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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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을 탓하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1

    페니실린을 발견한 영국의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입니다. 플레밍은 열악한 연구실에서 포도상구균 연구에 몰입했습니다. 어느 날 아래층 연구실에서도 곰팡이 알레르기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있었는데, 그 곰팡이가 창문을 타고 플레밍의 연구실로 들어와 배양 접시를 오염시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플레밍은 배양 접시를 오염시킨 곰팡이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다가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곰팡이에 페니실린의 원료가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플레밍은 […]The post 환경을 탓하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기업들의 마스크 만들기 동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5

    삼성전자 DS 부문 기흥사업장 소속 임직원 928명은 지난 4월 2일부터 일주일 동안 자택에서 면 마스크를 제작했는데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재택봉사로 진행됐습니다. 임직원 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만든 마스크 1천 장은 지역아동센터 35곳에 전달되었습니다. 신한은행 임직원들도 마스크 만들기에 동참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마스크가 필요한 시기, 취약계층 가정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크 […]The post 따뜻한 기업들의 마스크 만들기 동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더 사랑하기에 함께 하고 싶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7

    어느덧 결혼 20년 차가 다 돼갑니다. 엊그제 결혼한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니…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다 지난 20여 년의 결혼 생활을 생각해봤습니다.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기억 중에서 결혼하고 첫 명절을 맞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남편은 집안의 장손입니다. 그동안 엄마가 해준 명절 음식만 먹다 처음 맞이하는 며느리로서의 명절, 그것도 친척이 많은 시댁의 명절은 […]The post 더 사랑하기에 함께 하고 싶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3

    숨쉬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늘 숨을 쉬고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들이쉬고 내쉬는 숨이 도무지 쉬어지지 않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호흡할 수 없어서 가슴을 치며 간신히 숨을 몰아쉬곤 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 암울한 순간이 마치 끝이 없는 터널처럼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향기를 통해 깊은 명상 상태에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후 […]The post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편견을 깨야 행복해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잣집 아들이 소금 장수 집 딸과 사랑에 빠져, 그녀와 혼인을 하려고 했습니다. 부잣집에서는 소금 장수 집을 무시하며 심하게 반대했지만, 아들은 ‘그 여자가 아니면 장가들지 않겠다’라고 우겨 힘겹게 결혼 승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혼인을 반대한 부잣집에서는 며느리에게 심한 시집살이를 시켰습니다. 시집살이가 어찌나 지독한지 마을 전체에 소문이 자자했고, 소금 장수 부부도 그 소문을 듣게 됐습니다. […]The post 편견을 깨야 행복해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야 알았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언니는 가족과의 연락을 끊고 살았습니다. 그건 아버지 때문이었습니다. 스무 살 무렵부터 아버지가 가게에서 일을 심하게 시켰기 때문에 언니는 항상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결혼할 남자를 데려왔을 때도 아버지의 반대로 결국 결혼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그 문제로 계속 사소한 싸움이 이어지다가 아버지와 언니는 심한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그 길로 언니는 짐을 싸서 집을 나갔고 돌아오지 […]The post 이제야 알았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빠의 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최종 모금액 : 13,022,205원으로 목표 모금액이 달성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금액은 사랑이네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사랑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해서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아빠의 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조선의 법을 어겼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0

    조선 중기, 가장 존경받는 대학자 퇴계 이황에게는 혼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자가 된 둘째 며느리 류 씨가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결혼 후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던 터라, 이황은 평생을 외롭게 살아갈 며느리가 걱정스러웠지만 ‘열녀불경이부(烈女不更二夫)’라는 유교적 규범에 얽매여 남은 인생을 쓸쓸히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집안을 돌아보던 이황은 며느리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The post 조선의 법을 어겼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흠 많고 거친 대리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최고의 미술가 미켈란젤로와 그의 대표 작품 중 다비드상의 이야기입니다. 미켈란젤로는 어느 날 시의회로부터 다비드상을 조각해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었고 5.49m의 거대한 다비드상을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조각상을 의뢰받은 사람은 미켈란젤로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그에게 의뢰가 들어오기 40년 전부터 수많은 조각가가 다비드상 제작 의뢰를 받았지만 이를 위해 준비한 거대한 대리석의 결이 좋지 않아 원하는 작품이 […]The post 흠 많고 거친 대리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필리핀 아이들에게 간식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7

    필리핀은 12일 현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 1천 350명으로, 봉쇄령이 다소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회적 격리조치가 내려져 있는데요. 통제가 심각한 상태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하루 필리핀 지부가 나섰습니다. 먹을 것도 부족하고 간식도 부족하여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필리핀 마바요 마을 아이들에게 간식을 포장해서 전달한 것인데요. 따뜻한 하루에서 전달한 선물을 받고 너무도 […]The post 필리핀 아이들에게 간식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황당한 마라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1

    2013년 4월 28일. 영국의 한 마라톤 대회에서 5,000명이 단체로 실격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선두를 달리던 한 명의 선수를 제외하고 전원이 실격된 것입니다. 실격 사유는 바로 경로 이탈. 선두 선수와 나머지 선수들의 격차가 상당히 벌어진 상태에서 2, 3위 선수가 정상 코스가 아닌 잘못된 코스로 들어섰습니다. 이들을 뒤쫓아 오던 나머지 선수들도 의심치 않고 따라갔고 결국 완주하지 […]The post 황당한 마라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늘만큼의 행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0

    여러분은 지금 행복, 하신가요? 매일 기쁘고 즐겁고 행복해서 웃음이 가득 넘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겠지만,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라는 대답이 망설여진다고 해서 내가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삶은 행복도 불행도 아닌 어느 중간쯤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지긋한 끈기도 없고 변덕스러워서 한자리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다만, 행복은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찾아다닙니다. 늘 자포자기의 삶을 […]The post 오늘만큼의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봄이 오는 걸 실감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받던 몽골의 아이들은 지난 2월 7일부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전면 대면으로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몽골 결연아동인 선더르도 그동안 학교에 못 다니다가 오랜만에 등교를 했고, 너무도 즐겁게 학교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큰쉰이트겔도 올 9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결연아동 선더르도 그동안 학교를 못 다니다가 오랜만에 등교를 하니 친구들을 만나서 반갑고 신이 났습니다. 올 9월이 되면 5학년이 […]The post 봄이 오는 걸 실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의 반찬 가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3

    엄마는 음식을 준비하시면 항상 크게 벌리십니다. 맛은 아주 훌륭하지만, 손이 너무 큰 엄마는 항상 너무 많은 양을 만드십니다. 정월 대보름날에는 아파트 주민들을 모두 불러서 오곡밥을 나눠드리기도 했고, 김장이라도 하는 날에는 동네 사람들을 불러서 김장김치에 수육을 먹여야만 직성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밑반찬을 만들 때마다 반찬을 싸 들고 동네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는 엄마를 볼 때마다 짠하기도 했지만, 때로는 […]The post 엄마의 반찬 가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것은 무엇일까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6

    있는 그대로 보고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 때론 이미 알고 있던 것도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 자신의 손가락 크기와 꼭 맞는다는 이것, 바로 콧구멍입니다. ‘이거 하기 전에는 다 똑같이 마음을 정해야 해요’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이것은 외식입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이게 없으면 노래를 못 해요’ […]The post 이것은 무엇일까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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