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에서 연합군 중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군을 상대로 나르비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맹장이었습니다. 전쟁 후 3성 장군까지 계급이 올라갔지만, 6·25 전쟁에 참전할 때는 5단계나 계급이 내려간 중령 계급장을 달고 있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 유린당한 나라를 재건하던 프랑스는 해외에 대규모의 파병을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유 […]The post 별을 버린 장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옷장을 비웠습니다. 비워진 옷걸이 수만큼 마음에 공간이 생겼습니다. 신발장을 비웠습니다. 많은 곳을 다녔던 신발들이 과거 속에 머물러 있어 새로운 길을 못 가는 것 같았습니다. 책장을 비웠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밑줄 그어진 손때 묻은 책부터 20년이 넘도록 한 번도 펼쳐보지 않았던 책도 있었습니다. 정리하다 보니 최소한의 것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데 여기저기 욕심이 넘쳤음을 깨달았습니다. […]The post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터키 산불 모금 최종모금액 : 9,727,483원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터키 산불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터키 산불 모금 최종모금액 : 9,727,483원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터키 산불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터키, 최악의 산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천안시 두정동 / 부동산The post 36호점 ‘대박부동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필리핀 아이들에게 ‘자전거’는 지금 꼭 갖고 싶은 꿈의 선물입니다. 차비가 없어서 먼 거리에 잇는 학교까지 매일 걸어 다녀야 하는 아이들에게 자전거 한 대를 선물 받는 것은 꿈이고, 기적입니다. 자전거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에 좋은 운송 수단이 될 뿐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가족들에게까지 너무도 유용한 자가용이 되기에 더욱 필요한 선물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에서 모금된 후원금으로 필리핀 마바요 […]The post 자전거 바람개비야 돌아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단식 결승 대한민국 국가대표 김택수 선수, 세계랭킹 1위 중국 국가대표 류궈량 선수에게 1, 2세트를 따낸 김택수 선수에게 금메달까지 남은 건 단 한 세트! 하지만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았던 류궈량 선수가 3세트에는 큰 점수 차로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김택수 선수. 이때, 16:12로 앞서가는 류궈량 선수를 상대로 25초 동안 계속된 전설의 […]The post 기적의 32구 랠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 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 괜찮아 우리 가자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대신 가볍게 짐을 챙기자 실컷 웃고 다시 돌아오자 거기서는 우리 아무 생각 말자 (중략) 우린 서로를 꼭 붙잡고 있으니 가보는 거야 달려도 볼까 어디로든 어떻게든 내가 옆에 있을게 마음껏 울어도 돼 그 다음에 돌아오자 씩씩하게 지쳐도 […]The post 도망가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천안시 두정동The post 37호점 ‘슈브미뇽’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저희 부서 부장님은 부하직원들이 대하기가 조금 어려운데 원칙을 벗어난 잘못이나 실수에는 용서가 없는 분입니다. 우리의 잘못이 명백한 상황에서는 사정없이 호통을 치셔서 별명이 폭풍우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권위만 내세우는 분은 아닙니다. 거래처의 잘못으로 큰 손해가 났을 때 불같이 화를 내시는 사장님에게, ‘이 일은 우리 부서원들의 잘못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해주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런 부장님을 우연히 출근길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The post 부장님의 마스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따뜻한 하루가 다사랑교회(담임목사 김동호)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원해주신 과일을 우리 이웃 분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과 저소득 가정 등 20가정에 신선한 과일을 선물했는데요. 과일을 전달받은 가정에서는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냉장고에 과일을 가득 채워 넣으니 무언가 풍성해진 기분이네요.” “식구들이 많다보니 늘 간식거리가 부족한데, 너무 감사합니다.” “싱싱한 과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잘 먹을게요!”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The post 풍성한 과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낚시를 좋아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마을의 외딴 저수지에서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 시간을 낚싯대 앞에 앉아 있었지만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부자(父子)는 빈손으로 낚시를 마무리하려는 순간, 아들의 낚싯대에 큰 물고기가 걸렸습니다. 아들은 무척이나 신난 목소리로 아빠에게 자랑했습니다. 아버지는 흐뭇해하며 건져 올린 물고기를 보았는데, 배가 볼록한 것이 알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어종 보호를 위해 산란 […]The post 아버지와 아들의 낚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The post 38호점 ‘소중한날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복싱 체육관을 다니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재능도 있고 성실하게 훈련받은 청년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체육관에서는 더 이상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뽐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청년에게는 도전의 대상이 있었습니다. 체육관 수련생 중 단 한 명의 선배에게는 이겨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선배는 청년보다 20살이나 더 많았습니다. 상대는 자기보다 […]The post 변화를 멈추지 마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따뜻한 하루는 카카오 같이가치 후원자님들의 사랑 덕분에 코로나19로 힘든 아이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잘 전달했습니다. 60명의 아이들에게 총 15회에 걸쳐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역의 식당에서 음식을 구매해서 도시락을 포장하거나, 지역 시장에서 재료를 구매해 직접 조리하여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의 […]The post 아이들에게는 도시락이 필요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 중 시시포스는 가장 교활한 사나이라고도 불리며 그리스의 한 지역을 다스리는 왕이었습니다. 어느 날, 시시포스의 만행에 제우스는 분노하였고 당장 목숨을 거두어 오라며 그에게 죽음의 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꾀가 많던 시시포스는 이미 죽음의 신이 올 것을 예상했고 숨어있다가 기습 공격한 뒤 죽음의 신을 감금하고 다시 지상의 삶을 연명하고, 장수를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The post 시시포스의 형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