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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에게 연탄을, 청소년에게 생리대를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12 조회 268

    해가 바뀌고 달이 바뀌어도 여전히 추운 겨울입니다. 이 차가운 계절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여전히 많습니다.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따뜻한 하루가 찾아갔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청계자유발도로프학교의 후원으로 지난 2022년 12월, 진도 섬마을을 찾아갔습니다. 겨울 남해 섬 지역의 살벌한 바닷바람도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식히지는 못합니다. 진도 섬마을 6개 지역아동센터의 여학생 40명에게 400팩의 […]The post 어르신에게 연탄을, 청소년에게 생리대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노부부의 특별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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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2 조회 146

        어느 노부부의 독특한 놀이가 있었는데 할머니가 “눈” 하면 할아버지는 좀 서투른 몸짓으로 손가락을 자신의 눈 주위에 댑니다. 할머니가 “귀” 하면 할아버지는 귀를 잡고 “배꼽” 하면 겉옷을 들쳐 배꼽을 할머니에게 드러냅니다. 이 놀이를 하며 두 분은 웃다 울 정도로 행복해 보였습니다. 백발이 다 된 노부부가 어린아이처럼 이 놀이를 시작하게 된 사연은 이렇습니다. 할머니는 먼 […]The post 노부부의 특별한 놀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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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7 조회 89

        미국 방위사업체 CEO 빌 스완스가 정리한 ‘책에서는 찾을 수 없는 비즈니스 규칙 33가지’에서 웨이터의 법칙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책의 내용 중에는 ‘당신에게는 친절하지만, 웨이터에게 무례한 사람은 절대 좋은 사람이 아니다.’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던 웨이터가 실수로 그중 한 손님에게 와인을 쏟았습니다. 웨이터가 어쩔 줄 모르고 안절부절못하고 있을 때 옷을 버린 손님은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The post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07 조회 264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하루 베트남지부에서 아이들에게 달콤한 선물을 전달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과자가 가득 들어 있는 선물 세트를 예쁘게 포장해 아이들에게 전달했답니다!   럼동농아학교, 마이안특수학교, 마이안시각장애아동보호시설, 화퐁란정신지체학교, 럼동성시각장애인협회, 그리고 취약계층 가정 아동 등 모두 498명의 어린이에게 달콤한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평소 잘 먹지 못하는 과자를 가득 선물 받아서 너무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The post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화 새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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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7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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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화 주인들이 집을 비우고 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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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7 조회 58

    6화 주인들이 집을 비우고 난뒤

  • 인생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07 조회 101

        톰 크루즈가 주연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Jerry Maguire,1996)’가 있습니다. 주인공인 맥과이어는 스포츠 에이전트 매니저로 담당한 선수들이 잘 되면서 엄청난 성공을 이룬 것은 물론 미모의 약혼녀까지 있어 주변에서 부러움을 사는 성공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느 날 자신이 인간관계보다 돈을 중요시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러고는 다음과 같은 글을 써서 회사에 배포합니다. ‘고객의 숫자보다 선수 개개인의 관리와 […]The post 인생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공원에서 만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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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4 조회 72

        어느 공원에서 한 아저씨가 천천히 걷고 있었습니다. 얼굴에 주름이 짙은 것이 우리 아버지와 비슷한 연령의 아저씨였습니다. 그런데 걸음걸이가 너무도 느렸습니다. 아저씨가 내딛는 발은 후들후들 떨고 있었고 따라가는 발은 땅에 끌리는 것이 한눈에 봐도 장애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몇 걸음 떨어진 곳에 있는 목발을 향해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학생이 […]The post 공원에서 만난 아저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것이 아닙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03 조회 65

        조선시대 이 씨(李氏)는 대대로 부자였는데 증손, 현손에 이르러 가산을 탕진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어려움을 면하기 위해 한양의 집을 홍 씨(洪氏)에게 팔았습니다. 평소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홍 씨라는 사람은 그렇게 한양에서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커다란 기와집에서 살게 되었지만, 여전히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어느 날 대청의 기둥 하나가 기울어져 무너지려는 것을 보고 수리를 하였는데, 깜짝 놀랄 일이 […]The post 내 것이 아닙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린나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03 조회 67

    린나이가 지난 11월 15일, 따뜻한 하루와 나눔 협약을 맺고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가스레인지를 기부했습니다. 먼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에게 가스레인지를 전달했는데요! 어르신들은 모두 남태령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었습니다. 가스레인지가 노후화되어서 교체를 희망했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고 모두들 기뻐하셨어요:)   “안 그래도 (가스레인지가) 오래돼서 바꾸고 싶었는데 이렇게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가스레인지가 (과열방지) 센서가 있다고 해서 더 […]The post 린나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황제펭귄의 허들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53

        ‘황제펭귄(Emperor Penguin)’은 18종의 펭귄류 가운데 몸이 가장 큰 종으로, 몸길이가 100~130cm, 몸무게가 20~40kg이나 됩니다. 혹독한 겨울의 남극에서 번식하는 유일한 펭귄이기도 합니다. 이런 황제펭귄들이 추위와 눈보라에서 서로를 지켜내는 독특한 방법이 있습니다. 펭귄들은 한데 모인 뒤 동그랗게 겹겹이 꼭 붙어 서로의 체온으로 –50°C 아래인 추위를 견디는 ‘허들링’이라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안쪽에서 몸을 […]The post 황제펭귄의 허들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태란 홍콩 팬, 겨울 패딩 기부해주셨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243

    배우 이태란님의 홍콩 팬이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셨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훈훈한 마음을 전해주셨는데요! 그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지금 가봅니다

  • 화가 나면 열까지 세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31 조회 51

        어느 학자에게 골칫덩이 제자가 한 명 있었습니다. 다른 제자들에 비해 현명하고 이해력이 높아 스승의 가르침을 금세 습득하는 뛰어난 제자였지만 한 가지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술을 마시면 금방 흥분하고 자제를 하지 못해 다른 사람과 주먹 다툼이 끊이지 않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고민하던 스승은 어느 날 그 제자를 불러 나무 상자 하나를 제자에게 맡겼습니다. “상자 안에 […]The post 화가 나면 열까지 세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방한용품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31 조회 232

    수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젊음과 생명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6.25 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징집되었던 10대 소년은 이제 아흔 살을 넘긴 노인이 되었습니다. 참전용사 중에는 가난한 독거노인이 되어 하루하루의 생활과 힘겹게 싸우고 있는 어르신도 계십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워주신 참전용사분들이 이제 힘없는 노인이 되어 힘겨운 인생을 견디다 세상을 […]The post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방한용품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연탄 한 장, 따뜻한 겨울 만들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68

    여전히 우리나라에는 15만여 가구가 연탄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장당 850원이 되는 연탄은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에겐 큰 부담입니다. 그래서 겨울의 강추위가 무섭고 두렵습니다.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들은 이음새가 어긋난 가건물, 즉 판잣집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아 한겨울 추위를 견디기가 더욱 어려운데요! 따뜻한 하루는 이러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고,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The post 연탄 한 장, 따뜻한 겨울 만들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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