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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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도를 네 번이나 만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1

    198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윌리엄 리바인(William Levine)은 한 달 동안 무려 4번이나 강도를 만나 결국 빈털터리가 된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리바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을 포함해 다른 상점들도 이미 강도들의 타깃이 된 상태였기에 강도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러다 리바인은 자신이 연구한 방탄조끼를 만들었고 직접 방탄조끼를 입고서 장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강도들의 침입도 줄어들었습니다. 이 […]The post 강도를 네 번이나 만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공주를 구한 삼 형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1

    어느 마을에 삼 형제가 살았는데 그들은 각각 진귀한 물건을 하나씩 가지고 있었습니다. 첫째는 먼 이웃 나라까지도 볼 수 있는 요술 망원경, 둘째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양탄자, 셋째는 먹기만 하면 어떤 병이라도 낫게 하는 신기한 사과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첫째가 망원경을 통해 어느 나라의 왕이 게시한 담화문을 보았는데 불치병에 걸린 공주를 낫게 해주는 사람을 […]The post 공주를 구한 삼 형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겐 특별한 할머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1

    저는 대학생 시절 복지관에 있는 경로 식당에서 자원봉사를 자주 했는데, 그러다 보니 저도 어르신들도 만날 때마다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곤 했습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늦었어!” 그중에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 한 분이 계셨는데 제가 외국에 있는 손주와 많이 닮았다면서 항상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께서 한동안 식당에 오시질 않아 걱정이 되어서 주변에 다른 어르신께 사정을 […]The post 내겐 특별한 할머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겨자씨의 전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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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4

    20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약 10년 만인 BC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당시 적군이었던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우스와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화입니다. 다리우스는 결전을 앞두고 알렉산더에게 선전 포고하며 보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참깨였습니다. ‘페르시아의 군대는 참깨처럼 셀 수 없이 많으니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뜻으로 […]The post 겨자씨의 전파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전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국에서 가장 높은 휘트니 산을 23번 올랐으며 수많은 등산길을 확장해서 오른 ‘휘트니 할머니’라고도 불리는 ‘훌다 크룩스’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녀가 66세 때, 그동안 시도해 보지 못했던 삶의 영역에 도전하기로 했는데 그것은 바로 등산이었습니다. 그래서 휘트니 산을 시작으로 91살 때까지 무려 97개 봉우리의 등정에 성공합니다. 이러한 그녀를 위해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는 1991년 휘트니 산에서 가장 험하고 […]The post 도전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6호점 ‘더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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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4

    세종시 조치원읍The post 76호점 ‘더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맨발의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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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6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맨발로 무대에 올라 타악기를 연주하며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었던 스코틀랜드 출신 이블린 글레니. 그런 그녀에게도 시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8살 때 청각장애를 일으키며, 12살에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는 장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만의 ‘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의 귀 대신 양 뺨과 머리, 가슴 등 온몸으로 소리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The post 맨발의 연주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막에서의 행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카네기 행복론’이란 책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불행에서 교훈을 찾은 한 부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텔마 톰슨으로 2차 세계대전 중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한 육군 장교와 결혼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이 캘리포니아에 있는 ‘모제이브 사막’ 근처의 육군훈련소에 배치되어 사막의 모래바람으로 가득 찬 곳에서 생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50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에 이야기 상대라고는 고작 멕시코인과 인디언뿐이었고 영어로는 […]The post 사막에서의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7호점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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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8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The post 77호점 ‘소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신한은행, 정글락 만들어 희망 전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9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해피빈 가볼까를 통해 따뜻한 하루의 핸즈온 캠페인인 ‘정글 스토리’에 참여했습니다. 정글 스토리 중,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예쁜 벽시계를 만들어 희망을 선물하는 정글락 만들기에 동참했는데요. 신한은행 임직원 봉사자들은 국내외 소외 이웃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벽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이 만든 100개의 벽시계는 시계가 없거나 고장 나 있는 국내 독거 어르신 가정이나 노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추후 코로나19가 진정되어 […]The post 신한은행, 정글락 만들어 희망 전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은 따뜻하기에 꼭 읽어봐 주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1

    사진 속에 두 남자가 있습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 한 남자가 자신이 입고 있던 방한 점퍼를 벗어 다른 남자에게 입혀주고 주머니 속에서 뭔가를 꺼내 쥐여줍니다. 지난 1월 18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점퍼를 벗어 주던 남자는 지나가는 시민이었고, 그 점퍼를 받은 남자는 노숙인이었습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사진 기자가 노숙인에게 달려가 물었습니다. “무슨 일이시죠?” 그러자 […]The post 세상은 따뜻하기에 꼭 읽어봐 주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4

    마약과 노숙 생활을 하던 한 남자의 인생이 한 고양이를 만나며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제임스 보웬’과 고양이 ‘밥’입니다. 보웬은 부모님의 이혼을 겪은 후 잦은 이사로 친구를 사귀지 못했고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며 거리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거리에서 잠을 자거나 대피소에 머물렀고 구걸하거나 종종 연주하며 얻은 돈으로 생활했는데 노숙 생활의 […]The post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8호점 ‘빠빠룰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5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The post 78호점 ‘빠빠룰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7

    중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가족들이 잔뜩 와서 축하해주었기 때문에 모든 친구들의 표정이 밝았습니다. 다들 누구랄 것 없이 꽃다발을 들고 있었습니다. 무심코 교문 쪽을 보니,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꽃다발을 든 채 걸어오는 나이 지긋한 여성분이 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였습니다. 저는 다섯 남매의 막내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연세가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보다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한복까지 입고 오셨으니… 저는 어딘가로 숨고 싶었습니다. […]The post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 없이는 살 수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1

    세계 2차 대전이 한참이던 추운 겨울 한 남자와 그의 아들이 수용소에 있었습니다. 추위와 배고픔은 그들에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우리는 이곳에서 영영 떠나지 못할 것이라며 울부짖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는 힘들어하는 아들을 데리고 수용소 건물 한구석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어렵게 구한 버터 한 조각을 진흙으로 만든 그릇에 넣고 심지를 꽂은 뒤 불을 붙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들에게 […]The post 희망 없이는 살 수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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