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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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상처 준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5 조회 129

        ‘나에게 상처를 줬고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에서 아버지 > 어머니 > 다른 가족 순으로 높은 순위에 가족이 차지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가장 가까운 존재인 가족에게 상처를 가장 많이 받곤 합니다. 그리고 가족 외에 여타 사람들로부터도 상처를 받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받은 크고 작은 상처들은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The post 나에게 상처 준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함께 빵을 나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4 조회 277

        1930년대 미국 내 경제공황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 헤맸으나 일자리를 찾기도 힘들었고 가난과 궁핍을 벗어나기도 힘들었습니다. 한 청년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청년의 주머니에는 동전만 남아 있었는데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빵 한 덩어리를 샀지만 이걸 먹고 나면 내일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암담한 상황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던 청년은 […]The post 함께 빵을 나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부의 이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3 조회 241

        고대 중국 전국시대에는 여러 나라로 갈라져 끊임없이 전쟁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각국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중 약해진 나라는 경계를 둔 다른 나라에서 침공했습니다. 그러던 중 연나라에 흉년이 들어 국력이 약해지자, 그 틈을 탄 조나라가 연나라를 침공하려고 했습니다. 다급해진 연나라의 소왕은 소대라는 신하에게 조나라의 혜문왕이 침공하지 않도록 사신으로 보냈습니다. 조나라에 도착한 소대는 혜문왕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The post 어부의 이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비행기 조종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123

        공항에서 수백 명의 승객을 태우는 여객기를 실제로 본다면 그 크기에 놀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커다란 비행기의 조종실은 아주 작고 협소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조정실은 비행기 전체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또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안에서 기장이 문을 잠그고 열어주지 않으면 밖에서는 문을 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생에서 비행기 조종실 같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음을 위로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면 세상의 모든 […]The post 비행기 조종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용서는 최고의 치료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127

        스위스의 의사이자 작가인 ‘폴 투르니에’는 정신이 육체에 영향을 끼친다는 인격 의학의 창시자입니다. 어느 날, 그는 악성 빈혈로 고생하는 한 직장인 여성을 진료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반년 이상 치료해도 효과가 없어서 입원 치료를 받기를 권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그녀는 치료를 위해 회사에 휴직계를 내고 병원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치료 전부터 이전과는 다른 건강한 모습이었고, […]The post 용서는 최고의 치료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끊임없이 도전한 챔피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248

        미국의 전설적인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엄청난 신체 능력을 자랑한 헤비급 복서로 통산 76승(68KO승) 5패의 기록을 남겼으며 WBC, WBA, IBF 통합 세계 챔피언을 두 번이나 차지하고 이후 은퇴한 뒤 복싱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시련이 있었습니다. 4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던 24세 당시 그는 최고의 권투선수였습니다. 그러나 복싱 역사상 최고의 경기라 불리는 […]The post 끊임없이 도전한 챔피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꼬리를 쫓는 강아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255

        자기 꼬리를 붙잡기 위해 마당에서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자기 꼬리를 뒤쫓으며 저것만 붙잡으면 뭔가 대단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는 환상을 품었습니다. 그러자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다른 개가 충고했습니다. “너는 행복이 꼬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불행한 공전과 같은 것이다. 네가 마땅히 네 할 바를 좇아가면 꼬리는 저절로 […]The post 꼬리를 쫓는 강아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귀여운 마스크를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97

    찬 바람이 쌩쌩 불면 아이들이 감기라도 걸릴까 봐 걱정인데요.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를 쓰는 것이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정말 반갑게도 루나랩(대표 윤현희)에서 어린이 마스크를 후원해 주셨어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1억 원 상당의 키즈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것인데요. 5톤 트럭에 가득 실을 수 있을 만큼 많은 양으로, 총 19개 종류! 개수로는 무려 25,789개였습니다! […]The post 귀여운 마스크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96

        어느 스승이 한 제자에게 돌멩이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지고 가서 팔아 보아라. 다만 누가 돌에 관해 묻거든 계속 거절하면서 그 가격에는 절대 팔지 않겠다고 말하거라.” 제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스승의 말대로 시장에 나가서 보자기를 펴고, 그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았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흔한 돌을 가지고 나왔다며 제자에게 […]The post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중함을 잊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105

        1911년 8월 21일, 루브르 박물관에 있던 모나리자가 사라졌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거액의 보상금을 걸고 국경도 폐쇄했지만 그림을 찾지 못하였으며, 이때까지만 해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이탈리아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모나리자는 사람들에게 관심 밖이었습니다. 모나리자는 도난당한 지 무려 2년이 지나, 이탈리아에서 발견되었는데 범인은 빈첸초 페루자라는 이탈리아 사람으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일하던 사람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조국의 유산을 […]The post 소중함을 잊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하고 사랑받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106

        어느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농부는 집 밖에서 일할 때면 수시로 휘파람을 불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에 새로 이사 온 남자가 내내 휘파람을 불며 일을 하는 그 농부를 보고는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일하실 때 즐겁게 휘파람을 불던데.. 혹시 무슨 일이 그렇게 즐거우신지요?” 그러자 농부는 그를 집으로 안내했습니다. 집에 들어가 보니 농부의 […]The post 사랑하고 사랑받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227

         조작가가 간다, ‘따뜻한 인터뷰③ –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 후원자님 편’   따뜻한 하루에서 기획, 제작 그리고 조작가의 99% 땀과 조PD의 1% 열정으로 제작된 조조 브라더스의 신개념 인터뷰 예능프로그램! ‘조작가가 간다’ 벌써 3화를 맞이했는데요! 이번에도 특별한 후원자님을 모셨습니다!   바로! tvN 유퀴즈에 출연하여 널리 알려진 설악산 임기종 어르신을 모셨습니다. 임기종 님은 어려운 형편임에도 꾸준히 […]The post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호 종료 소녀들에게 따스함을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157

    여전히 생리대가 부족하여 그날이 두려운 소녀들이 있습니다. 생리대를 자주 갈지 못하면 세균 감염이나 질병의 위험이 있어서 취약계층 소녀들의 건강에 위협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룹홈이나 보육시설을 퇴소한 보호 종료 소녀들은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기에 더욱 힘듭니다. 때로는 오버나이트나 대형 사이즈 생리대가 필요하지만, 비용이 부담돼서 가장 저렴한 생리대 한 팩으로 일주일이나 되는 생리 기간을 버티기도 합니다. […]The post 보호 종료 소녀들에게 따스함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플루엔자(Affluenza)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03 조회 114

        현대인들은 돈이나 외모, 지위와 명예 등에 큰 가치를 두고 있기에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며, 심하게는 우울감이나 불안감에 빠집니다. 결국 끝없는 욕심과 탐욕은 만족감을 주기보다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1997년, 미국 PBS의 다큐멘터리에서는 풍요(affluence)와 유행성 독감(influenza)의 합성어로 어플루엔자(Affluenza)를 처음 다루었고, 우리는 ‘부자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부자병이 무서운 이유는 욕심과 탐욕으로 인해서 선한 가치도 망가지고, 타인의 고통에도 […]The post 어플루엔자(Affluenza)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필리핀 빈민촌에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02 조회 238

    한국은 이제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필리핀은 여전히 더운데요! 필리핀의 뜨거운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여러분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필리핀 빈민촌인 마바요, 백도어, 나풀나풀에 거주하는 60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위생용품 등의 생필품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월, 따뜻한 하루 필리핀 지부 봉사자들의 손이 유달리 바빴습니다. 센터가 있는 마바요 지역을 비롯한 빈민촌 […]The post 필리핀 빈민촌에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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