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시선집중] 尹이 검찰총장일 때부터 친밀...대검 감찰 사실도 영상 및 요약,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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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尹이 검찰총장일 때부터 친밀...대검 감찰 사실도 공유 - 봉지욱 뉴스타파 기자 , MBC 250303 방송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zVut54q3U-E
1000자 이내 영상 대화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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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게이트 관련 메시지 전달 시도 (00:01)
- 명태 씨가 함성득 교수를 통해 주호영 의원에게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는 정황.
- 명태 씨와 주호영 의원이 세 차례 통화한 기록이 검찰 자료에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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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씨와 정치권 연관성 (01:07)
- 2021년 대선 경선 당시 명태 씨가 주호영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추천.
-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정치 지망생이 명태 씨에게 1억 2천만 원을 전달한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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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의 관계 (02:10)
- 함성득 교수는 본인이 윤석열 라인이지, 김건희 여사와는 직접 소통하지 않는다고 주장.
- 명태 씨가 주호영 의원을 통해 김건희 여사와 연결되려 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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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 무마 시도 정황 (05:18)
- 2023년 9월 명태 게이트 보도 후 10월 19일 창원지검이 명태 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무혐의 처리.
- 이후 언론 보도가 집중되면서 다시 수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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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USB 전달 의혹 (07:16)
- 명태 씨가 조선일보 기자와 접촉, USB 전달 정황.
- 검찰 자료에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두 사람의 통화 기록이 없음.
- 다른 정치권 라인을 통해 용산으로 전달되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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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태도 변화 (12:28)
- 조선일보가 명태 게이트 보도 이후 비판적 보도를 자제한 이유에 대한 의문.
