예. 공항을 열어 버릴 정도로 안보 기관들을 모두 해체해 버릴 정도로 실력자다. 음. 김건희 씨의 대리인이다. 그 사람이 도대체 누구겠는가? 음. 그리고 그 돈들은 물류를 필로폰을 뭐 주변 국가로부터 말레이시아로 집중시키려면 필로폰을 다 사드려야 되잖아요.

(36:51) 독점을 해 해서 처음에는 좀 손해를 보더라도 독점한 그 마약은 나중에 예. 가격을 마음대로 먹길 수 있으니까. 음. 그렇게 해서 말레이시아에서 분류를 필로폰을 독점해서 아 어 국내로 들어왔던 거고 음 그때 한참이 동남아의 캄보디아나 인도네시아나에 우리이이 국세가 거기 지원금으로 뭐 개발 지원금 등등 해 가지고 많이 사용이 됐는데 그런 돈도 좀 의심이 되는데 일단은에 김건희 씨 처음수 집안이 돈이 많으니까 그 돈으로 그 대리인이 했을 거다. 이렇게 판단을 해요.요 부분요 부분도 뭐 제가 확실을 하지만 지금 그 정도로 얘기를 하고요. 그렇게 해서 어 들어왔기 때문에 예 국정원과 관세청이이 말 들여보내주고 사실 몸에 붙여서 들어온다는게 되게 쉬운 그니까 뭐라고 밝혀내기 쉬운 일인 거 같은데 그게 과감하게 이뤄졌다는 거 자체가 집배가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신체에에


(37:59) 부착해 가지고 뭐 4km 매고 단 한 명이라도 국내에 들어와 가지고 특시킨 사례가 없습니다. 그 정도 굉장히 과감한 방식으로 그기 쉬운 방식으로 한 명 없어. 단 한 명도 없는데 2명의 조직원들이 12차리 들락날락거렸잖아요. 그 신체 4km씩 맺는데 4km가 어느 정도냐면 경찰관들이 허리에 그 곤청을 차고 다니는데 그게 680g이에요. 예. 음일곱자료를 몸에 매고 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럼 보면 알지 않아요? 뭔가 어색하게 걷는 사람이면 몸에 뭘 달고 있을 것이다. 더군다는 그 4kg를 박세으로 압박을 하면 피가 안 통해 가지고 걷지도 못해요.


(38:35) 어 피가 이렇게 줄줄 흘렀다 그런 피자들도 근데 왜 이거를 왜 못 봤을까? 결국 누가 봐줬다이 말씀이신 거잖아요. 누가 봐준게 아니고 열어줬다고 제가 표현을 하잖아요. 어, 열어주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마약견도 그 사람들이 조직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마약견이에요. 시스템보다. 마약견이 있으면 몸에 부착하고 못 들어와요. 그래서 콘돔에 100g, 120g 넣어 가지고 위장에 넣고 학문에 넣고 터져 가지고 쇼크사하면서 그런 뉴스를 접해오던 그런 시절인데 음.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 마여견도 다 빼 버렸다. 예. 공항을 완전히 열어줬다.


(39:20) 그러니까 아까 그 안보 세력이 붕괴됐다고 하는데 검찰 국정원 방첩사 다가 있는데이 컨트롤 어떤 컨트롤 타워가이 조직을 다 붕괴시켰다 이거요. 예. 네. 이런 지점에서 보면 정말 그니까 말씀하시면 국기란 사건이다라는 시계까지 표현을 하셨던데 그렇게 봐야 될 심각한 수사 외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자, 그요 사건에 대해서 양상은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근데 아까 권력 다툼이라 그러셨거든요. 어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뭐 세간에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블랙펄 인베스트의 이종호이나 아니면 서울 경찰성의 조병로이나 이런 사람들도 그 권력의 끄트머리에 소속돼 있다고 보십니까?이 이 마약 게이트에서 뭐 조병로 씨, 이종훈 씨는 엑스트라입니다.


(40:04) 아, 엑스트라예요. 어, 그럼 주인공은 결국 윤성 윤성열 내외고요. 그다음에이 국가 안보실 어 그때 그 한동훈이 음 예 건거 어 김해 내려와서 건거에서 올라와 가지고 어 경고를 하는 그런 상황에서 국가 안부실에 인사 파동이 있어요. 예. 김성은 잘리죠? 블랙핑크 사건 외교 안보 비서관 이문이신가요? 아 거기는 외교 비서관. 어 그거 잘립니다. 예. 다 잘려요. 의전 비서관도 잘려요. 그 미국 그 곡빈 방문 4월 달에 하는데 예 블랙핑크 스케 관리 못 했다는 이유로 어 잘렸는데 그게 이제 보고 자체가 달랐다는 거예요.


