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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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김치와 수육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0

    저는 제주도에서 군 복무를 했습니다. 섬이라는 지역 특성상 밤낮으로 해안가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저희 부대의 주 임무였습니다. 밤의 초소 근무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밤새도록 지정된 초소를 다 돌고 나면 10시간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는 일은 예사였습니다. 특히 바닷바람이 부는 겨울밤의 초소 근무는 힘들다는 말로도 부족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겨울 야간 초소 근무 나갈 때는 바닷바람의 추위를 잊게 […]The post 파김치와 수육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남편의 착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9

    어느 마을에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평소 일상적인 대화도 곧잘 하던 부부였는데 언젠가부터 남편은 아내와의 대화에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질문에 아내가 간혹 대답하지 않거나 동문서답을 하는 등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남편은 혹시라도 아내의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된 건지 걱정을 하게 되었고 이를 시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방 한쪽 구석에 돌아앉았고 아내는 […]The post 남편의 착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의 연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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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7

    사랑의 연탄나눔

  • 87호점 ‘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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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7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동The post 87호점 ‘프랜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련은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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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4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왕위를 이어받게 된 영국의 왕 조지 5세. 그에게 왕의 자리는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조지 왕은 막중한 책임감과 긴장감에서 오는 불안으로 날마다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도자기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작은 도시에 있는 한 도자기 전시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도자기 작품을 관람했습니다.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크게 감탄하던 조지 왕은 두 […]The post 시련은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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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2

    런더풀은 지난 해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기념해 ‘2020 모닝글로리 버츄얼 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매달 필요한 생리대의 비용은 1만 2천 원으로, 이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국내 저소득층 여학생이 약 13만 명이나 된다는 통계를 보고 소녀들을 돕는 기부 레이스를 기획한 것입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소녀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기쁜 소식을 축하받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국내 저소득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경청의 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0

    제임스 버릴 엔젤은 1871년부터 1909년까지 38년간 미국 미시간 대학의 총장을 지냈습니다. 보통 대학의 총장 자리는 상황에 따라 민감한 자리이며, 압력 또한 많이 받는 곳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 유임하는 것이 매우 힘든 자리입니다. 그러나 엔젤은 직원들과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잘 조율시켰고, 모두를 만족시키며 학교를 운영했습니다. 그가 총장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을 때 기자들이 몰려와서 그토록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습니다. […]The post 경청의 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8호점 ‘피자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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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5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The post 88호점 ‘피자 2001’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제발 돌아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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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2

    당시 효정이는 12살이었습니다. 이혼 후, 지방에서 장사하며 효정이와 오빠 효영이를 홀로 어렵게 돌보던 엄마는 서울에 사는 언니에게 효정이를 부탁했습니다. 효정이는 밝고 똑똑한 딸이었습니다. 이모네 집에 있으면서도 자주 전화해 안부를 전하던 딸… 곱슬머리와 오른쪽 눈 밑에 있는 작은 점이 잘 어울리던 귀여운 아이… 엄마는 형편이 나아지면 효정이를 데려온다고 했는데 그렇게 일 년, 이 년… 미뤄졌습니다. 어느 […]The post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제발 돌아와 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과나무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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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8

    한 아버지와 아들이 무엇인가 올려다보고 있습니다. 그건 다름 아닌 사과나무에 달린 탐스러운 사과였습니다. 이때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저 사과를 하나 따서 반으로 쪼개 보려무나” 아들은 아버지의 말씀대로 사과를 하나 따 반으로 쪼갰는데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아들아, 무엇이 보이느냐?” “네, 씨가 보입니다.” “그럼 그 씨도 다시 쪼개 보려무나” 아들은 작은 씨를 칼로 쪼개었습니다. 아버지는 다시 아들에게 […]The post 사과나무의 씨앗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0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사랑을 전해주셔서 독거 어르신 50가정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가정에 명절 음식을 만들어 전달해왔는데요. 올해도 해피빈 모금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으로 봉사자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BJ 개그맨 돈스와 저닝, 박아진이 봉사자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는데요. 다른 봉사자들의 속도에 맞춰 […]The post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부부 십계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3

    1906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잡지인 ‘가뎡'(가정)에 실렸던 부부 십계명이 있습니다. 제1계에서 5계는 남편을, 나머지는 단계는 아내를 위한 계명입니다. 제1계 밖에서 불편하던 얼굴로 집안 식구를 대하지 마시오. 제2계 무단히 나가 자거나 밤늦게 돌아오지 마시오. 제3계 자녀 있는 데서 아내의 허물을 책하지 마시오. 제4계 친구의 접대로 아내를 괴롭게 마오. 제5계 의복으로 잔말 마오. 제6계 남편의 부족한 일이 있거든 […]The post 부부 십계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에게 배고픔은 가장 힘듭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탄자니아의 경제수도 다르살렘에서 30km 떨어진 바가모요 창구와 헤라 마을은 가난한 나라 탄자니아에서도 소외된 가난한 바닷가 마을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생계를 위해 부모님을 따라 일용직 노동을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렵다 보니, 아이들에게 한 끼 식사는 매우 소중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한창 자랄 나이에 식사다운 식사도 못한 채 방치 되어 있는 […]The post 아이들에게 배고픔은 가장 힘듭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남자의 병명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1

    명석한 학생들만 모인다는 한 의대에서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두 명의 학생이 있었습니다. 이 두 학생은 서로의 의학지식을 뽐내기 위해서 지나가는 환자들을 보며 환자의 병명 맞히기 내기를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학생이 병원 복도를 걷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매우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허리를 숙이고 엉거주춤하며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한 학생이 말했습니다. “저 남자의 […]The post 남자의 병명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미래의 꿈나무들, ‘교통안전 캠페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7

    LG그룹의 시스템 통합 업체인 LG CNS에서 따뜻한 하루의 어린이 교통 안전 우산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LG CNS에서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해주신 후원금으로 어린이 안전 구역(스쿨존)에서 제한속도 30(km/h) 표시와 LG CNS 로고가 들어간 교통안전 우산을 제작하여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초등학교 5곳을 선정하여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1,000개를 지원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앞 도로에서 본 ‘제한속도 30’과 같은 […]The post 미래의 꿈나무들, ‘교통안전 캠페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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