- 2016년 최순실 의상실 CCTV 공개 사례와 비교하며 내부적 활용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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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와 윤석열의 관계 (14:34)
- 조선일보 기자가 과거 전혁수 기자에게 "우리 모두 윤석열 총장님 편"이라고 말한 정황.
- 윤석열이 대검 감찰 사실을 직접 기자에게 전달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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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전달의 의미 (15:40)
- 명태 씨가 조선일보를 신뢰했기 때문에 USB를 건넨 것으로 보임.
- 조선일보가 이를 보도하지 않은 이유와 용산과의 관계에 대한 의혹 지속.
Transcript:
(00:01) 네 오늘 3분은 명태 게이트를 집중 보도하고 있는 뉴스타파의 봉지욱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네 안녕하세요 일단 이거부터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명태 씨가 함성득 교수를 통해서네
조호영 국민의 의원에게 메신저 역할을 부탁하려 했다라는 정황을 도착하셨고 보도를 하셨죠
네 이게 그니까 v1 V2 얘기했던 그 메시지 내용 요것과 연결돼 있는 내용이죠
이게 그러니까 지난해 9월 5일 뉴스 토마토에서 처음 보도 했잖아요
그리고 한 2주 뒤 9월 20일 경에 어 함성득 교수에게 명태 씨가 어 주호영 부장한테 얘기를 좀 해 달라 내가 얘기한 거 좀 해 달라고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건이 터지니까 처음부터 어 주호영 의원을 통해서 v1 V2 어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뭐 메시지를 좀 전해서 하려고 하는데, 네 그때 당시에 이제 함성득 교수만의 통해서 한게 한 것도 있지만 주호영 부의장과 그때 당시 어 세 번 통화한게 나옵니다 어 명태 씨가 찍죠 검찰 수화 보고서에 명태 씨 그 휴대전화 기록에 수호용 국회 부의장과 세 번 통화한게 기록이(01:07) 나와요
근데 이제 내용까지는 나오지 않고요 통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게 있는데 그 전에도 저희가 공개한 그 명태 씨와 그 김건희의 그 카카오톡에 보면 2021년 대선 그 국민의 경선 때 공동 선대위원장 후보를 명태 씨가 1 2 3 4에서 추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1번이 주호영 의원이었고 그리고 2022년 어 6월 지방 선거에 뭐 대구시에 이모 씨가 뭐 이제 대구 시 위원 하고 싶어서 명태 씨에게 1억 2천만 원 건내자아요 예 요거 잘 안 알려져 있던데 그때 당시에 어 우리가 여태까지 아는 거는 불사라는 절만 알려져 있잖아요 근데 그때 당시에 명태현 씨가 경남 하동의 쌍계사에서 쌍계사는 절에서 어 대구시 의원 그 지망생 정치 지망생과 주호영 의원을 만나게 해줬다는 진술이 있어요 검찰 음 사 근데 여기서 이제 갖게 되는 궁금증이 함성득 교수도 윤석일 대통령 부부와 되게 친한 사이로 알려졌 있잖아요 그럼 그냥 함상득 (02:10) 교수를 통해서 그냥 바로 들어갈 수도 있는데 왜 또 함성득 교수를 통해서 주호형 의원하고 연결을 지으려고 했을까요
아 일단은 글쎄요 김건희 여사 쪽은 그니까 함 교수의 주장은 본인은 김건희 여사 라인은 아니다 이게 본인 얘기입니다 자기는 윤성열 라인이랍니다 그래요 예 김건희 여사랑 전화번호 놓고 소통하지 않는다 본인 직접 그게 얘기했어요 김건희는 통할 수 없습니다 함성을 통해서는음 그런 문제가 있겠죠 그러면 주호영 의원은 김건희 여고 통했다는 얘기가 성립이 되는 겁니까 어떻게 보면 본인이 직접 연락 못하는 상황에서는 대선 경선 당시 그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 명태현 씨가 주호영 공동선대위원장 추천해서 실제로 실현이 됐습니다 경선 때 예 그러니까요
