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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루의 28회 같은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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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4

    따루의 28회 같은그림찾기

  • 43호점 ‘너에게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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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74

    청주시 복대동 / 꽃집The post 43호점 ‘너에게 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우리 아이들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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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2

    지역아동센터 도시락 모금 최종모금액 : 6,772,507원 (모금종료) 후원해주신 금액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지속해서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코로나19 우리 아이들은 지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음 따뜻해지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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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3

    2013년 어느 날 SNS에 한 사진이 소개되었습니다. ‘저는 지하철 택배원입니다. 회사에서 좋아요 1만 번 넘으면 제 아내랑 제주도 여행 보내 준대요. 젊은이 여러분 도와주세요.’ 피켓을 들고 밝게 웃고 계신 분은 69세 할아버지였습니다. 그리고 사진 한 장으로 67만 건의 좋아요를 얻게 된 할아버지는 그렇게 소원하던 제주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살림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제주 […]The post 마음 따뜻해지는 ‘좋아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 엄마와 눈맞춤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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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7

    채은이에게 아빠에 대한 기억은 없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가출해버렸기에 아빠의 얼굴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 아주 어렸을 때 채은이는 동생과 함께 잠시 아동시설에서 자랐습니다. 정신장애가 있는 엄마는 생활비를 벌지 못했던 상황이라 잠시 쌍둥이 남매를 시설에 맡겼던 것입니다. 이후에 치료를 받으며 노점에서 김밥을 팔며 돈을 마련한 엄마는 쌍둥이를 집으로 데려와 지금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의 기억이지만 그 […]The post 이제 엄마와 눈맞춤 할 수 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4호점 ‘수피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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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7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The post 44호점 ‘수피 케이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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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4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6시 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그렇게 […]The post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든 일에 노력이 빠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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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86

    러시아의 피아노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며 음악 교육가. 궁정악장을 지내고 왕실 러시아 악우협회를 설립한 안톤 루빈스타인. 그리고 그는 유명한 차이콥스키가 그의 제자이기도 했습니다. 음악가들은 음악적 재능을 타고나거나 피나는 노력 끝에 얻어지는 능력, 이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날 루빈스타인의 친구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연습하지 않아도 충분한 재능이 있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가?” […]The post 모든 일에 노력이 빠진다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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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0

    그날은 7살 된 딸의 생일이었습니다. 홀로 딸을 키우는 아빠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통장 잔고는 571원. 이 돈으로는 딸을 위해 사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빠, 생일에 피자와 케이크를 먹고 싶어요!” 딸아이의 소박한 꿈조차 들어줄 수 없는 현실에 아빠는 소리 없는 울음을 삼켜야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직장을 잃은 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피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5호점 ‘소이 대전 도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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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8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 잡화The post 45호점 ‘소이 대전 도마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마스크 전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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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필리핀도 코로나19로 인해 비상인데요!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만 누적 확진자 수가 700여 명에 달하고, 사망자도 4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필리핀은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것보다 훨씬 상황이 좋지 않고, 의료시설과 체계가 미비하여 앞으로 더욱 상황이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필리핀 센터가 위치한 마바요 마을도 코로나19로 인해 비상입니다. 그러나 하루에 끼니도 […]The post 코로나19, 마스크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누구에게나 굶주리지 않을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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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5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카카오같이가치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여러 차례 무료급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130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고기 요리와 옥수수 등 정성 가득한 식사를 9회 제공하였고, 과자나 우유, 주스 등의 간식은 7회 제공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번호표를 배부하여, 아이들이 거리를 둔 채 도시락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밥을 배부르게 먹을 […]The post 누구에게나 굶주리지 않을 권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벽을 이루는 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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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6

    주변의 다른 나라보다 강한 국력을 가진 어느 왕이 자신의 나라를 방문한 이웃 나라 군주에게 우리에게는 아주 튼튼한 성벽이 있다며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아무리 살펴보아도 성벽을 찾아볼 수가 없었고, 의아해진 이웃 나라 군주는 왕에게 물었습니다. “그렇게 자랑하는 성벽이 보이지 않는데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자 왕은 훈련하고 있는 군대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저기 보이는 군인들이 이 나라의 성벽입니다. […]The post 성벽을 이루는 벽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6호점 ‘아이행복약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7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 약국The post 46호점 ‘아이행복약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대문 패션봉제센터 마스크 후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3

    동대문 패션봉제지원센터에서 따뜻한 하루에 마스크를 보내주셨습니다. 2019년도 4기 수료생 일동이 206개의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보내주셨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마스크가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정성 가득담긴 예쁜 마스크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현재 마스크 보급이 시급한 서울 소재의 여러 지역아동센터 (월곡지역아동센터, 큰나무학교지역아동센터, 푸른하늘지역아동센터, 장위지역아동센터 밀알학교, 사랑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하여 희망을 선물할 예정입니다.The post 동대문 패션봉제센터 마스크 후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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