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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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마음을 통제하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8

    오래전 어떤 과학자가 중요한 실험을 하기 위해 자신의 집 연구실에서 오랜 기간 실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학자는 정확한 실험 결과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거의 끝나고 마지막 실험 도구를 마련하기 위해 잠시 집을 비웠습니다. 그런데 그사이에 과학자의 어머니가 작업실에 잠시 들어갔다가 그만 정리해 놓은 실험 도구를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온 과학자는 연구실의 모습을 보고 […]The post 우리의 마음을 통제하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8번의 항암치료를 견디고 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0

    슈퍼맨 아빠는 엄청난 고통을 참으며 28번의 항암치료를 견디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지우(가명)와 지훈(가명)이를 위해서라도 결코 쓰러질 수 없다는 아빠… 그런 아빠를 오히려 위로하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밝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The post 28번의 항암치료를 견디고 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한 생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4

    따뜻한 하루가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많은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생일을 맞은 5개 지역아동센터, 총 25명의 아이들에게 생일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2단짜리 케이크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문화상품권을 개인별로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너무도 기뻐하며 입을 모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단짜리 케이크 처음 받아봐요!” “집에서 누나랑 맛있게 먹을게요.” “상품권도 너무 […]The post 행복한 생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젊은이 잘못이 아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0

    중무장 한 러시아 군인에게 우크라이나 여성이 다가가더니 호통을 치며 말했습니다. “Put sunflower seeds in your pockets so they grow on Ukraine soil when you die. “당신들 주머니에 해바라기 씨앗을 넣어두라! 당신이 죽었을 때 그 시신이 우크라이나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런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투입된 러시아 군의 일부가 전투 없이 항복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러시아 […]The post 젊은이 잘못이 아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삶에서 아웃 해야 할 것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고대 그리스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육상선수가 중요한 경기에서 아쉽게도 2등을 했습니다. 그는 죽을 고생을 하며 시합을 준비했지만 군중은 오직 결과적으로 1등을 한 우승자에게만 환호를 보냈습니다. 승자를 위해 축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그의 귀에는 오직 1등의 이름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시내 한복판에는 우승자를 기리는 거대한 동상이 세워졌고, 2등 선수는 그 동상을 보며 […]The post 삶에서 아웃 해야 할 것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뜻밖의 보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7

    미국 제34대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가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군 최고 사령관이었을 때 있었던 유명한 일화입니다. 아이젠하워가 긴급 군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타고 사령부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폭설로 인해 가던 길이 위험했고, 날씨 또한 상당히 추웠습니다. 그런데 그의 차가 지나가야 할 길가에 프랑스 노부부가 추위에 떨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즉각 참모에게 어떤 상황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The post 뜻밖의 보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의 갑옷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0

    고대 트로이의 총사령관인 헥토르는 어느 날 그리스 군과 치열하게 싸우고 나서는 잠시 쉬기 위해서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고된 전투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약한 모습을 내색할 수 없었기에 그는 갑옷을 벗지 않은 채 당당하게 어머니와 아내를 맞이했고 이어서 아들에게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겁먹은 얼굴로 유모에게 안겨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The post 아버지의 갑옷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선별진료소에 헬스키트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1

    감사하게도 많은 해피빈 후원자님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계획했던 대로 전남 화순, 완도, 경남 하동, 대구, 부산 등에 위치한 지방의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400여 개의 헬스키트를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헬스키트는 홍삼, 비타민, 발바닥 수액시트를 비롯하여 의료진이 평소 즐겨 먹는 영양바, 소시지, 육포, 초코바, 젤리, 쿠키 등 다양한 간식류로 구성하였고, 신도림커뮤니티 봉사단이 […]The post 선별진료소에 헬스키트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간은 잔액이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매일 당신에게 86,400달러, 우리 돈으로 1억이 넘는 거액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을 해보세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없어져 버립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우리는 86,400초를 부여받고 있지만, 버려진 시간처럼 그냥 무의미하게 없어져 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The post 시간은 잔액이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4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떠오르는 친근한 노래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작곡자는 ‘어빙 벌린’입니다. 네 살 때 미국에 간 그는 유년 시절을 배고픔과 멸시 속에 보냈고 초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했어야 했습니다. 그는 음악에 관련된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 가난한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악보도 그릴 줄 몰라 악상이 떠오를 때마다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악보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랬던 […]The post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살도 못 산다는 다온이가 8살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3

    병원에서는 3살을 넘기지 못할 거라고 했지만, 다온이는 감사하게도 숱한 어려움을 겪고 8살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걸을 수도 말할 수도 없고, 우는 것도, 먹는 것도, 대소변도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얼굴을 찌푸리는 게 다입니다. 그래도 약간의 변화는 있었습니다. 얼마 전 식이요법을 시작했고, 스스로 방귀를 뀌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3월, 다온이는 심장혈관 도관 교체수술을 […]The post 3살도 못 산다는 다온이가 8살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불평도 습관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3

    어느 마을에 온천과 냉천이 큰 바위 하나를 두고 나란히 솟아나는 신기한 곳이 있었습니다. 한쪽에는 뜨거운 온천이 끓어오르고 옆에는 냉천이 솟아오르고 있었습니다. 따뜻한 물로 빨래를 하고 냉천에서 헹굴 수 있으니 이곳은 마을의 대표 빨래터가 되었습니다. 신기한 광경을 본 외국 관광객이 여행 가이드에게 부러워하며 말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참 좋겠습니다. 찬물과 더운물을 마음대로 쓸 수 있잖아요!” 그러자 여행 […]The post 불평도 습관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철없던 시절의 행동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8

    저는 아버지가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하셔서 평생 허드렛일만 하신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중학교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학교 앞 도로 길을 새로 포장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에서 얼굴이 까맣게 변해버린 아버지가 일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버지가 그냥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아버지가 안 보이는 곳으로 멀리 피해서 다녔는데 아버지가 저를 알아보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XXX 학교 […]The post 철없던 시절의 행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녀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5

    GS리테일과 라엘 임직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이 생리대만큼은 차별 없이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따뜻한 하루에 총 7,000팩의 생리대를 기부했는데요. 유기농 순면으로 제작되어 몸에도 좋은 라엘 생리대를 대형, 중형, 팬티라이너, 오버나이트 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기부하여 받는 아이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하는 따뜻함을 보였습니다. 지난 3일, GS리테일 임직원과 라엘 임직원들이 직접 따뜻한 하루 본부를 방문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 보낼 생리대를 직접 포장하고, […]The post 소녀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를 찾는 방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1

    여섯 살짜리 아이가 엄마와 함께 시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만 한눈을 팔다 엄마의 손을 놓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시야에서 엄마가 사라지자 두려워진 아이는 엄마를 부르기 위해 다급하게 소리쳤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아이는 ‘엄마’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이름 석 자를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자 아이 엄마가 자기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고는 금방 아이를 찾았지만 야단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녀석아, […]The post 엄마를 찾는 방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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