예 그런데 왜 그 국민의 민사이드 저도 그 파악을 하지 못해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명태 씨가 윤회관이라고 이제 불리는 의원들 별로 친하지 않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으니까 그건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투는 얼마든 있을 수 있잖아 사실 근데 기본적으로 이제 강혜경 씨 얘기도 그렇고 경남에서 정치 한(03:13) 번이라도 하려고 했던 사람은 명태가 다 역겨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지금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주호영 의원과 명태 씨가 막역한 사이였을 수도 있다 혹시 혹시 이렇게 그 생각하시는 걸까요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주호영 의원 그니까 2011년 정선 때는 주호영 의원이 국회 부의장이 되잖아요 나중에 원래는 그 명태의 계획은 김영선 의원을 국회 부의장을 시키려고 했어요 그랬다가 그게 안 되니까 바꾼 거죠 바꾼 거고 여러 가지로 뭐 주호영 의원뿐만 아니라 윤상현 의원에 대한 복당 이런 문제도 명태곤 씨가 직접 개입한 정황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명태가 엮여 있고 강 굉장히 친했던 사람은 많다 지금 홍준표 뭐 오세훈 시장 뿐만이 아니고 예 그 부탁하려고 했던 건 역시 자신의 구명 이거라고 추정을 해야 될까요 그 메시지에 보니까 저희가 그거는 보도 안 했던데 어 먹고 살게 해 주면 그렇죠 예 먹고 살게 해 주면 된다 내가 다 책임지고 가겠다는 식으로 얘기를(04:16) 합니다
먹고 살게 해주면 그런 두 가지 요청이 있었던 거 같아요 뭐 먹고 살게 해주 몇 가지 요청이 있었고 가장 중요한건 그거는 이제 명시가 저랑 통화에서도 얘기했는데 생계만 책임져 주면 자기는 가족들에 대한 것만 추면 내가 안고 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었 거든요 근데 그런 부탁을 했었죠 아무튼이 메시지가 오간게 9월 20일이라는 거잖아요 9월 20일이면 이른바 명 태균 게이트가 첫 보도되고 나서 얼마 안 지났잖아요 그렇죠 거의 초기 국면 있잖아요 초기에 뉴스토마토는 보도를 했지만 대다수 언론은 쓰지 않았을 때입니다 때가 예 한 한 달 정도 지나고 저희도 뭐 취재하고 그랬기 때문에 초반에 어 본인이 얘기하잖아요 가래로 막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는 사태가 올 거라고 그러면 왜 그러니까 저도이 질문을 드리고 게 초기에 이렇게 만약에 명태 이렇게까지 간절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고 만약에 전달이 됐다면 용산에서 왜 그걸 호을 안 했을까 용산에서는 검찰 단계에서 그냥 끝낼 수 있다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아 그 보세요
왜냐면 실질적으로 9월에 터지고 10월에 어(05:18) 10월 10월 19일인요 19일에 그 창원 지검에서네 명태 시 관련한 공직선거법 혐의는 무혐의 처리해 버립니다 예 끝난 거 끝 거기 그까 창원 지검에서 이게 사실은 공천개입 국이라게 공직선거법 관련이요 원래는 근데 그거를 무혐의 종결시켜 버린 거예요 이게 원래 처음에 경남 선관위 할 때 강혜경 씨는 고발을 하고 명태 씨는 수사 의뢰를 했던 그러니까 수위가 달랐어 처음에 근데 아 수사 의뢰라 한 건 똑같거든요 선관위에서 한 건 똑같은데 어 저희가 이제 차차 보도를 하겠지만 그렇다면 창원 지검에서이 수사를 어떻게 덮으려고 했느냐가 다 나오거든요 그러다가 결국에는 정유미 지검장이 지난 5월에 부임을 하고 9월에 언론보도가 나왔지만 10월에 창원 지검은 기어코 공직선거법 무혐의 종결 처리를 하고 끝내버립니다 그랬다가 10월 한 중순경부터 모든 언론이 갑자기 다 달라 드니까 이게 감당을 못하는 상황이 온 거예요 그러면서 사실상 수사를 재개하는 거거든요음 그 소위 말하는 김영선 의원의 세비 반띵 문제 세비 절반(06:21) 나눠 준 거 그거에 대해서 정상적인 월급이라고 그때 당시 원래 검찰을 원래 판단은 그거였습니다
