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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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시급한 건 ‘음식’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따뜻한 하루는 현재 우크라이나 자카르파츠카(Zakarpattia) 지역에 있는 Khust 라는 도시에서 전쟁 피난민을 위한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협력자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사위가 한국분인 우크라이나 부부이십니다. 현지 협력자님들을 통해 난민들과 전쟁으로 늘어난 집시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며 특히 이곳은 국경 근처에 있는 도시라서 많은 난민들이 모여들고 있는데 국경을 넘지 못하는 난민들을 돌보는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The post 가장 시급한 건 ‘음식’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초상집 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0

    가족의 죽음은 매우 슬픈 일입니다. 그렇게 슬픔에 빠진 사람은 주변을 살필 여력이 없어 초상집의 개들은 잘 얻어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췌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다니거나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사용하는 ‘초상집의 개’ 같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누구보다 뛰어난 이상과 지혜를 갖춘 공자는 군자로서 이상적인 정치를 펴고 싶었지만 전국시대로 혼잡한 세상은 아직 공자의 위대함을 […]The post 초상집 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탐욕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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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1

    북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원숭이를 잡을 때 조롱박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조롱박에는 원숭이의 손이 들어갈 정도의 구멍을 뚫고 그 안에 나무 열매를 잔뜩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리곤 이것을 원숭이가 지나는 길목에 두고 원숭이가 이 조롱박을 발견하기까지 기다립니다. 냄새를 맡고 온 원숭이는 조롱박 구멍 속에 손을 넣고 나무 열매를 꺼내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처음 집어넣은 빈손과 달리 잔뜩 움켜쥔 손은 구멍에서 […]The post 탐욕의 열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약속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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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2

    로마 공화국과 카르타고 제국 사이에 벌어진 ‘포에니 전쟁’ 때의 일입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카르타고 진영에서 로마의 레규러스 장군을 포로로 잡게 되었습니다. 카르타고 진영에서는 처음에 그를 죽이려고 했지만, 점점 전세가 불리해지자 그를 이용하기로 하고 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장군, 우리는 로마와 휴전하기를 원합니다. 장군을 석방할 테니 로마로 가서 휴전을 주선해 주시오. 그러나 만일, […]The post 약속의 무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뉴부대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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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9

    따뜻한 하루 에티오피아 지부는 한국에서 전달된 후원금으로 강뉴부대 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했습니다. 김해 진례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따뜻한 하루에 전달하였고, 이 후원금으로 에티오피아 현지 재봉공장에서 천 마스크를 필터 교체형으로 만들어 강뉴부대 참전용사분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에티오피아 지부는 1,100개의 천 마스크와 KF94 마스크 필터를 넣어서 생존해계신 강뉴부대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에티오피아 […]The post 강뉴부대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칼레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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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8

    프랑스 북부 도시 칼레는 1347년 백년전쟁 당시 영국군에 포위되었습니다. 1년 가까이 영국의 공격에 저항했지만 더 이상 먹을 것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결국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승리를 거두자, 영국 왕 에드워드 3세는 말했다. “칼레의 시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죽이겠다!” 칼레 시는 영국 왕에게 사절을 보내 여러 번에 걸쳐 살려달라고 간청을 했습니다. “좋다. 그러면 시민들의 목숨은 보장 […]The post 칼레의 시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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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5

    제주도에 살고 계신 한 후원자님이 아주 특별한 후원물품을 보내주셨습니다. 바로 제주도에서 만든 백년초 로션과 바디워시를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따뜻한 하루에 기부하신 것인데요. 모두 10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300명의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은 흔히 볼 수 없던 특별한 선물에 더욱 좋아했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겨울철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로션과 생활필수품인 바디워시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코로나19로 […]The post 아이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 전사들, 사랑의 ‘푸드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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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4

    따뜻한 하루는 코로나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격리하고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해피빈 후원자님들과 후원기업의 도움으로 코로나 전담병원인 서남병원의 의료진과 봉사자 300여 명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필요한 방역물품인 KF94 마스크 1만 장과 의료진에게 상시 필요한 500ml 생수 2,500병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의료진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푸드트럭 간식을 […]The post 코로나 전사들, 사랑의 ‘푸드트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흰 코끼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대형 행사를 치르기 위해 지었지만 쓸모가 없어 애물단지가 돼 버린 시설을 이르는 ‘흰 코끼리’란 경제 용어가 있습니다. ‘흰 코끼리’의 유래는 고대 태국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왕이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신하에게 ‘흰 코끼리’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런데 신하에게 이 코끼리는 엄청난 부담이었습니다. 왕이 하사한 선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길 수도 없었을뿐더러 코끼리가 병으로 죽기라도 한다면 왕에 대한 […]The post 흰 코끼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불혹의 챔피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3

    조지 포먼 그는 4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던 24세 당시 최고의 권투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에게 KO로 패배하고 맙니다. 이 덕분에 알리는 권투 역사상 전설적인 승자로 기억되었지만, 포먼은 그날의 충격 때문에 잇따라 패배하고 결국 28세에 은퇴하고 말았습니다. 포먼은 은퇴 후, 흑인 청소년들이 범죄자가 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래서 체육관을 만들어 무상으로 개방했습니다. 운동으로 […]The post 불혹의 챔피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9

    런던의 셀프리지 백화점의 창업자는 미국인인 해리 고든 셀프리지(Harry gordon selfridge)입니다. 1858년 위스콘신에서 태어난 그는 백화점이 태동을 시작하던 때 태어났고, 그의 인생은 백화점이라는 업태와 발맞춰 성장했습니다. 그는 시카고의 대형 백화점 마샬 필드의 직원으로 입사하여 마샬 필드의 중요한 역할을 한 경영자의 한 사람으로 성장했을 시기도 젊은 나이였습니다. 어느 회사의 신입직원으로 입사하여 임원 혹은 대표로 성공하기란 누구에게도 실현하기 […]The post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4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The post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불평은 불평을 낳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5

    어느 마을에 언제나 불평하는 농부가 있었습니다. 늘 농부의 눈에는 아름다운 것이 없었고 귀에는 좋은 소식이 없었기에 마을에선 이미 소문난 투덜이였습니다. 비가 조금만 와도 홍수 걱정을 하며 투덜거렸고, 햇빛이 비쳐도 가뭄 걱정을 하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해충이 조금만 눈에 띄어도 온 곡식에 피해를 보는 것처럼 걱정해 밤을 지새우기 일쑤였습니다. 어느 해에는 유례없는 풍작을 이뤘고 곡식값까지 껑충 뛰어 […]The post 불평은 불평을 낳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을 바꾼 약속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8

    전 세계인이 존경하는 교육자 페스탈로치는 가난한 집안에서 성장했습니다. 페스탈로치의 아버지는 의사였지만 돈을 버는 것보다는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항상 우선하다 보니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페스탈로치의 아버지는, 페스탈로치가 5살일 때 중병으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생전에 자신이 죽게 되면 남은 가족의 안위가 너무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임종을 위해 가족들이 모였을 때, 페스탈로치의 아버지는 힘겨운 목소리로 […]The post 세상을 바꾼 약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9

    1951년 아일랜드 강변에서 사냥을 즐기던 ‘기네스 양조회사(Guinness Brewery)’ 사장 휴 비버 경은 검은가슴물떼새가 너무 빨라서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온 그는 검은가슴물떼새와 관련된 기록을 샅샅이 뒤졌지만, 참고할만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때 든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혹시 검은가슴물떼새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아닐까?’ 그러한 궁금증을 시작으로 ‘진기한 기록’을 담은 책에 대해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그리고 1955년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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