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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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3

    “풀을 베는 사람은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프랑스 속담에 이와 같은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은 농부가 풀을 벨 때 들판의 끝을 보면 ‘이 넓은 들의 풀을 언제 다 베지?’라는 푸념과 함께 의욕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들판의 끝을 보며 미리 걱정하며 탄식할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주변에 있는 풀을 베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과한 염려는 의욕을 […]The post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 장학금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4

    모든 소화 장기가 멈추는 희귀질환인 ‘만성 가성 장폐쇄 증후군’을 앓고 있는 예지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늘 밝게 웃는 긍정 소녀 예지는 특유의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 치료를 계속 받는 바람에 1년 늦게 졸업하게 된 예지는 올해 고3입니다. 예지는 대학에 갈 때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해서 나중에 자신처럼 아픈 아이들이나 경제적으로 힘든 아이들에게 […]The post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 장학금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의 카네이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2

    어느 어버이날 한 꽃집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구매하러 온 손님을 맞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부녀가 가게에 들어왔는데 어린 딸이 카네이션 화분을 하나 샀습니다.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내민 것은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과 동전이었습니다. 아마도 카네이션을 사기 위해 저금통을 털어온 것 같았습니다. 카네이션을 하나만 사니까 꽃집 아주머니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누구 드릴 거니?” “엄마요.” […]The post 엄마의 카네이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아름다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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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7

    톨스토이의 동화 ‘황제와 청소부’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왕국의 황제가 큰 잔치를 베풀며 이날 참석자 중 가장 아름다운 손을 가진 사람에겐 왕과 왕후 사이에 앉게 하고 금과 보석 등 푸짐한 상품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손톱을 다듬고 향수를 뿌리고 손에 좋은 것들을 덕지덕지 바르며 자신이 뽑히기 만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왕이 그 영광의 주인공을 뽑았고 그는 […]The post 가장 아름다운 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 증후군, 아이들은 우울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2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감사하게도 해피빈을 통해 후원자님들이 사랑을 모아주셔서 한 지역아동센터에 미술치료비를 지원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되었으며,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 5명을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주 2~3회 총 10회 진행하였습니다. 나를 동물로 표현하기, 친구 얼굴 표현하기, 음식 바자회 등 다양한 주제로 미술치료를 실시하여 긍정적인 […]The post 코로나 증후군, 아이들은 우울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솔생명과학, 따뜻한 하루에 산불 이재민 위한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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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2

    글로벌 화장품 제조사 ‘한솔생명과학(주)’(대표이사 신형석)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에 2억 4천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한솔생명과학(주)은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과 주말도, 공휴일도 없이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군 장병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항균비누, 화상치료 및 보습용 크림, 손소독제 등 16,000개를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습니다. “자연재해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의 […]The post 한솔생명과학, 따뜻한 하루에 산불 이재민 위한 물품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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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4

    제가 25년 전에 강원도에서 군 복무를 했을 때입니다. 살벌한 내무반 공기도 싫고, 괴롭히는 선임 때문에 군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던 무렵… 저에게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집에서 함께 지낼 때는 너무도 조용하고 무뚝뚝하기만 했던 저희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였습니다. 한 자 한 자 힘 있게 눌러쓴 아버지의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아들아, 나도 강원도에서 3년 가까이 […]The post 아버지의 편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외로운 명절, 따뜻한 情을 나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2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이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따뜻한 하루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만두를 빚었습니다. 내 가족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영양 가득한 소를 넣어 정성껏 만두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신림동 밤골마을에 거주하고 계신 독거 어르신 70가정에 예쁘게 포장한 만두를 선물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만두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모두 후원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구정을 맞아 […]The post 외로운 명절, 따뜻한 情을 나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가 다 망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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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8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돈을 벌었지만 그는 이러한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I blew it! (내가 다 망쳤어)” 나이가 들어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인생을 생각해 본 그는 인생을 잘못 살았다며 이러한 유언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날 당시 유산은 약 1,500억 […]The post 내가 다 망쳤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긍정적인 생각을 훈련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어릴 때부터 명석한 두뇌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에게 불의의 사고가 찾아왔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나간 사냥에서 그만 양쪽 눈을 다 잃는 총기사고를 겪게 됐습니다. 자신의 실수로 아들이 두 눈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아버지는 비탄과 절망에 빠졌고 몹시 괴로워했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본 그는 우울하고 힘들었지만 애써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버지, 비록 양쪽 눈은 […]The post 긍정적인 생각을 훈련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두 마리의 늑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어느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를 무릎에 앉혀놓고 말했습니다. “얘야, 사람 안에는 늑대 두 마리가 살고 있단다. 한 마리는 악한 놈이야. 그놈은 화를 잘 내고 늘 싸우기를 좋아하고 용서할 줄 모른단다. 반면, 다른 한 늑대는 착한 놈이지. 이 착한 늑대는 매우 친절하고 사랑스럽단다. 이 두 마리의 늑대가 네 안에도 있단다.” 깜짝 놀란 손자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할아버지께 […]The post 두 마리의 늑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봄을 닮은 사람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6

    출근 시간 만원 지하철. 유모차에서 계속 우는 아이와 난처한 표정의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는 길이었습니다. 승객들로 빼곡한 지하철인지라, 엄마는 아이의 울음을 멈추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아픈 아이는 울음을 멈추지 않았고, 엄마는 승객들의 짜증 섞인 눈길이 두려워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한 채 죄인처럼 아이만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한 남성이 다가오더니, 자신의 […]The post 봄을 닮은 사람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미혼모 가정에 작은 선물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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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0

    따뜻한 하루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모든 것을 혼자 힘으로 감당하고 이겨내고 있는 미혼모 가정에 희망을 담은 영유아용품 키트를 선물했습니다. 영유아를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물티슈, 구강티슈, 목욕용품 등을 예쁜 상자에 담아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마음자리, 러브더월드 등 미혼모센터를 통해 200가정의 미혼 엄마들에게 소중히 전달했습니다. 미혼모센터 관계자들은 아이들을 키우는 데 유용한 물품들을 꾸러미로 선물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하고, 각 가정에 […]The post 미혼모 가정에 작은 선물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웃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8

    우리 집에는 독특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가족들이 하루씩 맡아서 그날은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요일에 일어난 일은 모두 내 탓입니다. 일요일의 나는 사과하고 용서해 달라며 조금 비굴하게 굴어야 합니다. “오늘은 전부 내 탓이야. 일요일은 항상 내 탓이야.” 내 탓이 아니라는 것을 나도 알고, 식구들 모두 알고 있을 때는 […]The post 웃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련도 축복이고 기회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2

    미국의 제36대 대통령인 존슨 대통령은 사람을 채용할 때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이른 나이에 빠르게 출세한 사람과 단 한 번의 실패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채용을 꺼렸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너무 빠르게 출세한 사람은 독선적이기 쉬우며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남의 아픔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여정 […]The post 시련도 축복이고 기회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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