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워너메이커는 183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변두리의 가난한 벽돌공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2세 이후에는 학교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경제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독학했습니다. 그는 가난한 가정 형편으로 돈을 벌어야 했기에 14세 때 서점 점원으로 일을 시작한 후에 남자용 의류 용품점을 경영했습니다. 이후 미국 최초로 백화점을 설립한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 ‘백화점 왕’으로 칭송받게 되었습니다. […]The post 성공하고 싶으면 실천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사람의 평균 시력은 1.5 정도라고 합니다. 이 시력으로는 아주 작은 것이나 아주 큰 것은 볼 수 없습니다. 필요한 정도의 크기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위한 신의 세밀한 배려의 결과입니다. 만약 사람의 눈이 현미경이라면 어떨까요? 아마 세균공포증 때문에 살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반면에 사람의 눈이 망원경이라면 어떨까요? 아마 바로 앞을 보지 못해서 넘어지게 […]The post 현미경과 망원경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설화 중 숙종이 민정 시찰을 나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숙종이 평복으로 시찰을 나갔다가 수문 앞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앉아있는 한 선비를 만났습니다. 알고 보니 그 선비는 과거시험에서 낙방했고, 문 앞을 지키고 있으면 벼슬이라도 하나 내려줄까 싶어 앉아있던 것이었습니다. 재밌으면서도 솔직한 선비의 말에 숙종은 자신이 임금과 연이 있으니 추천해 […]The post 어느 수문장의 이야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사회학에는 ‘거울 자아 이론’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그에 걸맞은 사람이 된다는 이론입니다. 특히, 중요한 사람의 시선은 상대에게 큰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자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인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미래는 바뀔 수 있습니다. 자녀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선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The post 거울 자아 이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중국 고대 성군이라 불리는 요임금과 순임금이 다스리던 ‘요순시대’는 태평성세의 대명사로 불립니다. 사람들은 생활이 풍요롭고 여유로워서 ‘격양가’를 부르던 세상이었습니다. 요임금과 순임금에 대해서 ‘논어’의 마지막 장에 이렇게 나옵니다. 바로 ‘윤집기중(允執其中)’이란 말입니다. 요임금이 순임금한테 왕위를 물려주면서 남긴 말로 ‘하늘의 뜻이 그대에게 있으니 공평한 원칙인 중도를 굳게 지켜라!’는 의미입니다. ‘윤집기중’이라는 단어는 원래 공자가 정리한 중국 최초의 역사서 […]The post 진실로 중(中)을 잡으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초등학생도 유치원생도 배우는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세상살이에 찌들다보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차마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부산 사상구의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시는 김영근 님에게는 이런 고민이 별 의미가 없습니다. 김영근 님의 선택은 언제나 ‘주인을 찾아서 돌려준다’입니다. 2021년 2월 저녁, 길에 떨어진 목욕가방을 주워 열어본 김영근 님은 깜짝 놀랐습니다. 가방 안에는, 파란 […]The post 길에서 주운 1,600만원 주인을 찾아주셨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대화도 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화 방식이 잘못되면 자칫 오해가 생기거나 관계가 깨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볼링식 대화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공을 굴려서 핀을 전부 쓰러뜨려야 이기는 볼링처럼 날 선 말로 대화 상대를 제압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볼링식 대화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하나, […]The post 볼링식 대화 vs 탁구식 대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ADALET TV 번역) 한국에서 카흐라만마라슈로 온 굿데이 국제협회 회원들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인 참전용사 4명의 가족에게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카흐라만마라슈 가족사회복지국과 터키 한국문화소통교육보건예술체육협회를 통해 한국을 찾은 협회장과 회원들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 참전용사들의 가족들을 만났다. 팀은 27년 전 세상을 떠난 한국인 참전용사 알리 베클러(Ali Bekler)의 아내 젤리하 베클러(Zeliha Bekler)가 둘카디로글루(Dulkadiroğlu) 지역의 테베켈리(Tevekkelli) 지역에 머물렀던 텐트를 방문했다. […]The post 지진 피해를 입은 한국 참전 용사의 친척을 지원하는 한국 구호 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튀르키예 지원 모금 현재모금액 : 60,452,060원 (2월 10일 17시 기준) 튀르키예 지원 모금 현재모금액 : 60,452,060원 (2월 10일 17시 기준) 우리은행 : 1005-403-643626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신한은행 : 100-031-941158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2The post 대지진 긴급구호 ‘튀르키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추운 겨울입니다. 이 차가운 계절이 더욱 힘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홀몸 어르신들입니다. 특히, 명절에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홀몸 어르신들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추워집니다. 그래서 ‘카페 함크’과 ‘드미엘 공방’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7년, ‘마을에서 함께 크는 아이들’을 위한 카페라는 의미로 설립된 카페 함크는 아이들의 방과 후 놀이공간, 독서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쉼터입니다. 바로 […]The post 홀몸 어르신께 설 명절 음식 대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과거 6·25전쟁 때 한국의 참전 요청에 가장 빨리 손 내밀어 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튀르키예에 큰 강진이 발생한 것입니다. 건물은 종이처럼 찢겨있고 수많은 사람이 건물에 깔려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중 7일 한 기자가 촬영한 사진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참혹한 현장을 그대로 전해주었습니다. 붕괴된 건물 잔해 밑에 어린 자매가 깔려있고 언니로 […]The post 17시간 동생 지킨 소녀의 호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전체 사망자 2만여명 넘어 패딩, 코트, 겨울 의류 물품 기부 NGO 적극 구호 활동 중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튀르키예 대지진으로 2만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애도와 기부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1950년 우리가 공산 침략을 받았을 때 대규모 파병을 해준 형제 국가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10일 대학생 문연정씨(22)는 “카카오같이가치에 댓글을 달면 1000원이 기부된다고 하더라. 형제의 […]The post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여 힘내자!” 댓글 후원·NGO 기부 물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컬러블록 전문 판매업체 브릭월드에서 우리 꿈나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블록 장난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브릭월드에서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좋은 나노블록 키트 500여 박스를 따뜻한 하루에 전달해주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완도 섬마을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11곳에 나노블록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받아서 좋다며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몇몇 아이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블록을 조립하기도 했고, 또 다른 아이들은 집에 가지고 […]The post 꿈나무들에게 ‘장난감’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세계적인 부호들을 직접 만나며 그들의 성공 비결을 책으로 만든 작가이자 성공철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의 ‘나의 꿈 나의 인생’에 담긴 일화입니다. 184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금이 쏟아져 나와 그 해를 ‘황금의 해’라고 부릅니다. 그 시절 한 청년도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전 재산을 털어 캘리포니아의 금광을 샀습니다. 금방 부자가 될 거라는 꿈에 부푼 채 열심히 채굴했습니다. […]The post 1m 철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이미나 대표 “튀르키예 회복 위해 기도하겠다” [코바뉴스=이민아 기자] 방송인 출신으로 ‘뷰티마스터’로 활약 중인 이미나 스파더엘 대표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긴급 구호를 돕기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이미나 대표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해왔다고 10일 밝혔다. 이미나 대표는 지진 피해 […]The post 뷰티마스터 이미나, 따뜻한 하루에 튀르키예 지진 구호 성금 1000만원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