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빈 만찬의 윤 전 대통령 - 돈 맥클린의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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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6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윤 전 대통령이 돈 맥클린의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를 불렀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이 열광하며 윤 전 대통령의 손을 잡는 사진은 최고 수준의 한·미 관계를 상징하는 모습으로 각인됐다. 당초 윤 전 대통령은 노래 부를 계획이 없었다. 만찬 직전 백악관이 돈 매클린이 사인한 기타를 선물로 마련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무대로 이끈 건 바이든의 즉흥적인 결정이었다. 윤 전 대통령은 국빈 방문 뒤 기자 간담회에서 “가사가 생각이 안 났으면 아주 망신당할 뻔했다”고 회고했다. 참모진 사이에선 “윤 전 대통령이 9수를 하며 했던 다양한 경험이 도움됐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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