(40:57) 김태우 씨가 보고하는 거하고 김성환 씨가 보고하는게 달랐다는데 그것은 코메디 같은 얘기고 해프닝이고요.이 사건 가지고 의견을 달랐던 거죠. 아 이게 몸통이다.이 사건 좀 이해가 가는 측면도 있죠. 너무 황당하니까 블랙핑크 갑자기 왜 실장을 날렸냐? 안보 실장. 오 사실은 이해가 안 가는 구석이 있죠. 어 예. 우리가 소문 실세를 내란에 이르기까지이 마약 게이트에서 소문 실세를 보면 저는 이제 김태요 어 1차장하고 그다음에 국가 안보실장이 경질되면서 들어온 사람이 누굽니까? 초태운예 국가 정보원장 그 사람이 12월 2일 날 음 김건희 씨로부터 문자를 몇 차례 받았다고 그러잖아요. 3일 개헌 당일에 예 유폰으로예이 김건희 씨의 주특기가 김건희 씨 최은순 씨의 주특기가 뭡니까? 음이 범죄를 했을 때 음이 공직 사회를 순식간에 공범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어느 순간에 내가 공범이 돼 있는 거야. 아 그렇죠.


(42:01) 그 한동훈 신부정한테 좀 이것 좀 이렇게 예. 예.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좀 들어오는데 좀 험한 걸 가지고 들어왔나 봐.이 좀 막아 줘. 그런데 그게 잠깐 막아주고 보니까 빠약인 거야. 어느 순간에 공범이 되어 있잖아. 그 이유는 더 밀어붙이는 거예요. 과감하게. 더 많은 양을 보내고. 어,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때 저는 조태용 국조원장이 받았던 그 문자가 과 자승 분신자승 스님이 분신자를 했을 때 그때는 국정원장이 아니었으니까 국가 안보실장이었잖아요. 그때는 홍장원 차장이 그 국정원장 대리를 하셨던 거고 그 자유보다는이 비상겸에 합류를 꺼리는 조태용 원장에 대한 어이 관련해 가지고 무슨 문자를 보내지 않았나? 너하고 나하고 군범이잖아.


(42:55) 음 어차피 같이 가야 되잖아. 이런 식의음에 문자를 보내지 않았나? 이것은 제가 확신하는게 아니고 제 출론이에요, 이건. 네. 그러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결국은 특검이 밝혀내야 될 사안인 거 같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대검 합동 수사 팀에서는 밝히기 어려운 왜냐면 연루자들이 많다라고 하는 의혹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범죄를 직접 예. 시행을 했잖아요. 셀프 범죄자가 자신의 범죄를 셀프 수사하게 두면 어 대한민국 법칙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음.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죠. 혹시 뭐 이게 특검 쪽에 아직 제보가 됐거나 거기에 진술를 하실 계획은 없습니까? 아, 특검이 지금 음, 김건희 특검법에서 16개 항목이 있는데요. 예.


(43:45) 거기이 바야게이트에 어, 제가 엑스트라로 표현했던 조병로 씨에 관련해서 외압과 구명노비가 있는데 예.이 이 마약 사건에 있어서는 물론 조병 씨가 뭐 아주 의미 없는 엑스트라는 아니지만 예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는 아주 지업적인 인사인데 그 주제로 어디까지 수사할 수 있냐 어렵습니다. 법률로 통과된 특검안이잖아요. 그래서 사건을 확대하는 것도 아주 지업적일 거고 한계가 있을 거다. 근데 상설 특검법은 특검 법안으로 지금이 마약 외압 사건이 통과되어 있는데 음 이건 뭐음 검사 다섯 명의 수사관 20명으로 지금 꾸려져 있습니다만요 정도 인력 가지고는 어 실체에 접금 못 한다.


