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잘 걷고, 이제 ‘엄마, 맘마, 까까’ 정도의 짧은 단어는 곧잘 하는 다원이…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요즘 한창 ‘뽀로로’에 빠져 있다고 하네요!^^ 다원이 엄마는 다원이를 어린이집을 보내려고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못 보냈다고, 앞으로 좀 진정되면 어린이집을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밝은 얼굴의 다원이와 엄마를 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하루에서는 그동안 다원이네 가정에서 생활하는 쪽방촌 월 […]The post 쑥쑥 성장하는 다원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