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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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불을 든 남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한 남자가 어두운 골목길에서 등불을 들고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마침 같은 골목을 지나가던 사람이 유심히 살펴보니 등불을 든 사람은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앞이 보이지 않는 그 사람이 등불이 왜 필요할지 의아했기에 붙잡아 물어봤습니다. “저기요, 앞을 못 보는데 등불이 왜 필요합니까?” 그러자 그는 등불을 자기 얼굴에 가까이 대며 말했습니다. “저에게는 등불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The post 등불을 든 남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8호점 ‘세종 나눔부동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2

    세종시 소담동 / 부동산The post 28호점 ‘세종 나눔부동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반려견과 주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0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위치한 수페리어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입니다.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존 언거(John Unger)’는 자신의 반려견 ‘스콥’과 매일 이곳을 찾아와 수영을 했습니다. 스콥과 존은 19년 전 동물보호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전 주인에게 학대를 받다 구조된 스콥은 존과의 만남으로 새 삶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콥이 존에게 새 삶을 전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던 약혼녀와 이별한 […]The post 반려견과 주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을 펼친 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180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루이 브라유’는 세 살 때, 부주의하게 송곳에 눈을 찔리게 되었고 감염증으로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브라유는 뛰어난 지적능력과 손재주가 있었습니다. 오르간 연주자와 첼리스트로서 실력을 보이기도 하고, 선생님의 강의를 모조리 외워 버리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 브라유는 왕립 맹아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었지만, 자신처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The post 세상을 펼친 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문제는 바로 ‘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1

    어떤 남자가 한 식당에 갈 때마다 직원이 자신에게만 불친절하게 대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식당에 들렸는데 이번에도 또 직원이 자신에게만 불친절하게 대한다고 느꼈고, 이 모습에 기분이 나빠진 남자는 결국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해 말했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나한테만 그렇게 불친절한가요?” 그러자 직원은 억울해하며 말했습니다. “저는 다른 손님들과 똑같이 대했는데 언제나 […]The post 문제는 바로 ‘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9호점 ‘봉달쥬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6

    세종시 소담동 / 쥬스가게The post 29호점 ‘봉달쥬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김밥 한 줄의 사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2

    방학이 길어지면서 취약계층 아이들이 가장 힘든 것은 학교에 가면 무료로 맛있는 급식을 먹을 수 있지만, 방학인 지금은 삼시 세끼를 집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급식 카드로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이기에 집에 가도 식사를 제대로 챙겨줄 보호자가 부재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안타까운 마음에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따뜻한 김밥을 […]The post 김밥 한 줄의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1435년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았던 문신 맹사성은 벼슬을 내려놓고 온양에 내려가 초야에 묻혀 살았습니다. 당대 최고의 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그였기에 그 고을에 신임 사또가 부임하면 맹사성을 찾아가서 인사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습니다. 어느 날 새롭게 부임한 사또가 인사를 하기 위해 관아의 관리들을 거느리고 맹사성을 찾아갔습니다. 마침 밭에 나가 김을 매고 있던 맹사성은 사또가 온 것을 […]The post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쪽방촌의 별, 4살이 되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오는 8월이 되면 다원이가 세돌을 맞습니다. 벌써 4살인 다원이는 이제 말도 곧잘 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있습니다. 특히 다원이는 어린이집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공부하고 놀이하는 게 세상에서 가장 좋다고 말하며 매일 아침 신나게 등원합니다. 하원해서 집에 돌아오면 어린이집에서 배운 노래도 부르고,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재잘재잘 귀엽게 말하곤 합니다. 점점 성장하는 […]The post 쪽방촌의 별, 4살이 되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0호점 ‘REVE MAENS HAIR’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세종시 소담동 / 헤어샵The post 30호점 ‘REVE MAENS HAIR’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는 할머니가 되면 안 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8

    저는 칠 남매 가운데 막내로, 형제 중에서도 특별히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하던 사업에 문제가 생겼고 하루아침에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남편과 저는 오랜 방황 끝에 이민을 결심했습니다. 떠나올 때 아버지는 저에게 ‘빈손보다는 낫다.’ 하시며 그동안 자식들에게 받은 용돈을 모은 것이라며 꺼내 […]The post 엄마는 할머니가 되면 안 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요즘 젊은이는 안 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8

    예로부터 ‘요즘 젊은이는 안 돼’라고 말하며 젊은 세대를 비판하는 기성세대는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기성세대가 보는 젊은이들은 어떠한가 말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당사자들의 발전 의식이 부족합니다. 독립할 생각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의존하려 하고 소비에만 치중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고치고 발전시킬 의지는 없고 그저 제3자의 시각으로 비판만 할 뿐입니다. 심지어 직업의식도 부족합니다. 설령 회사에 들어가도 자기 자리의 […]The post 요즘 젊은이는 안 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잘 팔리는 그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8

    미술계에 갓 등단한 젊은 화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실력 있는 화가였지만, 자신의 그림이 잘 팔리지 않자 하루는 스승을 찾아가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까? 저는 3일 동안 하나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팔리기까지 3년은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제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미소 지었다. “앞으로는 한 폭의 그림을 2, 3년에 걸쳐 정성껏 그려 […]The post 잘 팔리는 그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1호점 ‘CU편의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세종시 소담동 / 편의점The post 31호점 ‘CU편의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작은 아씨들 조의 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0

    마음속에 간직한 꿈이 있으신가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나이가 많아서 더는 꿈꾸지 못한다고 느끼시나요? 19세기 미국 콩코드 지역에는 가난과 사회적 편견에 개의치 않고 꿈을 펼친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오처드 하우스’에 사는 마치 가의 둘째 딸, ‘조’. 고전 명작 『작은 아씨들』의 주인공입니다. 여자는 얌전하게 행동해야 한다, 결혼을 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지배하던 시대였지만 조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든 […]The post 작은 아씨들 조의 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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