(44:35) 코끼리 뒷다리 정도 그려낼 수 있을 거다. 이것도 의지가 있어야 예 수사팀에서 경정님한테 합류 요청을 하거나 혹은 뭐 도움을 요청하거나 이런 건 없습니까? 저를 합류시켜야 맥을 알고 예 속도를 낼 텐데예 마약 외압 사건은 그 피해 당사자가 백혈 경장이에요. 그래서 제가 피해 당사자면 합류시키기가 좀 어려울 건데 이건 단순진이 세관열로 마약 사건이라고 읽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마약 게이트예요. 국가가 무너지지 않은게 정말 이상할 정도의 마약 게이트입니다. 규모를 들어보면 정말 큰 일이 일어날 뻔했구나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데 근데 사실 이게 저희가 이제서야 정권이 바뀌고 이야기를 조금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지 그 당시 2022년 2023년은 정권 처였고 서술이 벌어들 때였는데 이게 괜찮으셨나요? 예.


(45:30) 어, 기자분들이 언론에서 저를 살려 주신 거 같아요. 아. 예. 제가이 대통령 내회가 개입되 있다. 검찰이 이렇게. 그래서이이 얘네들이이 검찰 조직이 예. 어, 정말 나치 너무 두껍다. 검찰 조직에서 음.이 이 범죄를 실행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언론에서 실어주지 않아 가지고 살아남았습니다. 근데 사실은 거꾸로 의미를 이종호 씨의 녹치 파일 김규현 변호사가 터트린 그 녹취 파일이 기폭제 역할도 좀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서 이제 그 뭐 저기 조병로경관기가 나오고 뭐가 나오고 오늘날 삼부토원이라든가 다 거기서 이렇게 이게 이제 국민 관심을 촉발하는 데는 성공을 했는데 전혀 엉뚱한 대로 가버렸 예 조병호 씨가 부각되면서 이게 뭐 경찰 지부의 외압 대통령실에서 그래 내가 임성근 사당처럼 내가 아끼는 사람 내가 나중에 써야 될 사람들을 좀 이렇게 구할 하려고 외압 행사를 한 그런 사건으로 어 아주 조금 충분됐다. 예. 지업 쪽으로 아주 이상하게가 버려 가지고


(46:40) 예.이 마야게트는 전혀 그 결이 달라요. 내일 안에 제가 다르죠. 내일 안에 버음 간다고 그러는데 관련된 기관이나 이런 것들은 훨씬 더 할 거다. 내라는 예. 보십시오. 우리 권력 기관에 습성이 있잖아요. 행태가 있잖아요. 음. 방첩 사령관 밑으로 국정원이 들어가려고 하겠어요? 개엄이 되면 그렇게 되죠. 검찰이 들어가려고 하겠어요? 방첩사니까 방첩 사령관 밑에 그 실무자들 핵심 인사들 중년급에서 검사장실에 들어가서 담배 피히면서 다리 올리고 있을 텐데 음 그렇잖아요. 국정원장실에 들어가 가지고 중명이 국정원장하고 이렇게 같이 음 예 참마하시면서 눈높이를 맞출 텐데 그런 치욕을 견디려야 하겠습니까? 저는 국정원과 검찰은 이번 내란에는 소극적이었다.


(47:37) 마지못해 개입을 했을 수 있지만 그 이후에 검찰의 행태는 심각하지만 음 그리고 국정원에서이 내란을 막아서는데에 역할을 한 부분들은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되지만이 마약 게이트에 국정원이 그 눈을 감았다이 정도 표현이 아니고 국정원은 이미 관세청하고 이미 열어주고 있었다. 예. 국정원은 단 1km만 마약이 예 신체에 부착하고 들어오거나 그 제가 나무 나무도마 얘기를 하잖아요. 다이소가면 4천짜리예요. 굉장히 허술하게 안에 그냥 들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근데 한국 운송가 그 도마 하나에 4만 원이에요. 어느 누가 말레이시아에서 어떤 바보가 도마를 그 4,000원짜리 하는 것을 4만 원 주고 한국 운송을 부담해서 출하겠냐고예.


