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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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1 조회 244

    이마와 눈가의 주름이 깊고 백발이 성성한 노인분들이 예쁜 민트색 에코백을 받아들고 해맑게 웃습니다. 가방 안에서 갈근탕, 한방파스, 안전지팡이, 편백나무 베개가 나옵니다. 물건을 하나하나 꺼내 보는 어르신의 미소가 더욱 밝아집니다. 그런데 인자한 미소 속에서 빛나는 눈빛은 굳세고 날카롭습니다. 이분들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신, 한국전쟁 참전용사 분들이십니다. 해피빈을 통해 모아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에 […]The post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꽃잎이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1 조회 205

        봄에 피어나는 벚꽃은 수많은 거리를 아름답게 꾸미고 밤이면 흰 눈처럼 환하게 밝힙니다. 그러나 벚꽃이 피어있는 시간은 길게는 일주일, 이마저도 새벽에 비라도 내리면 금방 땅에 떨어지고 꽃은 져버립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의 때는 우리의 삶 속에서 흰 벚꽃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순간입니다.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게 보내야 할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속절없이 흘러갑니다.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The post 꽃잎이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섬마을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0 조회 240

    예쁜 핑크색 에코백을 아이들이 즐겁게 받아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조금 특별한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라 ‘여성’에게 드리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해피빈’과 ‘PVCS춈미’와 따뜻한 하루가 힘을 모아 섬마을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전달했습니다. 초경을 시작한 아이들은 심정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아이를 위해 엄마는 딸을 꼭 안아주고 사랑스러운 말로 축복해 줍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일이라고 축하해 […]The post 섬마을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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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0 조회 260

        정규 교육은 18개월간 학교에 다닌 것이 전부, 오하이오강의 나룻배 사공에서 잡화점 및 우체국 직원, 측량기사 등 열 번도 넘게 직업이 바뀌었고, 하는 일마다 실패해서 주위에서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여겨졌던 인물입니다. 이후 법률 사무소에 취직하며 법률 공부를 했는데 낙방 끝에 겨우 변호사가 되었고 마르고 볼품없는 얼굴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세 번 낙선, […]The post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기 천사들에게 사랑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9 조회 274

    따뜻한 하루가 영유아 시설 아이들에게 물티슈, 수건, 샴푸를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양이 조금 많습니다. 평소처럼 승합차나 작은 용달차에 싣고 가는 수준이 아닙니다. 커~~다란 트럭에 가득 실은 사랑과 정성을 전국의 영유아 시설에 전달합니다. 물티슈 6,840팩, 가제 수건 18,130장, 바디헤어샴푸 3종 세트 1,350세트가 트럭에 실립니다. 따뜻한 하루 직원들도 남녀 가리지 않고 총동원되어 짐을 싣지만 끝이 안 보입니다. 이 […]The post 아기 천사들에게 사랑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9 조회 262

        BC 5세기경, 그리스 고대문화와 역사를 기록한 헤로도토스의 ‘역사’ 중에 적혀있는 일화입니다.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가 아테네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였던 솔론에게 자신의 부유한 왕국을 자랑하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 믿고는 그에게 질문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하지만 솔론은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자녀를 잘 길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으며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텔로스입니다.” 그러자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경비원분들, 김밥 드시고 힘내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5

    따뜻한 하루는 아파트 경비원 어르신들에게 힘내시라는 의미를 담아 김밥을 선물했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경비원 분들에게 200줄의 김밥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분들에게 작게나마 응원을 보내드릴 수 있어서 너무도 기뻤습니다. 김밥을 전달받은 경비원 분들도 환한 미소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경비원 […]The post 경비원분들, 김밥 드시고 힘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시락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금번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 모금에 많은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선정하여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천 개의 도시락을 전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불고기, 돈가스, 떡갈비, 치킨 등을 메인 요리로 매끼 새로운 반찬을 구성하였고, 영양 가득한 식단으로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겼습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The post 도시락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그리스에 광활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재물을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덕망 있는 한 철학자와 남자가 만나게 되었고 그는 철학자 앞에서도 자신의 부를 자랑했습니다. 그러자 철학자는 세계 지도를 펴며 그에게 물었습니다. “여보게, 그리스가 어디인가?” 그러자 그는 지도 위 조그만 반도를 가리켰고 이어서 철학자는 또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아테네는 어디 […]The post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19년 후원금 사용내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2019년 후원금 사용내역

  • 어머니의 감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6

    저희 어머니는 혼자 살고 계십니다.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거동이 불편하신데도, 제가 하는 일에 혹시라도 불편함을 주실까 봐 극구 혼자 사는 것이 편하시다면서 지내고 계십니다. 그런 어머니가 매번 걱정되지만, 저는 교회에 목사로 있다 보니 신경 쓸 것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밖에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뵙고 갈 때마다 어머니는 저를 보고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범아, 밥 […]The post 어머니의 감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면접관을 웃겨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3

    미국의 한 고등학교 남학생이 배우가 되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할리우드로 갔습니다. 하지만 영화 관계자들은 그가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퇴짜를 놓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 한 영화사에서 진행하는 배우 선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학생의 순번이 됐을 땐 면접관들은 오랜 면접 때문에 지친 표정이었습니다. 한 면접관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자료는 […]The post 면접관을 웃겨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미 원숭이의 사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3

    어느 숲 속에 어미 원숭이가 새끼 두 마리를 키우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태어난 새끼 두 마리 중 유독 한 마리를 더욱 사랑하여 늘 안고 다녔습니다. 어미의 관심을 받지 못한 다른 새끼 원숭이는 혼자서 외롭게 나무를 오르내리며 스스로 먹이를 찾아 먹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숲에 사는 다른 원숭이들이 습격해왔고 어미 원숭이는 평소 사랑하는 […]The post 어미 원숭이의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저는 앞으로 계속하고 싶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심리학자 맥퍼슨은 악기를 연습 중인 어린이 157명을 추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9개월쯤 후부터 아이들의 실력이 크게 벌어졌습니다. “연습량도 똑같고, 다른 조건도 다 비슷한데 도대체 왜 차이가 벌어지는 걸까?” 그는 문득 연습을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 던졌던 질문을 떠올렸습니다. “넌 음악을 얼마나 오래 할 거지?” 아이들의 대답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저는 1년만 하다가 엄마가 그만하래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The post 저는 앞으로 계속하고 싶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 희망키트’로 아이들 건강 지켜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0

    따뜻한 하루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이 함께하는 행복공감봉사단과 코로나 희망키트를 만드는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마스크, 마스크 목걸이, 손 소독제로 구성된 희망키트를 만들어 소외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는데요. 기획재정부 안일환 2차관과 행복공감봉사단장인 여성그룹 EXID의 멤버 하니,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576명이 함께 따뜻한 나눔에 참여했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각자 집에서 희망키트를 제작했는데요. 마스크를 […]The post ‘코로나 희망키트’로 아이들 건강 지켜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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