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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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은 온기 그 이상의 의미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01

    따뜻한 하루는 지난 1월과 2월, 광명 설월리 마을과 과천 꿀벌마을에 거주하는 78가정에 4차례에 걸쳐 총 2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오미크론의 확산, 거기에 강추위까지…많은 악조건 속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은 자기보다 더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연탄을 날랐습니다. 1월 영하의 날씨에 봉사자들은 연탄을 나르기 위해 과천 꿀벌마을에 모였습니다. 너무도 추운 날씨로 연탄들이 서로 얼어붙어 연탄을 쓰러뜨려 떼어내는 작업을 하고, 좁은 골목이 […]The post 연탄은 온기 그 이상의 의미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준비하는 삶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9

    한 농부가 열심히 농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 노력이 통했는지 농장은 그 규모가 점점 커졌습니다. 점점 숫자가 늘어난 가축들과 넓어진 밭을 더 이상 혼자 관리하기 어려워진 농부는 농장일을 도울 사람을 모집했습니다. 하지만 힘든 농장일에 지원하는 사람은 없었는데 고민하던 농부에게 드디어 한 명의 지원자가 나타났습니다. 농부는 그 지원자에게 당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물었는데 그 대답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저는 […]The post 준비하는 삶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서른 전에는 두려워하지 마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7

    한 젊은이가 새로운 일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고향을 떠나기 전, 마을에서 가장 존경받는 노인을 찾아가 가르침을 부탁했습니다.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글을 쓰곤 쪽지를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지난날 내 삶을 이끌어준 인생의 비결이 있지. 하지만 지금은 그 절반만 알려줄걸세. 나머지는 자네가 다시 돌아왔을 때 알려주겠네.” 젊은이는 노인이 준 쪽지를 펼쳐보았고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서른 전에는 […]The post 서른 전에는 두려워하지 마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이 희망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그룹홈 6곳에 소속되어 있는 8명의 아이들에게 심리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여전히 자신이 버림받았다는 아픔과 학대에 대한 기억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자립정착과 심리적 안정 및 회복을 위해 심리치료를 진행했습니다. 부산에 위치한 한 그룹홈에 사는 김진아(가명, 11세) 아동은 부모님의 가출로 그룹홈에 들어왔는데 입소 당시 16개월로 대인기피가 심했고, 난폭한 성향을 보였으며 아주 작은 자극에도 쉽게 흥분하는 등 예민한 상황이었습니다. […]The post 아이들이 희망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 확진 봉사자들에게 응원꾸러미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따뜻한 하루가 코로나 확진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가격리 꾸러미를 만들어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전광수)에 전달했습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 확진으로 자가격리 대상일 경우, 자가격리 응원 꾸러미를 만들어 지난 2월 중순부터 전달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달 말까지 계속될 예정인 응원 꾸러미 전달 활동에 따뜻한 하루도 동참한 것입니다. 응원 꾸러미는 봉지라면, 컵라면, 햄, […]The post 코로나 확진 봉사자들에게 응원꾸러미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6.25 참전용사님들, 감사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9

    지난 6월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 컨벤션에서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따뜻한 하루가 주최 및 주관하는 6·25전쟁 70주년 참전용사 초청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은 약 130명의 참전용사분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특히 이날 초청된 참전용사들은 한국 전쟁과 월남 참전 전투에서 누구보다 혁혁한 공을 세워 나라로부터 훈장을 받은 무공수훈자들로 알려졌습니다. 가슴에 빛나는 훈장을 달고 등장하신 참전용사 어르신들은 어떤 신사보다 당당하고, 멋져 […]The post 6.25 참전용사님들, 감사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돈 자루의 주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2

    옛날 한 부자가 길에서 그만 돈 자루를 잃어버렸는데 부자는 자신의 돈 자루를 찾는 사람에겐 사례금으로 백 냥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한 소년이 돈 자루를 들고 부자에게 찾아왔습니다. 돈을 찾은 기쁨도 잠시 부자는 소년에게 사례금 줄 것을 생각하니 아까워서 잔꾀를 내었습니다. “돈이 꼭 백 냥이 모자라는데 네가 미리 사례금을 챙긴 모양이구나. 이렇게 돈을 찾아주어서 […]The post 돈 자루의 주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진짜 경쟁 상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7

