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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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바이오텍 특수마스크 지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S&G바이오텍에서 산불 진화 군장병 위해 특수마스크 지원해주셨어요! 의료기기 벤처기업 ㈜S&G바이오텍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에 1억 7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해주셨습니다. S&G바이오텍은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동해안 산불 진화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군인용 특수마스크 1,700여 개를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는데요. 이들이 기부한 마스크는 포탄 가루를 막고, 헬멧을 쓰고도 편히 착용 가능한 군인용 특수마스크로, 산불 […]The post ㈜S&G바이오텍 특수마스크 지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집오리를 부러워한 들오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9

    19세기 덴마크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 ‘들오리 이야기’입니다. 지중해 해변에 살던 들오리 한 떼가 추운 지역으로 이동하려고 한참을 날아가다 어느 한 마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마리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름다운 집 뜰에 집오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모이를 먹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본 들오리는 무척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마침 한쪽 날개가 아파온다는 것이 느꼈고, 잠시 […]The post 집오리를 부러워한 들오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릴레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2

    동행복권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이 생리대만큼은 걱정 없이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국에 있는 300명의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했습니다. 동행복권은 따뜻한 하루를 통해 서울, 경기, 대전, 충남, 충북, 대구, 부산, 울산, 경북, 광주, 전남, 전북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생리대 4개월 분량과 파우치, 위생팬티를 선물했습니다. 따뜻한 하루가 여러 나눔 사업을 진행하면서 조손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느낀 […]The post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릴레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선생님의 약속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어느 결혼식에 마흔 살도 안 되어 보이는 남자가 신랑 신부 앞에 주례를 섰습니다. 젊은 주례 선생님을 본 하객들은 놀라는 눈치였고 이내 결혼식장은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주례 선생님이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열었습니다. “여러분, 주례자가 너무 젊어서 놀라셨죠. 저는 이 예비 신랑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실 주례를 담당하게 된 남자는 결혼하는 청년의 고등학교 […]The post 선생님의 약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등산하는 네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산에 오르기 위해 모인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네 사람 모두 정상에 도착했지만 그 과정은 달랐습니다. 먼저 첫 번째 사람은 산에 오르기 위해 값비싼 등산화를 마련해서 산에 올랐는데 등산화가 발에 잘 맞지 않아 계속 투덜거리며 산에 올랐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산 중턱에서 경치를 바라보다 숲으로 둘러싸인 농장과 언덕 위의 집을 보더니 그것은 가격이 얼마나 될지 쓸데없는 […]The post 등산하는 네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3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몸이 허약해져 병에 걸리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우리 곁에서 함께 지켜봐 줬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늙어서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을 떠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우리가 늙어서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The post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조선 시대의 도덕 교과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1428년 세종의 재위 10년째 되던 해 ‘김화’라는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고 받은 세종은 심히 탄식하며 “내 덕이 없는 까닭이로다”라고 크게 자책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신하들을 소집해 백성들을 교화할 대책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세종의 물음에 허조라는 신하가 대답하였습니다. “형벌 제도가 관대하여 이런 일이 생긴 것이니 법을 강화하여 엄히 다스려야 […]The post 조선 시대의 도덕 교과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년의 기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6

    케냐 나이로비에 ‘존 다우’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존은 어머니가 죽고 나서 아버지의 심한 학대와 매질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뛰쳐나왔습니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 길거리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매일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잠시 정차된 차에 다가가 손을 쑥 내밀어 도와달라며 구걸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도 보통 때와 다르지 않게 서 있는 차 안으로 손을 내밀었고 동전을 주기를 […]The post 소년의 기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뺨을 때릴 수 있겠는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조선 말기의 왕족인 이하응은 조선왕조 제26대 고종의 아버지입니다. 이하응의 아들 명복이 12세에 임금에 오르게 되자 이하응은 대원군에 봉해지고 어린 고종을 대신해 섭정하였습니다. 그런 이하응이 젊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몰락한 왕족으로 기생집을 드나들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술집에서 추태를 부리다 금군 별장(종 2품 무관) 이장렴이 말렸는데 화가 난 이하응이 소리쳤습니다. “그래도 내가 왕족이거늘 감히 일개 군관이 무례하구나!” 그러자 이장렴은 […]The post 내 뺨을 때릴 수 있겠는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5

    자동화 기계로 물건을 생산하는 어떤 공장에서 갑자기 공장 기계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장 하루만 공장이 멈춰도 엄청난 손해를 입어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서둘러 기계가 멈춘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자동화 생산 기계를 납품한 회사에 기계를 고칠 기술자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공장을 재가동시켜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The post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함으로 채운 에티오피아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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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9

    70여 년 전,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그 어떤 참전국가보다 열심히 싸워준 부대, 강뉴부대. 강뉴부대 어르신들은 평생 가난하게 살아오셨지만,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겨운 삶을 살고 계십니다. 후손들은 일자리를 잃었고, 어르신들의 연금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살고 있어 그야말로 하루하루의 생계를 걱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해 생존해계신 강뉴부대 어르신들의 생계비 모금을 해피빈을 통해 […]The post 따뜻함으로 채운 에티오피아의 겨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올가니카,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1

    올가니카에서 우리 이웃들에게 추석 선물로 전달해달라며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식물성 단백질 음료’ 1,074박스와 조리가 간편한 밀키트 ‘비건 떡국’ 822개를 저희 따뜻한 하루로 기부해주셨는데요. 따뜻한 하루는 서울시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모자원, 영등포 쪽방촌, 신림동 밤골마을 등에 소중히 전달하였고,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됐습니다. 선물을 전달받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초코맛이라서 좋았다고 말했고, 특히 중학생 […]The post 올가니카,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택시와 강아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손님을 태우고 달리던 택시에 도로를 건너던 강아지 한 마리가 달려들어 사고가 났습니다. 119에 신고한 뒤 출동한 구조대원과 함께 차량을 살펴보니 범퍼 아래쪽에 강아지의 앞다리가 꽉 낀 상태였습니다. 강아지는 고통스러운지 계속 끙끙댔습니다. 이를 보곤 차에 타고 있던 승객도 강아지를 구하는데 기꺼이 승낙하며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강아지를 구출하려면 범퍼를 뜯어내야 하는데 주인 없는 유기견이기에 택시 기사가 […]The post 택시와 강아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위대한 가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1902년 자동차 조립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부호가 된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한 사람이었습니다. 노년이 되어 은퇴한 헨리 포드는 고향에 내려가 작은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친구들은 말했습니다. “백만장자의 집 치고는 너무 작은 집이 아닌가?” 그러자 헨리 포드는 분명한 어조로 친구들에게 대답했습니다. “이 사람아, 진정한 가정은 크기가 문제가 아닐세. 그 속에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네. […]The post 위대한 가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리더의 덕목, 용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2

    적과 치열한 전쟁 중이던 어느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하로부터 적에게 중요한 고지를 빼앗겼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소식을 듣자 사령관은 전쟁에서 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그의 얼굴은 급격히 굳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 전략을 생각하기 위해 잠시 집으로 왔는데 그의 침울한 표정에 부인이 물었습니다. “당신 표정이 왜 그래요?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긴 건가요?” 불안함에 의기소침해진 사령관은 전쟁에서 […]The post 리더의 덕목, 용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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