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나스 DSM에서 USB를 제거하고 SSD나 HDD 단일로 DSM 부팅을 하고 싶다면 이렇게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12 조회
- 목록
본문
1. 우선 디스크는 2개가 필요합니다.
msata에 부트로더 입력, 나머지 하나는 DSM 설치용
2. DSM 설치후 일반 디스크에 볼륨을 생성후 종료
3. 디스크지니어스가 있는 윈도우 PE로 부팅
4. 볼륨이 잡힌 일반디스크에 보면 127MB의 빈공간이 보이는데
4-1. GPT라면 그것을 둘로 나워 64MB (FAT32), 63MB(FAT16) 두개의 파티션을 생성
4-2. MBR이라면 127MB은 그냥 ESP용 fat32 포맷으로 하나의 파티션을 만들고
맨뒤 100MB 확장공간이 있는데 그것을 확장드라이버용 fat16 포맷으로 생성
5. msata에 있는 ESP파티션은 새로 만든 ESP 파티션에 드라이버 파티션은 fat16 파티션에 파티션 복사
6. msata는 더이상 부트로더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초기화
7. 방금 작업한 일반하드의 부트로더를 통해 DSM 부팅이 성공하면 msata의 볼륨을 생성
작업완료
--------------
GPT 일경우 아래 공간을 활용하여 부트로더 입력
MBR일 경우 확장파티션 공간을 활용하여 부트로더 입력

SSD나 HDD부트는 DSM 업데이트가 불가능 하므로
꼭 USB를 제거하고 싶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듀얼랜에서 USB 부팅에 어려움을 격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GPT일 경우와 MBR일 경우의 부트로더 파티션 복사 위치가 다른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셔서 짧게 추가합니다.
DSM은 용량이 작은 디스크에 메인 DSM을 설치할 때 디스크 용량에 따라 GPT와 MBR을 자동으로 선택하여
초기화를 시킵니다. 그래서 MBR로 초기화된 디스크에 부트로더와 드라이버를 넣으려면 주파티션 제한인 4개를
오버하게 되고 결국 주파티션을 통해서는 하드 단독 부팅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아마 작년에 이부분 때문에 실패하신 분이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테스트 해보니 실제 부트로더인 ESP(EFI) 파티션만 주파티션에 있으면 되고 드라이버는 확장파티션에 넣어도 잘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MBR 초기화 디스크에서도 하드 단독 부팅이 가능한 것이죠.
뭐 중국애들이 만든 msata GPT 이미지를 활용하면 용량작은 디스크에서도 쉽게 가능하긴 하더군요.
그 파티션 뼈대만 있으면 6.2.3 클린이미지와 확장드라이버를 밀어넣어서 6.2.3 msata 이미지 만드는게 가능하고
6.2.2 msata 이미지에 있는 중국스러운 메인화면이나 찜찜한거 없이 깨끗한 DSM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DSM 업데이트 방법이 나왔습니다.
이제 마음 놓고 내장 HDD나 SSD에 부트영역을 심어도 될것 같습니다.
http://usb.perl.sh/bbs/board.php?bo_table=d_01&wr_id=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