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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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을 위해 ‘정글스토리’ 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282

    나눔은 행복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눔으로 행복을 전하고 계신데요! LG전자 임직원 분들과 한화시스템 임직원 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따뜻한 하루 핸즈온 캠페인 ‘정글스토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공기 정화 식물 스칸디아모스로 구성한 정글 프레시가 무려 100개입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와 귀여운 루돌프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LG전자 임직원 100명이 곁에 두면 맑은 공기를 만들어주는 정글 프레시를 직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The post 아이들을 위해 ‘정글스토리’ 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간에 쫓기는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250

        빠른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세상이 모든 것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업무는 물론 사람과의 만남도 인생도 터무니없이 빨라졌습니다. 밥 먹는 시간을 아끼려고 일회용 그릇에 담긴 냉동식품과 도시락을 편의점에서 먹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정확하고 꼼꼼하고 신중한 사람은 답답한 사람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한 느낌이 드는 ‘시간병(Time-Sickness)’ 증세를 지니고 있다고 […]The post 시간에 쫓기는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물 밖의 물고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281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동남아에 서식하고 있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주로 혼탁한 수질과 수초가 많은 지역에 있는데 극도로 불리한 수질 조건에도 견딜 수 있습니다. 등목어는 한문으로 오를 등, 나무 목자로 말 그대로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The post 물 밖의 물고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32cm의 작은 거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63

        미국의 유명한 배우 ‘피터 딘클리지’는 132cm에서 멈추는 왜소증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자기 모습에 속상하기도 했지만 자신만의 유머러스한 장점을 발견하며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배우로 성장하기까지 현실의 벽을 통감하게 하는 잔인한 말들과 상황을 수없이 겪어야 했습니다. 왜소증을 가진 배우에겐 언제나 우스꽝스러운 역할이 맡겨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언젠가는 진중한 주연 […]The post 132cm의 작은 거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취향과 사실의 차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52

        어느 학교의 교실, 선생님은 사탕이 가득 담긴 그릇을 보여주며 이 그릇에 사탕이 몇 개 있을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아이들은 145개, 152개, 177개 등 각자 추측되는 숫자를 말했습니다. 아이들의 대답을 듣고는 선생님이 답했습니다. “이 그릇에는 157개의 사탕이 들어 있어요. 누구의 답이 정답에 가장 가까운가요?” 아이들은 근사치를 말한 아이를 가리켰습니다. 선생님은 이어서 또 다른 질문으로 가장 […]The post 취향과 사실의 차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민주에게 초경파티 해주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50

    7살 때 발병한 희귀난치병 ‘다발성 경화증’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민주를 기억하시나요? 따뜻한 하루는 꾸준히 민주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따뜻한 하루가 민주를 만나러 갔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 꾸준히 민주를 후원 얼마 전 초경을 시작한 민주! 따뜻한 하루는 민주의 초경을 축하하고, 작은 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민주네 집을 찾았습니다:) 못 본 새 정말 숙녀가 된 것 같은 […]The post 민주에게 초경파티 해주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52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은 ‘공동’, ‘협력’, ‘협업’, ‘협조’의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정보와 데이터를 비롯해 메시지, 의견 등을 서로 전달하는 것이라면, 컬래버레이션은 바로, 이 커뮤니케이션에서 한발 더 나아갑니다. 컬래버레이션이란, 두 상대가 더욱 깊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서로에게 합리적으로 납득시키는 것입니다. 세대와 세대 사이, 국가와 국가 사이에 발생하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서로의 생각을 […]The post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튀르키예’ 대지진 긴급구호 1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208

