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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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9

    어느 스포츠 방송국의 한 신입 아나운서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생방송이 처음이었던 아나운서는 사전에 받은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연습했습니다. 뉴스 당일이 되었고, 그는 경직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앉았습니다. 연습했던 대로 순조롭게 흘러가길 바랐지만 너무나 긴장한 나머지 그만! “오늘 전국에 내리기로 한 장맛비는 프로야구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핀란드에서 시작한 ‘실수·실패의 날’은 […]The post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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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6

    윤서는 내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2년 전 따뜻한 하루에서 예쁘게 꾸며 준 공부방에서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지를 열심히 풀며 학업 보충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수를 높이기 위해 남들처럼 학원에 다니지는 못하지만, 교과서와 학습지로 스스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가정 형편상 학원 하나 다니지 않는데도 학교에서 중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윤서가 […]The post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에게 부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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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7

    늘 일로 바빠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늦게까지 일하고 돈을 버느라 그는 아이들의 잠든 모습을 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그의 자녀가 수술을 받게 됐고 그날만큼은 자녀 곁에서 떠나지 않으며 보살펴주고 놀아주었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아이도 기운을 차렸습니다. 수술로 아프고 힘들 만도 한데 아이는 […]The post 아이에게 부모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명을 살리는 모기장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우기철이 되면 미얀마에서는 뎅기열이 유행합니다. 뎅기열은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열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면역력이 강하면 감기처럼 지나가지만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예방주사나 특별한 약이 없기 때문에 모기에 안 물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본격적인 우기철을 맞은 미얀마…지금 이곳엔 모기장이 너무도 필요합니다. 따뜻한 하루의 미얀마 지부는 여러 후원자님들의 사랑 덕분에 다곤세익깐 마을에 4인 및 2인용 모기장 25개를 […]The post 생명을 살리는 모기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죽음의 들판 ‘킬링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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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0

    때는 1970년대,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시작된 전쟁은 어느덧 국경을 넘어 중립국 캄보디아까지 번졌습니다. 미국의 지원을 받는 캄보디아 정부군과 혁명을 원하는 크메르 루주 게릴라군의 대립이 한창이던 이때, ‘뉴욕타임스’지의 기자 시드니 쉔버그는 프놈펜에서 취재하고 있었습니다. 현지 통역가 겸 보조 기자였던 디스 프란은 시드니를 도와 전쟁의 참상을 알리는 데 열심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정부군은 점차 수세에 몰리게 되고, […]The post 죽음의 들판 ‘킬링필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텅 빈 쌀통, 내일이 걱정인 어르신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저희가 목표했던 후원금에 100%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밤골마을,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 인근 취약계층 어르신 총 200여 가정에 10kg 쌀을 각각 1포대씩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1천 원에 백반을 판매하는 광주의 해뜨는 식당에도 10kg 쌀 5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쌀을 전달받은 […]The post 텅 빈 쌀통, 내일이 걱정인 어르신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청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내내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더니, 오늘 오후부터는 제법 따뜻한 봄이 된 것 같아요:) 오늘은 이 봄날과 어울리는 따뜻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청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청미청소년문화의 집과 따뜻한 하루의 따뜻한 동행 이야기! 지금 들려드릴게요:) 희망찬 내일을 위한 ‘따뜻한 약속’ 청미청소년 문화의집과 따뜻한 하루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두 기관의 인연은 청미청소년 문화의집이 […]The post 청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9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하루는 모금을 통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손 소독제나 비상약품을 사기 어렵고, 감염 우려로 병원에도 제대로 갈 수 없는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과 결연아동,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온새미로 그룹홈에 코로나19 예방키트 25세트를 선물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키트에는 손 소독제, 살균 소독제, 해열제, 진통제, 소화제 등 […]The post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 집의 비밀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4

    강아지들이 모여 사는 어느 마을,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폐허가 된 집이 있었는데 어떤 강아지들도 그곳에 가는 걸 무서워해서 소문만 무성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서 늘 행복해하기로 유명한 한 강아지가 직접 찾아가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녀석은 설레는 마음으로 집 앞 계단을 올라 귀를 쫑긋 세우고 꼬리를 흔들면서 문 사이로 집안을 들여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안에는 백 […]The post 이 집의 비밀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우 정희태&정다은 나눔대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2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1호는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희태 배우님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희태 배우님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정치 백수이자 아내 사랑꾼 ‘영일’ 역으로 분해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안긴 바 있는데요. 정희태 배우님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위촉식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앞으로 우리 국내외 이웃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나눔지기로 […]The post 배우 정희태&정다은 나눔대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의 윤형방황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3

    눈을 가리고 걸을 때 사람은 아무리 똑바로 걸으려 노력해도 결국 커다란 원을 그리며 걷게 된다고 합니다. 이를 윤형방황이라 합니다. ‘윤형방황’은 산속 혹은 사막 등 조난자에게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한 번은 유난히 눈이 많이 오던 날, 알프스 산지에서 한 사람이 길을 잃었습니다. 그는 마을을 찾기 위해 눈 속을 매일 12시간씩 걸었습니다. 그렇게 13일 뒤, 사람들에게 구조가 […]The post 인생의 윤형방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행동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1

    미국과 옛 소련의 냉전이 한창이던 1959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엑스포 개막식에 당시 소련 수상이었던 흐루시초프와 훗날 미국 대통령이 되었던 닉슨이 한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가 매우 긴장되는 순간이었는데, 미국 전시관을 방문한 흐루시초프 수상에게 펩시 마케팅 담당이었던 부사장 도널드 M 켄들이 펩시가 담긴 잔을 내밀며 서슴없이 말을 건넸습니다. “펩시 한 잔 하시겠습니까?” 켄들 […]The post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행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기쁨으로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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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8

    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기쁨으로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는데 마음이 슬프면 얼마 가지도 못해서 피곤해진다.” 그냥 걸어서 가는 것이고 체력이 받쳐주지만, 마음에 따라 가까운 길도 먼 길을 온 것처럼 힘들고 먼 길도 가까운 길을 온 것처럼 힘들지 않음을 느낍니다. 기쁨이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인데 특히 어린아이가 웃고 있는 모습을 […]The post 기쁨으로 되기까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적당한 안전거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4

    한 회사가 고액의 연봉을 제시하면서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진 운전기사를 채용한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첫째, 운전을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둘째, 품행이 단정해야 합니다. 셋째, 안전의식을 철저하게 갖춰야 합니다. 많은 훌륭한 기사들이 지원하였지만, 시험을 통해 단계별로 선별해 낸 결과, 우수한 실력을 갖춘 3명이 마지막 후보자로 남게 되었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마지막 시험 문제를 통해서 최종 한 명을 결정하기로 […]The post 적당한 안전거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6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저서에 등장한 고슴도치의 딜레마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추운 겨울밤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체온으로 추위를 견디기 위해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그러나 곧 서로의 가시에 찔려 화들짝 놀라며 서로 멀리 떨어집니다. 그러면서도 또 추위를 느끼고 가까이 다가가지만 이내 가시에 찔려 아픔을 피하려 다시금 떨어집니다. 그렇게 고슴도치는 추위와 아픔 사이를 왕복하다가 마침내 서로 적절한 거리를 […]The post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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