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r 파일을 가져올 수 있는 툴은 없다. 단자, 레이아웃·서식 호환성은 Word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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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파일을 가장 비슷하게 가져올 수 있는 툴은 Word입니다. PowerPoint나 Microsoft Create도 활용할 수 있지만, 레이아웃·서식 호환성 측면에서는 Word가 가장 근접하며, 특히 텍스트 중심 문서라면 변환 후 수정이 용이합니다. PowerPoint는 시각적 프레젠테이션으로 변환할 때 적합하고, Microsoft Create는 새 프로젝트 제작에 유리합니다.
MS 3툴 비교

변환 방법
1. Publisher → Word
§ 》》》 발행물 저장을 Word 문서로 저장 - Microsoft 지원
• 방법 A (내장 기능):
• Publisher에서 → Word 문서 형식 선택
• 텍스트와 글꼴 서식은 유지되지만 그래픽·열 구조는 보존되지 않음
• 방법 B (복사/붙여넣기):
• Publisher에서 개체·페이지 선택 → 복사 → Word 문서에 붙여넣기
• 레이아웃은 깨질 수 있으나 텍스트는 수정 가능
2. Publisher → PowerPoint
§ 》》》 게시자를 PowerPoint로 변환 | PUB에서 PPT로 | PUB에서 PPTX로
§ 》》》 Convert PUB to PPTX files online
• 온라인 변환 도구 활용: PUB 파일을 PPTX로 변환 가능 (예: Aspose 무료 변환기)
• 개발자용 API: Aspose.PUB → PDF 변환 후 → PPTX 변환
• 적합성: 레이아웃을 슬라이드 단위로 재구성, 발표용으로 활용 가능
3. Microsoft Create 활용
• 기존 파일을 직접 가져올 수는 없음
• 대신 PDF로 변환 후 Create에서 템플릿에 삽입하여 새 디자인 제작 가능
• SNS 콘텐츠, 포스터, 전단지 등 새 프로젝트에 적합
⚠️ 주의사항
• Word 변환 시: 그래픽 요소는 별도로 복사·삽입 필요
• PowerPoint 변환 시: 원본 레이아웃이 단순화될 수 있음
• Microsoft Create: 기존 파일 호환이 아닌 새 제작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