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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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미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한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돈은 많이 벌었지만,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아 주위 사람들로부터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어서 늘 고민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지인을 찾아가 도움을 구했습니다. 지인은 그의 고백을 듣고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자네는 삶에서 미루지 말아야 할 일이 있는데 그 세 가지를 계속해서 미루는 것 같네.” “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지인은 미루지 말아야 할 세 […]The post 살면서 미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햇볕이 될래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2

    어느 이른 봄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공원 놀이터에 어린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여 앉은 아이들이 자기의 꿈을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것이 마치 내 어린 시절의 한 자락을 보는 것 같이 왠지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가 한참을 말없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야, 너는 뭐가 될래?” “빨리 말해, 궁금하단 말이야.” 그러자 뭔가 결심한 듯 벌떡 […]The post 햇볕이 될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드라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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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0

    오래전 치매를 앓고 있는 80세 노모를 모시고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항상 아침 일찍 출근할 때면 오전 내내 혼자 계실 어머니 생각에 집을 나설 때부터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집에서 나만 기다리고 있을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다행히 집과 일하는 농장은 10분 거리라 경운기를 타고서 어머니에게 다녀옵니다. “엄니 오늘도 심심했지?” “아녀~ 괜찮아…” 뒷좌석에 노모를 조심히 태우고 동네에 […]The post ‘드라이’ 해야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눈앞의 목표에 성실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7

    독일의 유명한 정치가 오토 폰 비스마르크는 젊었을 때 법원에서 견습 서기로 잠시 일했습니다. 어느 겨울, 난롯가에서 동료들이 장래 희망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다들 장관, 총리 등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비스마르크는 서기의 바로 윗자리에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동료들은 꿈이 작은 그를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니, 사나이의 포부가 뭐 그런가! 좀 꿈을 크게 가지면서 살게!” 그러자 […]The post 눈앞의 목표에 성실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봄이에게 희망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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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5

    요즘 봄이는 격주로 학교에 다니고 있고, 등교하지 않을 때는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로빈 증후군으로 인한 구개파열로 턱 발달이 되지 않아 치과 교정을 계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언어치료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지만 최근 봄이는 치료를 중단했습니다. 둘째 동생과 막냇동생도 언어치료를 받아야 하기에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막냇동생은 선천적으로 봄이와 같은 […]The post 봄이에게 희망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4년째 메뉴는 딱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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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5

    미국의 유명한 햄버거 체인점 인앤아웃은 ‘시대착오적인 햄버거 가게’로 불립니다. 경쟁업체에서 신메뉴를 쏟아내는 동안 인앤아웃은 세 가지 햄버거 메뉴로 74년째 장사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그 흔한 자체 주문 앱도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경쟁에서 밀릴 거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콜로라도주에 매장을 오픈하자 고객들이 14시간을 기다릴 만큼 엄청난 입지를 보여줬습니다. 이 같은 성공의 배경에는 ‘화려한 비즈니스 […]The post 74년째 메뉴는 딱 3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함께하면 추위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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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7

    가끔 날씨가 추워지면 예전에 엄마가 시장 골목에서 포장마차로 장사하실 때가 떠오릅니다. 아무리 춥다고 해도 엄마는 새벽같이 준비해서 떡볶이, 어묵을 팔고 오셨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어느 날, 엄마가 일하는 시장 골목으로 갑자기 찾아갔습니다. 그날은 바빠서 그런지 엄마는 한 번도 앉지를 못하시더군요. 겨우 손님들이 빠져나갔을 때 제가 엄마 앞에 짠! 하고 나타났습니다. 엄마는 놀라면서도, 반가워하셨고 추운데 뭐 […]The post 함께하면 추위가 줄어듭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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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8

    1972년 제20회 독일 뮌헨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마라톤 선수 중 프랭크 쇼터라는 선수가 있습니다. 쇼터는 그때까지 미국 언론에서도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한 무명 선수였습니다. 더구나 예일 대학교 출신의 엘리트였기에 쇼터는 공부만 했던 사람이 무슨 육상을 하냐면서 오히려 차별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쇼터는 뮌헨 올림픽 10,000m 경기에서 5위를 하였고 마라톤에서 2시간 12분 19.8초의 […]The post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부터 좌절은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8

    16살 소녀는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로 왼쪽 다리 무릎 위까지 절단해야만 했습니다. 소녀에게는 한때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었던 꿈이 있었지만, 하루아침에 꿈은 사라지고 의족을 몸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극심한 좌절감에서 그녀를 구원한 건 통원 치료 중 만난 한 휠체어 펜싱 선수였습니다. 하반신이 없음에도 좌절하기는커녕 삶의 의미를 찾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모습은 그녀를 감동케 […]The post 이제부터 좌절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억 기부한 설악산 지게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1

    [모금종료] 임기종 할아버지 모금 최종모금액 : 2,367,000원 (2022년 5월 30일 16시 기준)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임기종 어르신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모금종료] 임기종 할아버지 모금 최종모금액 : 2,367,000원 (2022년 5월 30일 16시 기준)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임기종 어르신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1억 기부한 설악산 지게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수잔나 웨슬리와 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1

    영국의 종교개혁자 ‘존 웨슬리’의 어머니 ‘수잔나 웨슬리’는 훌륭한 어머니 중 한 분으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그녀도 여러 자녀중 행실이 바르지 못한 딸 한명 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딸은 못된 친구들과 계속 어울려 지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수잔나는 검정 숯을 한 다발 가져와 딸 앞에 내려놓으며 말했습니다. “딸아, 이 숯을 한번 안아보렴. 뜨겁지 않단다.” 그러자 딸이 기겁하며 말했습니다. […]The post 수잔나 웨슬리와 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스크’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1

    감사하게도 당초 목표했던 금액에 100% 도달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해피빈 후원자님들이 사랑으로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일회용 마스크를 구매했고,마스크 목걸이 부자재를 구매해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예쁘게 만들어진 마스크 목걸이는 일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와 함께 포장되어 각 아동센터에 전달됐습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경북, 전남, 전북 등 전국 20개의 지역아동센터에 소중히 전해졌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마스크를 […]The post ‘마스크’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리더에게 필요한 지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1

    어느 한 부족 추장이 후계자를 세우기 위해 부족의 청년 중 지혜 있기로 소문난 젊은 세 사람을 모았습니다. 그리곤 높은 산봉우리를 가리키며 산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가져온 사람에게 추장의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세 사람은 이야길 듣자마자 열심히 뛰어 산에 올라갔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한 사람이 양손에 고산지대에서만 자라는 귀한 약초를 가득하게 가져와 추장에게 주었습니다. 이윽고 또 […]The post 리더에게 필요한 지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좋은 전쟁과 나쁜 평화란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2

    오래전 내전으로 황폐해진 한 마을에 포탄이 떨어지고 어른들은 물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마을 곳곳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두려움과 울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그때 잔뜩 겁을 집어먹은 동생을 감싼 오빠가 있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 오빠가 있잖아!” 오빠의 그 손은 비록 작고 여리지만 어떠한 무서움과 위험으로부터 가려줄 것처럼 위대해 보였습니다.     계속되는 전쟁, 공포, 죽음… 같은 지구촌 안에서 […]The post 좋은 전쟁과 나쁜 평화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는 물 때문에 고통받지 않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8

    미얀마의 따낫꽁 마을 사람들은 물다운 물, 깨끗한 물을마음껏 사용하며 사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따뜻한 하루는 깨끗한 물이 절실한 이 마을 사람들에게6동의 사랑의 우물을 지어서 희망을 전했습니다The post 이제는 물 때문에 고통받지 않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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