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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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답게 산다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2

    미국의 한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장차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 이 물음에 아이들은 저마다 큰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학자가 되겠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이 되겠습니다.” “훌륭한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이때 한 명의 아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놀란 선생님이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다시 대답했습니다. “아무리 높은 자리에서 큰일을 하고 명성을 떨친다 […]The post 사람답게 산다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0

    오래전 한 우편물 집배원이 달동네에서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허름한 집 앞에 종이 한 장이 떨어져 있어 오토바이를 세운 뒤 종이를 살펴보니 수도계량기 검침 용지였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달 수도 사용량보다 무려 다섯 배나 많은 숫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마음씨 착한 집배원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그 집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할머니, 수도 검침 용지를 보니까 […]The post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취약계층 화재, 함께 막을 수 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면적이 좁은 저층 건물의 경우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 대피하는 것밖에 대책이 없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화재를 미리 감지할 수 있는 화재경보기와 가스 누출을 방지하여 화재의 원인을 차단할 수 있는 가스 자동 잠금장치를 지원하고자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해피빈 후원자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총 63가정에 화재경보기와 가스 자동 […]The post 취약계층 화재, 함께 막을 수 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섬마을에 따뜻한 겨울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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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8

    감사하게도 많은 후원자님들이 마음을 모아주셨고, 따뜻한 하루는 겨울철 난방비 지원이 꼭 필요한 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외부 지원이 적었던 강화도 지역을 선정하게 되었고, 11개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29가정에 일정 금액의 난방비를 전달하였습니다. 지우(가명)와 같은 조손가정을 비롯하여 도움이 절실한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하였는데, 난방비가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이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난방비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The post 섬마을에 따뜻한 겨울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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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7

    저희 집안은 남들이 말하는 교육자 집안입니다. 할아버지는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정년을 마치셨고, 그 할아버지 밑에서 큰 어려움 없이 공부하셨던 아버지는 대학교 교수이십니다. 그런 아버지와 저는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무뚝뚝하고 말이 없으시며 누굴 칭찬하는 법이 없는 분이었습니다. 더구나 공부에 별 관심과 재능이 없던 저에게 아버지의 분노는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도 중 고등학교까지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공부도 […]The post 아버지의 마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외상 장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5

    옛 중국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명의가 있었습니다. 그가 지어주는 약으로 완치가 되거나 병의 예후가 좋았기 때문에 그를 찾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만 갔습니다. 또한 그는 돈이 없는 병자가 오면 돈을 받지 않고, 외상 장부에 이름만 올리고 치료와 약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외상 장부에 이름이 가득 차면 그냥 장부를 불에 태워버리곤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The post 외상 장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0

    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로 손꼽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의 ‘끝’입니다. 한국 양궁의 3관왕 여부가 달린 지난 7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전 세트를 다 이긴 한국 선수들은 3세트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내면 금메달이 확정이었습니다. 3세트의 첫 세 발은 대만과 한국이 나란히 모두 9점을 […]The post ‘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리의 미래를 돕는 것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0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스타 배우일 뿐 아니라 나눔을 실천하는 행동가입니다. 브래드 피트와 자신이 낳은 아이 셋을 두고도 에티오피아,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한 아이씩을 입양해 키우는 빅 마더이기도 하죠. 특히 그녀는 전쟁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아무 힘이 없는 아이들의 고통에 아파했습니다. 그녀는 시리아 난민캠프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한 아이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가야, 네가 불쌍해서가 아니라 […]The post 우리의 미래를 돕는 것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종대왕의 꿈 꾸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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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0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위인의 순위를 꼽는다면 언제나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시는 분은 바로 세종대왕입니다. 한글을 창제하셨습니다. 조선의 영토를 넓혔습니다. 과학과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 그러나 세종대왕이 가장 존경받는 근본적인 이유는 백성을 내 몸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신 그 행보를 우리가 알기 때문입니다. ********************************** 꽃은 꽃일 뿐, 뿌리가 될 수 없다고 했는가. 난 뿌리가 되고자 하는 것이 […]The post 세종대왕의 꿈 꾸는 세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감사, 유머, 깡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5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훗날 학자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 식사를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 해결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초라한 식탁을 본 친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정말 빵 한 조각과 물 한 잔으로 식사할 정도로 힘들었다면 우리에게 진작 얘기하지 […]The post 감사, 유머, 깡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구마로 전하는 마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0

    제 아이는 고구마와 사탕을 아주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생인데 간혹 생각 이상의 행동으로 저를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편은 결혼 후에 병을 얻어서 몸이 좋지 않습니다. 저는 아픈 남편 병간호와 아이까지 키우면서 직장생활까지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야근이 있어서 늦게 귀가를 했습니다. 보통이면 문이 열리는 소리에 아이가 뛰어와 반겼겠지만 늦은 시간 탓에 남편도 아들도 자고 있는지 […]The post 고구마로 전하는 마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본질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9

    어느 교수가 강의 도중 지갑에서 오만 원권 지폐를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이 지폐를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학생들은 무슨 일인가 의아해하면서도 모두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교수는 그 지폐를 주먹에 꽉 쥐고 구기더니 다시 말했습니다. “구겨진 이 지폐를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보세요.” 이번에도 모든 학생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가 이번에는 구겨진 지폐를 바닥에 던졌습니다. 교수는 구겨지고 먼지까지 […]The post 본질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든 파를 사 온 엄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6

    누구보다 꼼꼼하게 살림을 잘하는 주부가 있었는데 어느 날 유난히 노랗게 시든 파를 많이 사 온 것이었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시든 파를 사 오자 딸이 물었습니다. “엄마, 오늘은 왜 시든 파를 사 왔어?” 그러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시장 입구에서 본인이 농사지은 것들을 팔고 있는 할머니 한 분이 계시는데 요새 많이 편찮으셨나 봐. 며칠 만에 밭에 나가보니 파들이 다 […]The post 시든 파를 사 온 엄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6

    2016년 프랑스 최고 음악대학 ‘에꼴 노르말 드 뮤지끄’ 회의실에서 긴급회의가 열렸습니다. 만 18세 이상만 입학할 수 있는 학칙을 오직 13세의 한 소년 때문에 바꾸냐 마느냐 하는 중대한 회의였기에 긴 회의를 해야만 했습니다. 48시간의 논의 끝에 마침내 13세 소년의 입학이 결정됐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회의의 주인공이 바로 대한민국의 영재 13살 ‘김두민’ 군이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 있는 […]The post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온새미로 성장일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9

    착하고 의젓한 우리 정호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으로, 온새미로 그룹홈에서 맏형입니다. 우선은 진학을 목표로 학업에 열중하고 있으나 또 실업계 고등학교을 재학 중인만큼 자격증에 대한 부분도 소홀히 할 수 없어 하교 후 전문 기술을 배우는 것도 꾸준히 배우고 있습니다.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체력적인 면이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상반기에 자전거를 온새미로에서 구입해주었는데 주말이나 평일에 시간이 될 […]The post 온새미로 성장일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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