    뉴욕에서는 매년 11월 첫째 주 일요일 ‘ING 뉴욕시 마라톤’이 열리는 날입니다. 뉴욕시의 5개 구인 맨해튼, 브롱크스, 브루클린, 퀸즈, 스태튼 아일랜드를 모두 통과해야 하는 약 26마일의 코스입니다. 이러한 뉴욕 마라톤 대회는 전 세계에서 약 5만여 명이 몰려드는 축제입니다. 순위권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86세 할머니, 유모차를 끌고 참가하는 여성, 89세의 최고령 완주자 등 특별한 사연의 참가자들이 많습니다. […]The post 진짜 경쟁 상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새들에게 보내는 쪽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작가 마크 트웨인은 아내 올리비아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단 한순간도 아내를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아내를 무척 사랑한 애처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의 결혼 생활은 즐거웠으나 그의 아내는 오랫동안 병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마크는 아내 옆에서 병간호를 하며 한결같이 아내를 사랑했습니다. 어느 날 새벽, 유난히 시끄러운 새소리에 잠이 깬 그는 […]The post 새들에게 보내는 쪽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작별 인사하는 반려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7

    2016년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라이언 제슨’에게 불행이 닥쳤습니다. 3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뇌출혈로 혼수상태에 빠져 회복하지 못한 것입니다. 제슨의 가족들은 슬픔과 충격 속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제슨의 가족들은 제슨의 가는 길을 반드시 함께해야 하는 가족이 더 있다며, 병원 측에 특별면회를 요청했습니다. 고민하던 의료진이 어렵게 허락하여 제슨의 병실을 찾은 가족은 제슨의 반려견 ‘몰리’였습니다. 제슨이 […]The post 작별 인사하는 반려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혜로운 나이 듦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2

    한 젊은 쥐가 있었습니다. 그 쥐는 음식을 구하는 재주가 뛰어나 많은 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세월이 흐르고 늙어가며 눈도 어두워지고, 행동도 느려져 혼자 힘으로는 다닐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젊은 쥐들은 늙은 쥐를 비웃으며 수군거렸습니다. “뭐야 이제 늙어서 아무 쓸모가 없잖아? 음식은 뭣 하러 줘! 주지 말자!”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쥐들이 사는 집주인이 세 발 달린 […]The post 지혜로운 나이 듦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포도나무의 새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9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깁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 새 가지가 자라며 그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잘 관리를 하면 포도나무는 매년 첫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른 봄 새순이 나기 전에 묵은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만약 묵은 가지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순이 제대로 […]The post 포도나무의 새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8

    10년 만에 최대 규모로 발생했던 동해안 산불은 진화됐지만,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 했고, 피해액만 502억 원에 달한다는 잠정집계가 나왔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난 번 산불진화에 앞장선 군장병들을 위한 물품 지원에 이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후원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여러 기업 및 단체에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는데요. 한솔생명과학(주), S&G 바이오텍, (주),업드림코리아(산들산들), OK종합상사, 쎄믹스, 신도림커뮤니티, 다사랑교회 등에서 […]The post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머니의 기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0

    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지만 아무도 그 병사를 구하러 달려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 힘겨운 판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손목시계를 빤히 쳐다보던 병사 한 명이 벌떡 일어나 다친 병사가 있는 곳으로 거침없이 달려갔습니다. 부상자에게 뛰어가는 병사를 본 […]The post 어머니의 기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9

    오래전 한 동네에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떡볶이 가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 허리가 구부정한 할머니가 가게에 들어오셨고 그 옆엔 폐지가 담긴 낡은 수레가 놓여 있었습니다. “저기 주인 양반 따뜻한 국물 좀 주시오.”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따끈한 어묵 국물뿐만 아니라 떡볶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를 얹어 함께 내놓았습니다. 자신이 주문하지 않은 떡볶이를 보곤 잠시 망설였지만, 제때 […]The post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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