(48:24) 그것도 보면 그냥 금세에 마약이 들어 있다는 걸 알 수 있 것 같은데. 네. 그 통관 절차에도 마약 다 빼버렸고요. 국정원이 그런 사실을 몰랐을 수가 없습니다.이 흔히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밥만 먹고 그런 일만 하는 사람. 밥만 먹고 그것만 하는데 그렇게 못 해. 이렇게 얘기를 핀잔을 주는잖아요. 그게 국정원이에요. 국정원은 방첩사는 밥만 먹고 안보만 안보무만 하는 거예요. 예. 근데 이걸 몰랐다. 근데 우리가 그 기관이나 조직에 사고 태도를 보면 알 수가 있죠. 사후에 이런 일이 있으면 수습하려고 목숨을 걸어야 돼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확인을 하고 이렇게 목숨을 걸어야 되는데 그런 조직들이 전혀 움직이지 않았고 말레이저 조직은 명이 반복해서 뭐 많게는 여섯 명 적게는 두 세 명씩 치고 들어오는데 캐리어 10km 정도 들어가는 캐리어 있습니다. 휴대용 캐리어 비행기 기내에 들고 들어가기 때문에 이건 검색도 안 받았단 말이에요.


(49:22) 그럼이 안에 총기가 들었는지 폭발물이 들었는지 마약이 들었는지 생황 물질이 도깨스가 들런지 대한민국 국에 쫓아가서 확인을 해서 완보 위의 요소를 제거해야 되는 그런 조직이 국정원과 방처사인데 전혀 움직이지 않았고요. 국정원은 또 어떻습니까? 자승 스님 분신 자살한 시점이 23년 10월 29일쯤 되나요? 예. 그때 국정원은 안보 대공수 사건이 없어요. 음. 대공 수사 안 한지가 2년이 넘었습니다. 경찰로 다 이관됐고요. 실질적으로는 완전 이관된 건 24년 1월 1일인데 예. 그때 한 달 전에 거기가 가지고 7, 80명이 도대체 뭐 한 거예요? 그거 대통령 지시로 한 거죠. 예.

(50:10) 그럼 결국은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이렇게까지이 사건에 진심이었다라고 한다면 김건희 씨 일가와 관련되 있는 돈 문제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소위 말한 평택 관련된 이야기들이 꽤 또 나오다가 지금 멈춰 있는 거 같은데요. 네. 평택에서 뭐 세금 관세 포탈했다. 평택항으로 이게 마약을 조금조금씩 들여왔다. 관성이에요. 예. 사업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잘했던 거 어 그 사업을 버리지 않죠. 예. 그 관성에서 그런 사업을 했던 거고 독점에 예. 그 이상의 예. 예. 그 이상이요. 그 이상의 얘기가 있을 거다. 아 이제 촉이신 거죠. 왜냐면 국가 권력 기관이 동원됐잖아요. 이들한테 명분을 줘야 되잖아요. 음.


(50:59) 아니 마약 사업을 하고 독점에서 돈 벌기 위해서 내가 돈 좀 나눠 줄게. 내가 승진시켜 줄게. 이거 가지고는 음이 그 자부심이 대단한 국정원 방첩사, 검찰, 관세청, 관세청 이런 사람들을 움직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뭔가 뭔가가 있었는데 그 뭔가는 어 그것은 이제 해석, 판단, 상상의 영역이 될 수 있으니까. 예. 어 알겠습니다. 뭐 우선 수사의 문제이기도 하니까 계속 좀 지켜보도록 말씀드리면 제가 이제 작년에 그 백해룡 경정 또 뭐 3부토원 방송을 많이 했어요. 음 그리고 11월에 시에텔레를 갔거든. 어 그 이제 미국 갔다 오는데 거기 뭐 인천공항의 세 관원들이 그 많잖아요.


(51:46) 근무자들이 나를 다 알아보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유튜브를 아니 평소에는 유명해도 그 정도는 아니라고. 예. 최근에 그때 관심 있게 다 본 거야. 아, 백혜륜 경정님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그러니까 그때 녹지 파일 제가 막 터트리고 있을 테거든요. 그래서 그 왜 김규환 변호사 그거 내 갖고 있었잖아. 녹지파이로. 그 여기 와서도 방송했다가 멋쩡애병한테 고발당한 거 아닙니까예. 그래 가지고 그무렵에 그 방송 몇 번 하고 나니까 미국 갔다 올 때 세관은 전체가 날라보더라고. 아, 그러니까 지금 다 보고 있어. 예. 전체 이런 어떤 그 방송부터 해 가지고 전부 다 보고 있다이 얘기입니다.


(52:29) 마약 단속에에 최전선에서 국경에서 최 전문가들이 관세청 직원들이에요. 보면 딱 알아요. 보면. 그러니 진진을 밝히는게 그분들의 명예 회복과 국가 기관이 바로 서른데 되게 중요한것 야 김정대 지나간다. 김정대 지나가 저 시사인에 뭐다가 다음에 또 나온다. 저거 이러고 있었던 거야. 아, 이러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워낙 보는 눈이 많아서 오늘 또 백령 경정님이 그 중요한 이야기들을 또 어떤 부분에서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도 있으신 거 같다라 생각이 들긴 하는데 천천히 듣 듣죠.