정상적인 월급이다 그렇게 보면 그때 초기단계 에서 판을 바꾼 건 역시 강해경 씨의 증언이 결정적이었다고 봐야 겠네 그 그럼요 강혜경 씨의 그 증언도 있고 통화 녹음 파일 그러니까네 그거를 덮을 수 없는 상황이죠 거기서부터 이제 두 번째 국면이 이제 언론 입장에선 그렇지 않습니까이 옛날 사건을 우리가 어떻게 하라 그랬는데 강해경 씨가 노음 파일를 조작했을 리도 없고 그러니까요 너무도 자세하게 여론 조작 여론 조사 조작에 대한 것 특히 그리고 대선 때 여론 조사 공짜로 해준 것에 대해서 강경용 씨 스스로 말하는 그 증언을 뒷받침하는 녹음 파일들이 대거 나온 거죠 그래요 네 자 이게 9월 20일이었고 이제 조선일보 이야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이제 명태 씨가 조선일보 기재하고 접촉제 10월이 아아 그러면 여기서 뭔가가 풀리지 않고 하다 보니까 조선일 보고 접촉을 했다 이렇게 지금 추정을 해야 되는 걸까요 어 명태현 씨가 이제 자기 지인에게(07:16) 한 말을 보니까 예 두 곳 정도의 어 통화 동발 그 라인을 타고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해 두 곳에 저장 저장돼 있다 라인을 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예 어 태균 씨 성격상 조선 보만 믿었을 것 같지 않고 보면 한 라인이 더 있다고 보이는데 어찌됐든 조선일보를 택한 이유는 함성득 교수를 통해서 주호영 의원과 그 라인이 이제 꺾어 실패하자 다른 라인을 모색했던 걸로 보이고요 초반에 조선일보 그 김모 기자랑 명시의 그 문자 메시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 내용 주고받은 거 보면 초반에는 USB 얘기나 이런 건 없어요 그 예를 들면 진짜로 이제 취재를 하려고 한 거죠 예취 명에 대해서 조보 기자는 좀 봐야 돼 이분이 대부분 이게 법조팀 아니면 지역에 있는 기자들이 붙은 사이잖아요 근데 이분이 아마 정치부 기자일 겁니다 이례적으로 이분이 연락을 한 거죠 사건 기자가 아니었다 예 연락을 명시한 해 가지고 어 접근을 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한다면 실질적으로 기사 두 개를 썼는데 아마 공동 기명 기사 한 세(08:19) 명의 기자가 같이 쓴 기사들인 기사의 내용이 뭐냐면 홍준표 측에서 어 당원명부 57만 명 명균 측에 넘겼다 이런 기사예요 아 그 기사 있 어떻게 보면 아 윤석열한테 유리한 기사죠 아 분산 차원에서네 윤석열한테 윤석열이 그 당원 명부 원래 유출 그 당원 명부로 여론 조사하면 안 되는데 사실상 그거 불법인데 알고 보니까 이거 윤석열이 준게 아니고 홍준표 측에서 준 거야라고 명 씨한테 확인을 해서 물어보더라고요 그 명시가 여러 가지를 이제 알려줬는데 그거는 사실 검찰 수사에서 팩트로 들어간 건 맞습니다
근데 그런 식의 약간 그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듣게 말기는 물타기용 기사를 한 두 개 씁니다 물기를 바꾸려 있다네 쓰는데 기 중요한 것은 10월 지금 그 검찰 수사 보고에서는 10월 10일에서 15일까지의 이제 문자 메시지나 이런게 있는데 통화를 하다가 10월 15일부터는 없어요 10월 15일에 그러니까 부재중 전화 전화를 했는데 못 받은 전화가 하나 있고 서로간에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기록이 없어요 근데 검찰이이 명시의(09:21) 휴대전화를 확보한 건 지난해 10월 31일 2차 압수수색을 통해서 한 겁니다 예 그렇다면 어 10월 15일부터 31일 사이에 둘이 만났을 거 아니에요음 만나 만나서 지금 알려진 거 김기자가 내려가서 1박 2일 동안 머물면서 그걸 받았다는 건데 그리고 조선일 볼에서도 10월에 받은게 맞다라고 인정을 했습니다
