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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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팬지의 40년 지기 친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노쇠한 침팬지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같이 마마의 얼굴에는 자기 죽음을 아는 것처럼 수의사들이 주는 음식과 물까지 거부하며 죽음을 기다리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그 소식을 전해 들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행동 생물학 박사 ‘반 얀 호프’ 박사였는데요. 그는 소식을 듣자 바로 마마를 찾아왔습니다. 둘은 40년 지기 친구 사이였습니다. 마마는 눈앞에 나타난 친구를 알아보는데 잠깐 […]The post 침팬지의 40년 지기 친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는 엄마의 기둥이 된 4남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9

    화마가 할퀴고 간 선이네 집은 현재 LH 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지만 포근한 보금자리기에 선이네 가족은 감사히 지내고 있습니다. 6년 전의 상처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엄마는 4남매가 모두 건강히 살아 있음에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로지 구호품으로만 살아냈던 절박했던 당시를 생각하면 안락한 집에서 끼니를 굶지 않고 생활하는 요즘이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난 6년이라는 […]The post 이제는 엄마의 기둥이 된 4남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7호점 ‘선샤인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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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8

    안성시 석정동 / 세탁The post 47호점 ‘선샤인 세탁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의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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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0

    제 방 침대에 아무렇게나 던져 놓은 이불이나 방바닥에 내팽개친 옷가지들은 언제나 저절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싫증이 나서 방치한 물건, 치우지 않은 쓰레기, 쓰레기통 주변에 대충 던져 놓은 빈 화장품 통까지 언제나 저절로 치워져 있습니다. 사실 엄마가 저 대신에 청소해주고 있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항상 먼저 하지 못하는 저는 참 못된 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The post 엄마의 화장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생은 누군가에게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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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2

    한 목동이 저녁에 양을 몰고 산에서 내려오면 양들에게 가벼운 상처가 늘 발견되었는데 이상하게 여긴 목동이 산에서 내려올 때 양들이 지나는 길을 살펴보았습니다.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던 목동은 며칠이 지나서야 길가 한 곳에 작은 가시나무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음날 목동은 톱을 들고 가시나무를 자르기 위해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목동은 가시나무를 자를 수가 없었습니다. 가시나무에 걸려 있는 양털들을 […]The post 희생은 누군가에게 사랑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깨진 도자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연세가 지긋한 노인이 값비싸 보이는 도자기를 들고 조심스럽게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놀라 모두 감탄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조심스럽게 길을 가던 노인이 그만 돌부리에 걸려 몸을 휘청거리다가 길바닥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들고 있던 귀한 도자기가 땅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노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담담한 표정으로 툭툭 […]The post 깨진 도자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8호점 ‘한경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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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5

    안성시 석정동 / 부동산The post 48호점 ‘한경공인중개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쓰레기를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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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2

    예전에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시절 미국의 한 식품회사에서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한 대학교수에게 특정 지역의 식품 선호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식품회사에서는 그 지역 사람들이 어떤 종류의 음식과 음료를 많이 먹고 선호하는지 조사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교수는 많이 난감했습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모르는 사람들의 냉장고를 조사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고, 지역 사람들에게 일일이 질문을 하며 돌아다니려면 너무 […]The post 쓰레기를 보면 알 수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솔생명과학’과 함께 따뜻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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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5

    지난 3일, 따뜻한 하루 본부(서울시 양천구 소재)에서 따뜻한 하루와 한솔생명과학(주)과의 협약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은 한솔생명과학(주)의 신형석 대표님이 직접 참석하여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실질적인 나눔을 약속했습니다. 한솔생명과학(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따뜻한 하루에 손소독제와 향수 등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한솔생명과학(주)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필수품인 손소독제와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The post ‘한솔생명과학’과 함께 따뜻한 약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좋은 이웃의 조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2

    중국 남북조시대의 역사서 남사(南史)에 송계아와 여승진의 일화가 있습니다. 당시 여승진은 성실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덕망이 높았으며 송계아는 오랫동안 관직을 하다가 퇴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송계아가 퇴직 후 살 집을 보러 다니는데 남들이 추천한 몇 곳을 다녀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였고 송계아는 집 가격보다 훨씬 큰돈을 주고 선뜻 샀습니다. 이 집은 […]The post 좋은 이웃의 조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9호점 ‘안녕 구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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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1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The post 49호점 ‘안녕 구우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흰 담비의 아름다운 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1

    숲 속에 사는 흰 담비는 추운 겨울을 좋아했습니다. 여름 동안에는 갈색이던 담비의 털이 겨울이 되면 새하얗고 아름답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먹을 것이 귀한 겨울이어서 더 많은 식량과 사냥감을 쫓아야 하는 흰 담비는 일과가 끝나면 자신의 하얀 털을 곱게 다듬고 정리하는 일에 몰두했습니다. 때로는 흰털을 정리하는 데 정신이 팔려 먹을 것을 찾거나 사냥을 나가는 일을 잊을 정도였습니다. […]The post 흰 담비의 아름다운 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은 사람을 젊게 만든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0

    20세기 대표적인 역사학자로 꼽히는 영국의 아널드 토인비. 그는 많은 역사를 해석하고 정의하였지만, 그와 다른 생각을 지닌 역사가들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오만과 태만은 행복의 파괴자라 일컬었습니다. 소수의 성공자가 과거의 성공에 심취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교만해져 올바른 균형감과 판단력을 잃어버린 채 결국 몰락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현상을 ‘휴브리스’라고 명명했습니다. 이렇듯 미래에 대한 희망을 언제나 강조했던 토인비는 […]The post 희망은 사람을 젊게 만든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2

    감사하게도 해피빈을 통해 많은 후원자님들이 마음을 모아주셨고, 저희 따뜻한 하루가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하루 전국 지역아동센터 협의회와 논의하여 서울과 경기, 대전, 충남, 충북, 대구, 부산, 경남, 경북, 울산, 전북 등 전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40곳의 소속된 400명의 아이들에게 3개월치의 생리대와 위생팬티, 생리대 파우치 등 여성용품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예쁜 파우치과 생리대를 […]The post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0호점 ‘ONE AND ONLY’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The post 50호점 ‘ONE AND ONLY’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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