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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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아름다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미국 뉴올리언스의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10형제의 맏이로 태어난 조지 도슨. 도슨은 어린 동생들을 먹여 살려야 했기에 4살 때부터 학교도 가지 못하고 할머니와 함께 밭일을 했습니다. 그는 성인이 될 때까지도 글자를 배우지 못했고 까막눈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간신히 얻은 일자리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서 표지판이나 규칙을 몽땅 외우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그의 자녀들이 장성한 성인이 되었을 때도 그의 자녀들은 […]The post 인생은 아름다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정화 후원자님의 라디오방송 인터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강정화 후원자님의 라디오방송 인터뷰

  •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존재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3

    내가 초등학교 때 우리 집은 집안 사정으로 세 번이나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 유난히 수줍음을 잘 타고 낯을 많이 가리던 나는 전학 간 학교에서 적응하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학교생활의 곧 익숙해지면서 오락 시간마다 사회를 도맡아 하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엉뚱한 대답으로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반장이 되었습니다. 내가 반장이 됐다는 […]The post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존재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녀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그룹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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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1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는데요. 감사하게도 많은 해피빈 후원자님들과 후원기업이 귀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5개 그룹홈의 아동들과 관계자 총 45명에게 지난 3개월간 정기적으로 간식을 지원할 수 있었고, 전국에 있는 45개 그룹홈 아동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코로나 예방 키트도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간식을 지원받았던 그룹홈 […]The post 소녀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그룹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1호점 ‘MSD’ 커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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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3

    청주시 흥덕구 봉선동The post 51호점 ‘MSD’ 커피전문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을 바꾸는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0

    스위스의 번화한 거리를 한 노인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노인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걸어가다 때때로 허리를 굽혀 땅에서 무언가를 주워서 주머니에 넣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 길을 순찰하고 있던 경찰이 그 노인을 발견하고 수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가서 물었습니다. “어르신, 아까부터 계속해서 무언가를 주워 주머니에 넣으시던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의 습득물은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는데 혹시 모르셨나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The post 세상을 바꾸는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을 담는 상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2

    어떤 젊은 남자의 꿈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꿈에 나타난 천사는 뭔가를 열심히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무엇을 포장하는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십니까?”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다가올 새해를 맞아 사람들에게 나눠줄 행복이요!” 남자는 다시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포장을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면 너무 멀기도 하고 시간이 […]The post 행복을 담는 상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가자미 찌개에 담긴 人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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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4

    2년 전, 배우 김영철 씨가 프로그램 촬영차 울산의 한 식당을 갔을 때의 일입니다. 김영철 씨가 앉은 식탁에는 반찬이 푸짐하게 차려집니다. 옆에서는 이 집의 대표 메뉴인 생가자미 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여러 반찬과 시원한 찌개 맛은 얼마나 훌륭한지… 김영철 씨는 음식을 맛보고는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사장님께 말을 건넵니다. “이렇게 훌륭한 밥상을 내는 게 쉽지 않으실 텐데…” […]The post 생가자미 찌개에 담긴 人生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2호점 ‘꽃살대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2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The post 52호점 ‘꽃살대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쓸데없는 걱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5

    영국의 한 의과대학에서 웃음에 대해 연구하다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어린아이는 하루에 평균 400~500번을 웃는다. 그런데 장년이 되면 이 웃음은 하루에 15~20번으로 감소한다.’ 어렸을 때 그렇게 잘 웃던 사람들이 인생에서 기쁨을 상실한 채 웃음을 잃어가는 이유는 경험에서 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고민하고 염려하는 일들 가운데 타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얼마나 […]The post 쓸데없는 걱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신한은행, 희망의 교통안전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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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8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한은행 임직원 봉사자들은 각자의 집에서 비대면 봉사로 교통안전우산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가정에서 가족들과 예쁘게 안전우산을 만들어 보내주셨는데요. 따뜻한 하루에서는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정성껏 만들어주신 안전우산을 하나하나 검수해서 꼼꼼하게 포장했습니다. 검수가 끝난 450여개의 안전우산은 특수학교인 한국우진학교, 서울서진학교, 한국선진학교에 기부됐습니다. 우산을 선물 받은 아이들은 너무 신나서 그 자리에서 펴보기도 […]The post 신한은행, 희망의 교통안전우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영이가 중3이 됐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8

    지난 2015년, 따뜻한 하루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영이를 위한 모금을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사랑을 전해주셔서 지금까지 가영이를 정기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가영이는 6년이 지난 지금 중학교 3학년이 됐는데요. 가영이는 현재 방학 중이지만,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을 병행하며 학교생활을 해 왔고,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등교를 하며 지냈습니다. 죽과 소량의 밥을 먹고 있으며 […]The post 가영이가 중3이 됐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3호점 ‘헤어샵 D’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9

    청주시 청원구 율랑동The post 53호점 ‘헤어샵 D’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을 위한 실패의 노력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1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존 크리시’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창립자 중 한 명으로 세계 문학계에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신인 작가들에게 수상하는 ‘CWA 존 크리시 메모리얼 대거’ 상은 신인 추리 소설가들이 선망하는 상이기도 합니다. 존 크리시는 평생 564권의 책을 집필했고 많은 사람에게도 존경과 사랑을 받는 작가였지만, 처음부터 작가로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아니었습니다. 35세에 작가 활동을 시작한 존 […]The post 성공을 위한 실패의 노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7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건 너무나 많지만, 그중 단연 1등은 캐럴이겠죠. 전 인류 역사를 통틀어 최악의 사건 중 하나였던 제1차 세계대전은 빨리 끝날 것이라고 많은 나라가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예상은 빗나갔고 1914년 12월 24일 치열했던 전쟁에서도 크리스마스는 찾아왔습니다. 벨기에의 이프르에서 영국과 독일 간의 전쟁 중이었는데 가까운 거리에서 무인지대를 사이에 두고 극한 대치상황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독일군의 한 병사가 […]The post 고요한 밤 거룩한 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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