근데 10월 15일부터 30일 사이에 두 사람의 통화 기록이 없다는 건 두 가지 가능성이 있죠 하나는 또 다른 뭐 차명 전화로 했을 가능성이고 아니면 두 번째는 한 가지 이상 제가 의심하는 부분은 검찰 수사 보고서에 대부분 검찰 수 보고서는 통화 내역이 어 포렌식 하면 쭉 나오자 그렇죠 누가가 하고 아니면 통신사로부터 그 통을 제공받 그걸 수사보고서에 첨부합니다 근데 통신사의 그 영장으로 받은 내역 통화 통화 기록이 없어요 왜 없어요 거게 그러니까 제가 그 부분이 이상한 거예요 그고 검찰이 어떻게 하냐면 재정리를 합니다
예 뭐 김영선 89회 뭐뭐 누구누구 몇 회 몇회 몇회 몇 요런 식으로 재정리를 하는데 재정리를(10:24) 하면 통상 마지막 말미에 붙임으로 통신사에서 제공한 통화 기록을 붙여야 되는데 그게 없 습니다 그니까 이게 정리를 한게 임의적으로 정리를 했다면 뭐 그럴 가능성은 뭐 크지 않아 보이지만 혹시나 검찰이 파악을 했는데 조선 일보로 USB 넘어가는 것을 파악을 했는데 아니면 그런 정황을 봤는데 그 한 2주일간의 통화 기록을 일부러 누락한 건 아니냐라는 좀 의심도 되는 거죠 조금 전에 그 조선일보 라인 말고 또 하나의 라인이 있어서 가능성을 지금 제기를 하셨잖아요 근데 아무튼 조선일보는 우리는 받긴 했지만 용산이 전달은 안 했다라는 입장을 내잖아요 일 그 은 어떻게 진의의 부분을 어떻게 판단을 하세요
근데 이제 명태 씨를 조금이라도 시해 본 기사라면이 김기자의 해명은 나는 용산에 전달할 수 없어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굳이 usb 나한테 주더라 이거 같잖아요 왜 줘요 그러 이거 맞지 않는 말이죠 근데 명태 씨 입장에서는 저는 확인을 했다고 봅니다이 사 기본적으로 굉장히 의심이 많은 사람이고이 김기자가 윤성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11:29) 크로스체크를 했다고 보거든요 그걸 보고 봤으니까 그 당시에 이게 만약에 어 만약에 저한테 줬다면 주겠습니까 저한테 제가 바로 드리죠 제가 보도를 함으로 인해서 전달할 수 있죠 용산에 이런게 있다고 근데이 김 기자를 통하면 보안이 유지될 것이고 갈 것이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줬는데 다른 라인이 하나 더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그 다른 라인에 대해서 지인 강모 씨라고 있어요 강모씨 그니까 명균 주변의 지인들이 문자통 한 내역이 다 털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검찰이 걸다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라인이 하나 더 있구나 한 곳 더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네 혹시 그러면 그 다른 라인을 통해서 용산이 전달됐을 가능성은 어떻게 그 지인이 정치권 인사이기 때문에 예 정치권에서 보좌관 출신 국회의장 뭐 관련해서 보정관 출신 했기 때문에 그분을 통해서 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러면 진짜로 조선일보에서 용산으로 전달이 된게 아니라 그 또 다른 라인을 통해서 용산에 전달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보세요 저 그렇게는 봅니다 왜냐면 명태 씨 입장에서 보험(12:28) 왜냐면이 여기 실패하면 또 2차적으로 해야 될 일이 있어서 USB 다섯 개를 지금 복사해 놨다고 그러잖아요 USB 그러니까 지금 언론에 나온 깡통 모양 로봇의 USB 2023년에 만든 거예요 이번 사건 터지기 훨씬 전에 만든 겁니다 그냥 일종에 그때 만들어 놨다가 이번 사건 터지니까 사설 그 포렌식 업체를 찾아가잖아 거기서 사진이랑 이런 걸 대거 복구해서 보안을 한 새로운 USB 하나 만들고요 새로운 USB 다섯 개를 복수한 겁니다 근데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내용을 보면 김건 사가 조선일보 강까지 하면서 로다는 거잖아요 왜 경로를 했을까요 그러면 조선일보가 그것을 갖고 있다는 건 확실히 아는 거 같잖아요 그걸 보면 그렇잖아요 왜냐면 그 이후에 조선일보가 그때 당시 명태 게이트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인 보도를 조중동이 다 그랬습니다