    지난 2월 6일, 대규모 지진으로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전 세계 각국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현장엔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난 2월 17일, 5박 7일의 일정으로 1차 긴급구호팀을 튀르키예로 보내어 현장 상황을 체크하고 지금 당장 필요한 도움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따뜻한 하루 본부 직원들로 이루어진 1차 긴급구호팀은 현지 […]The post ‘튀르키예’ 대지진 긴급구호 1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피그말리온 효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244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조각가인 피그말리온은 조각에 심취하여 삶 전체를 조각에만 몰두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피그말리온은 자신이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여인을 조각상으로 만들고자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완성한 조각상은 너무나 완벽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게 조각된 조각상에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든 피그말리온은 차가운 조각상에 마치 살아있는 여인인 것처럼 진심으로 대했습니다. 이것을 올림포스산 위에서 측은하게 지켜본 사랑과 미의 […]The post 피그말리온 효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용맹한 동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52

        수천 마리의 벌에 쏘임을 당해도 신경 쓰지 않고 벌꿀을 너무 좋아해서 계속 먹는 벌꿀오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용맹한 동물입니다. 벌꿀오소리의 크기는 60~80cm이며 몸무게는 9~16kg인데 상대가 자신보다 몇십 배 더 크거나 독이 있는 사자, 코끼리, 살모사, 전갈이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심기를 건드렸다면 녀석은 참지 않고 죽기 살기로 무섭게 달려듭니다. 그러다 사자가 목덜미를 물면 벌꿀오소리는 자신의 유연함을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용맹한 동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돈쭐 내기도 어려운 1,000원 식당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268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에 위치한 해 뜨는 식당. 2010년 개업한 이후 지금까지 1,000원에 백반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색 고운 잡곡밥에 따뜻한 된장국과 세 가지 반찬. 12년이 넘도록 계속 1,000원입니다.   “공짜로 먹으라고 하면 창피해서 못 먹으니까, 천 원 내고 편하게 먹으라고. 그렇게 우리 엄마가 식당을 시작했어요.”   해 뜨는 식당을 처음 연 […]The post 돈쭐 내기도 어려운 1,000원 식당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피루스의 승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51

        BC 3세기, 그리스 북부에 피루스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그는 전쟁 전문가로 주변에 많은 나라를 정복한 풍부한 경험과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어 로마에도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피루스의 신하인 키네아스는 로마와의 전쟁이 국력을 크게 소모할 것으로 생각해 왕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폐하, 로마와 전쟁을 해서 이긴 다음에는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우리가 로마 전체를 지배하게 된다.” 그리고 왕은 […]The post 피루스의 승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동차 왕의 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111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헨리 포드는 평소 지병이 있던 어머니가 병으로 위독해지자 먼 거리에 있는 도시로 의사를 데리러 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서둘렀다고 해도 그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어머니께서 임종하신 뒤였습니다. 그는 그 일을 계기로 언젠가 마차보다 더 빠른 운송수단을 만들어 보급하겠다는 꿈을 갖게 됩니다. 이후, 에디슨 회사의 기술 책임자를 거쳐서 1903년, 자동차 회사를 차린 […]The post 자동차 왕의 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봄날의 햇살’ 같은 도시락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84

    ‘밥’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 있는 2월의 어느 주말, 독거 어르신들께 맛있는 사랑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월 11일, ‘카페 함크’에 봉사자분들이 모였습니다. 온라인 명품판매점 ‘머스트잇’ 임직원들이 따뜻한 나눔을 위해 와주셨답니다:) 봉사자들이 모이자 본격적으로 도시락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양파, 대파, 당근, 버섯을 송송 썰고 마늘도 콩콩 다져 줍니다. 곱게 썬 채소와 양념을 신선한 소고기에 버무리자,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The post ‘봄날의 햇살’ 같은 도시락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들통날 거짓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2 조회 53

        네 명의 대학생이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이곳저곳 들르며 딴짓을 하는 바람에 수업에 지각했습니다. 출석에 예민한 교수님인 걸 알기에 학생들은 지각 사유를 묻는 교수의 질문에 학교에 오는 길에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늦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대답을 들은 교수님은 알겠다며 넘어간 듯 보이자 학생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며 자리에 앉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교수님이 이어 말했습니다. “네 사람은 각각 따로 앉게.” 학생들이 어리둥절하며 각각 떨어져서 자리에 […]The post 들통날 거짓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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