(53:13) 뭐 더 이야기 아, 그래도 끝으로 마무리하기 전에 이거는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그니까 징계를 또 받지 않으셨습니까? 이런 것들 고초를 겪으셨는데 그 관련해서 또 행정소송 진행 중이시잖아요.고 취소하라고 어떻게 좀 되고 있습니까? 예, 징계 사회 자체가 예. 위법하죠. 그리고 저를 징계하기 위해서 어 손준성 검사의 고발 사주 사건 그 회자했던 거 아시죠? 저를이 세관 피의자들을 시켜서 고발을 사주시켜요. 아 지부에서 관세청장과 짜고 그러면서 예 그걸 근거로 해 가지고 저를 감찰 조사해 가지고 수학권 박탈시기 쫓아냈거든요. 거기에 지금 의미가 있는 거고요. 여기에 제가 싸워서 그걸에 운복을 시킨 다음에 그 비열한 행위를 했던 그 지위부들한테 반드시 책임을 벌어서 그런 사람들이 다시는 경찰 지유비에서 우리 수많은 어 13만 5천의 경찰관들을 지휘해서 안 된다라는 교훈을 주고 싶어요.


(54:11) 그래서 지금 싸우고 있는 거고 그때 그 고발 사주 해 가지고 어 선두에 서서 저를 공격했다.네 의 징계매고 수학권을 박탈시고 쫓아냈던 그 사람이 김찬수 소장하고 똑같이 경무관 징급을 했다니깐요. 아 지금요? 야이 사실도 우리가 좀 명확하게 알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그리고요. 예. 인천공항으로 들어던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 사건을 덮어줬던 부장 검사 두 명이 있습니다. 중앙지금에 신준호 부장 검사. 음. 인천 지금에 김연실 부장 검사.이 두 사람 다 차장 검사로 승진했습니다. 아. 음. 이게 어 뇌물이죠. 자리를 주고 사건을 덮어주고이 마피아나 하는 짓이에요. 네.


(54:56) 명확하게 좀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우리 김종대 의원님도 사실 이게 힘든 시간을 버텨왔던 백혈론 경정님한테 응원의 말씀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글쎄 뭐 최근에 박대령도 공소 치화가 된 무죄가 확정된만큼 이제는 더 희망을 갖고 회복의 시간 더 나가선 정의의 시간이 있지 않을까? 음. 어, 그런 점에서는 잘 견뎌오셨고 어, 또 어려움 가운데서도 소신을 꺾지 않으셨다.이 점에 대해서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고 뭐 어쨌든지간에 저 지금까지 해오신 대로만 앞으로 계속하시면 될 거 같다.이 말씀도 덧붙여 드립니다. 네.

(55:39) 실사의 마동석을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고 그리고 또 앞으로도이 사건 끝까지 파헤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혹시 마무리 말씀하시겠어요? 예. 의원님께서 예 계속 언급해 주시고 응원 주셔 가지고 제가 힘을 낼 수 있었고요. 또 시사인에서 어 저한테 한번 나와 달라고 그러셨는데 제가 예 토크쇼에서 제가이 설명을 할 자신이 없어서 못 나왔는데 지금 자충 우도를 하면서 어 실체를 지금 알리고 있고요. 예. 어이 그 내용에 대해서 뭐 시청자분들께서 두 가지식으로 좀 얘기해라. 너무 복잡하다. 근데 두 가지식으로 얘기하면 저 고소 여러 번 당합니다. 그래서 설명을 하는 거니까 좀 이해를 좀 해 주시고요. 뜻이 있는 거예요.


(56:18) 설계가 된 그리고 저희 구독자분들은 충분히 알아들으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이 자중도를 하시긴 하지만 또 함께 같이 가다 보면 또 그 길이 보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은 응원의 말씀 전하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김은 뉴스인 7월 16일 준비한 방송 여기까지고요. 저는 내일 오후 5시에 장윤선 기자 그리고 시민보 기자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방송 재밌게 보셨다면 그리고 백혈론 경님을 응원하시고 그리고 더 힘내라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신다면요.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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