그때 근데 조선일보에 대해서만 특히 그런 것은 그때 사실 제일 세게 했던 건 동화일보 있는데 조선일보에 대해서만 특히 그랬던 것은 저는 어 김건희가 당연히 그 자기 녹음 파이를 조선일보가 갖고 있단 점도 있지만(13:30) 저는 이거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조선일보가 그 그것을 가지고 뭔가 하려고 하지 않냐라는 추측은 하고 있죠 아 보도가 아니라 다른 액션네 보도를 안 했으니까 결과적으로 지금데 조선일보가 한 행태는 예전에 어 2016년에 그 tv 조선에서 최순실 의상실 CCTV 공개한 적 있잖아요 그 의상실 CCTV 원래 있던 것도 아닙니다 몰래 카메라를 거기다 설치를 해 가지고 찍은 거잖아요고 이영선 행정관이 뭐 휴대전 닦아주고 그래서 굉장히 이제 큰 파장이 있었 국정농단 초기에 그거 최순실한테 동의받고 보도한 거 아닙니다
그때 그게 공익적인 차원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방송사에서 판단해서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러면 본기자의 말씀은 파일이 그니까 용산에 전달이 됐냐 안 했냐 그니까요 측면 말고 그 조선일보와 용산 사이 뭔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른게 더 있을 수가 있다 혹시 이렇게 지금 의심하시는 거네요 그렇 아니 그게 합리적인 추정이 왜냐면 그게 아니고서야 폐관을 얘기할 이유가 별로 없거든요 알겠습니다 그 해당 조선일보 기자 있잖아요네 그 고발사주 의혹을 그(14:34) 보도했던 전혁수 기자 전혁수 기자에게 그 보도 식후에 따로 연락을 해온 적 있었다면 이건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러니까 저녁 수 기자가 최근 저희 뉴스타파로 이직을 했고요 저희 같은 팀인데 이제 뭐 얘기하니까 고발 사주가 이제 2021년 9월에 아마 그 보도를 했을 거예요
그 국민회 후보로 선출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윤성열 이제 그때 당시에 이게 어떻게 보면 최대 리스크 있어요 예 최대 리스크 있는데 요거를 보도한게 그 전혁수 기자인데 요거를 보도 하니까 같이 그 원래 이제 그 조선일보 김기자 그때 당시 이제 세계일 보에 있었다 그러는데 근데 연락이 와서 어 왜 그러냐 너 우리 모두 너랑 나랑 다 윤성일 총장님 편이잖아 아 진짜로 그렇게 얘기했 윤성일 총장님 편이잖아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아마 저녁 수 기자가 이거를 얘기하고 하는 것은 통화 녹은 파일이 당연히 있기 때문에 하는 거 같고 한 가지가 더 있는게 대가 추미에 어 2019년에 뭐 조국사태 있고 막 굉장히 추미에 장관하고 윤성일 총장하고 다둘 때 예 그때 본인에 대한 징계를 윤석열에(15:40) 대한 징계를 대건 감찰에서 착수한 기사들이 나왔는데 대건 감찰을 착수했다는 것은 어 두 군데서 알려줄 수 있잖아요 그때 당시 감찰 부장이 한동수 부장이었다 이었죠 어떻게 보면 반이었는데 감찰부에서 나오든지 아니면 감찰을 당한 당사자만 수 있잖아요
근데 그 당사자가 기자들한테 알려준 걸로 추정이 되는데 김기자가 이제 그때 당시 전혁수 기자한테 아 어 저기 뭐야 대건 감찰에서 윤석열에 대한 감찰에 들어갔다라는 것을 윤석열이 나한테 알려줬다 아 그래요 예라는 얘기를 했다고 그래 그러더라고요 아 그렇게 친하다 저는 그 정도 됐기 때문에 어 명태 씨가음 USB 건내 줬다고 봐요 명태 씨가 더 최소한 제가 명태곤이 네가 증명해 봐라 했을 때 내가 증명할 수 있는음 뭡니까 대통령이 당선되고 이후에 뭐 어떤 통화 녹음파일이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명시한 들려 줬기 때문에 믿지 않았을까 이렇게 추정을 하죠 알겠습니다 좀 약간 그 다른 것 좀 여쭤 볼게요 그 이준석 김영선 의원이(16:45) 그 보궐 선거에서 공천을 받들 때 국민의 대표가 이준석 의원이었고 어디까지 왔다고 파악을 하세요 어 소위 말하는 이제 공천 개입이라 그러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사 치지 하면서 이거는 공천을 거래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 주고받은게 있기 때문에 예예예 단순히 개입한 거는 뭐 받은게 없으니까 나중에 법적으로 대가성이 없다고 뭐 이렇게 해서 끝날 수도 있 있거든요 근데 이준석 의원 같은 경우는 당시에 당대표로서 어 온전한 당대표의 힘을 못 쓴 거 같아요 그때 당시에 보면 왜냐면 공천이란 건 자기가 해 줄 수도 있었는데 어 대통령 그니까 윤이 이제 윤석열이 워낙 좀 이제 그 힘이 센 상황이었지요 집권 가장 시작할 때 아닙니까 시작하기 직전이었음 당선일 때 가장 힘이 세다 그러는데 그 당시에 어떻게 보면 김영성 공천의 거간꾼 노릇을 한 거죠 그렇게 보세요 그렇게 보이는게 아니라 그렇게 나옵니다 검찰 자기들이 통화하고 문자 메시지 제생 그러니까 기록을 보면 수사 기록을 보면 맨 처음에는 어 김건희 측에서 다 됐다고 다 된 것처럼 이렇게 해 준 거예요(17:50)
김영성 공천 다 끝났어 명씨는 그렇게 믿고 있다가 갑자기 취임식 전날인 2022년 5월 9일에 그것도 자정 12시 이준석 그 시 당대표가 그거 아니라던데라고 하면서이 지금 통화녹음 파일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5월 9일 통화까지이 거 이준석 대표가 그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면 그날 아침에 윤석열과 그 김건희가 명태 씨와 통화할 이유가 없었죠 이건 많이 알려졌고 저희도 다뤘습니다만이기는 여론 조사를 갖고 오라라 지금 요구하아요 이준석 대표 그건 어떤 맥락으로 이해를 하세요 그니까 당 사실상 이제 거기 창원시 의창군 국민의 정선이 본선이아요 예 민주당은 되게 힘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부에서 공관위에서 논의를 해야 되고 내가 뭔가 얘기를 하려 그도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냐 거기서 계속 정치한 사람도 아니니까 당연히이기는 여론 갖고 오라고 했는데 이진석 원이 그 얘기를 라디오에서 아마 여기서가 한번 했던 거 같은데 그 민주당 후보 김지수 후보랑 한 거 그 김영과 김지수 민주당 후보랑 그 여론 조사를이기는 여론 조사를(18:53) 가져온게 무슨 의미냐 그랬는데 저희가 이제 지난주에 보도했듯이 처음에는 김영선 쪽으로 홍천으로 갔던 거 같아요
근데 권성동 윤한홍 측 친 윤 측에서 문제 제기를 하면서 그걸 막으려고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김종양 지금 김종양 후보가 지금 창원시 1창고 국민의 의원이 아아 김종양이라는 사람 후보를 김영성 경쟁자로 붙이니까 예 또 합니다 명태현 씨가 두 번을 어 비공패 론 조사를 해요 했는데 정말로 그렇게 해서 김명선 씨가 그때 당시 뭐 잘 았으면 문제가 크게 없을 수도 있는데음 그게 아닌 거 같다는 거죠 그 수치에 손을 된 거 된 정황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예 그래서 지금 저희도 그 녹음 파일을 그 지난주에 공개를 한바 했는데 그때 공관이 내부 자료를 보면 김영선 당시 의원이 3등을 하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게 그 자료가 있는게 그 지난해 11월 그 국민의 압수수색 가정에서 검찰이 확보했다고 보도 나오잖아요네 근데 그 압수수색 전까지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 안 알려줬던 건데 명태 균 씨는 이미 그거보다 훨씬 전이 2월에(19:59) 2024년 2월에 이미 작업을 해서 3등 했는데 그 되지 않느냐 작업한 결과다 이런 취지가 발언을 하거든요 그러면 내부에 누군가가 명태 씨에게 아 김영선 의원이 3등이다는 걸 알려 줬기 때문에 알았고 작업을 했다는 얘기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죠 그런 일이 한번이 아닙니다 그 그 통로가 어디냐가 사실은 규명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이 사건은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실은 명태 씨는 어 그냥 어떻게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는 유능한 컨설턴트인 거예요 만들어 오니까 원하는 결과를 맞춤형으로 딱 해 주니까 그랬는데 그 명태 씨의 영향력은 애초에 경남권 밖에 없었는데 중앙으로 진출한 계기는 딱 하나잖아요 김종인 당시 비대위원장과 친해지면서네 이준석 당시 그 그분이 이제 당대표가 되 된 계기도 명태가 친하게 한 계기도 김종인 때문이었어요 김종인과 만약에 척을 지고는 당대표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이 사건은 김종인을 시작합니다 그 김종인 어 전 위원장은 되게 잘 알 거고 마지막 끝은 문을 닫은 건 김건희 여사가 통화를 하면서 문을 닫은 음음음 김종인 시작해서
(21:01) 김희로 끝난 사건인데 우리는 중간에 보면 주요 인물 윤성열 김건희 김종희 안 건 들이잖아요 이준석 검찰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특검 요구가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이나 홍준표 대구 시장에 대한 수사는 어디까지 갈거라고 전망하십니까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여러 가지 물증들을 검찰이 뭐 해 놓은 것도 있고 근데 검찰이 아직 본격적으로 하지도 않았는데 여러 가지 예를 들면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후원자 후원회장을 비공식 후원 회장입니다 소위 말한 스폰서데 이분이 김한정 회장 이분 대한 육성 파일은 지난해 11월 12월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공개를 다 했어요 하다가 이제 내란이 터지 통화하고 했 거 말씀하죠 내란이 터지면서 중단됐는데 그게 이제 재개된 거 같고 홍준표 시장 같은 경우는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그 김종임 위원 당시 비대위원 통수 서울시장 보궐 때 그때부터 알았잖아요 홍준표 시장 같은 경우는 경남 도시사 때부터 지금 알았던 정황이 있고요 네네네 이후에 이제 뭐 국회의원 선거나 심지어는 대구시장 출마할 때도 어(22:03) 대구시장 출마선언 석달 전에 명태현 씨가 홍준표를 후보에 넣어 가지고 돌려봅니다 홍준표가 나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그 지역구 이동에 대해서 명태 씨다 다 관여한 저항이 있더라라는 것이고 특히 이제 홍시 같은 경우는 위험한 것이 그 아 양아들이라 불리는 최 기성관 있잖아요 그분이 대리로 입금하고 검찰에 진수를 했어요
그 자 자기가 여론 주사 의뢰한 적 있다고 근데 금액이 너무 큽니다 본인이 이제 4천만 정도 얘기가 있어요 그리고 대리 입금을 했는데 저희가 계산을 해 보니까 6천만 원 가까이 돼요 어 6천만원 가까이 되는데 문제는 지난해에 이분이 대구시 서울 협력관 서기관으로 되잖아요 뭔가 공짜로 해 줬는데 공직을 받았으면 저는 대가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이게 더 굉장히 홍준표 시장 그 위험할 것 같다 시간이 다 됐는데 지금 수사 보고서를 입수해서 그걸 기초로 이제 계속 보도를 하고 계시잖아요 수 오세 표도 시장에 관한 그 아주 공개되지 않은 수사 보고서 내용이 있습니까 그분들 뭐 측근들에 대한 뭐 이런 것들 진술 돼 있는데
(23:06) 저희가 한 거 아직 반밖에 안 했고요 보도된게 수사는 계속 해 왔잖아요 근데 저희가 한 거는 한 절반 정도 절반 정도 계속 보도를 하시겠네 뭐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한번 좀 어떤 보도가 나올지 저희도 좀 그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이야기는 좀 이렇게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네 뉴스타파의 봉지욱 기자였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