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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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라는 도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51

        미국의 유명한 저술가이자 성공학의 권위자인 지그 지글러가 쓴 책에서 [당신이라는 도둑]이라는 예화가 있습니다. 첫 번째 도둑은 화가였던 ‘엠마누엘 닝거’입니다. 그의 죄목은 ‘지폐 위조’. 닝거는 평소처럼 채소가게에서 20달러 지폐를 건넸지만 그날따라 점원의 손에는 물기가 묻어 있었고 점원의 손가락에 지폐 잉크가 번지며 그의 죄가 드러났습니다. 솜씨가 뛰어난 그는 완벽한 위조지폐를 그렸기에 출동한 경찰 중에서 ‘진짜 […]The post 당신이라는 도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힘을 빼야 배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53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비행기, 자동차, 호랑이, 코끼리 등등 열심히 그림을 보여주며 해당 글자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쓰는 글씨를 보고 있던 아이는 볼펜을 달라면서 자기가 써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글씨를 쓰려고 애쓰는데 처음 써보는 글자는 어색하고 삐뚤삐뚤하게만 그려졌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획의 순서를 알려주고자 아이의 손을 붙잡고 글씨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역시 마찬가지로 […]The post 힘을 빼야 배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필리핀 참전용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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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30 조회 73

    6.25 전쟁 당시 필리핀은 5번째로 많은 군인을 한국에 파병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고국에 돌아갔지만 이후 내분으로 나라가 혼란스러워지면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참전용사도 함께 가난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들은 어려운 시절, 우리를 도와주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들을 도울 차례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필리핀 참전용사 어르신들을 만나러 필리핀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한 참전용사 어르신의 장례식에 […]The post 필리핀 참전용사를 만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느슨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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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7 조회 262

        동화작가 이솝은 종종 어린아이들과 장난을 치고 놀면서 지친 일상에 힘을 얻는 때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변의 다른 사람 중에는 다 큰 어른이 점잖지 못하게 어린아이들과 어울려 논다고 핀잔을 주었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 또 그런 말을 하자 이솝은 옆에 있던 현악기의 활을 집어 든 뒤 느슨하게 풀어 그 사람에게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금 […]The post 느슨한 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설맞이 “사랑의 만두 빚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6 조회 253

    따뜻한 하루가 설 연휴를 며칠 앞둔 지난 18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서 떡만두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떡만두 나눔 행사는 ‘새해, 행복을 빚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화기애해했던 현장 속으로 지금 가볼게요! 이른 아침부터 양천구자원봉사센터에 봉사자들로 가득합니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봉사자 30여 명과 따뜻한 하루 스태프, 그리고 특별한 봉사자들이 왔는데요! 바로바로~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입니다:)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인 정희태, 정다은 […]The post 설맞이 “사랑의 만두 빚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지섭 팬클럽 ‘영소사’, 올해도 연탄 2,500장 기부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6 조회 40

    배우 소지섭 팬클럽 ‘영원히 소지섭만 사랑할래(이하 영소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하루에 연탄 2,500장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1월 7일,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에 영소사 회원들과 그 가족들이 따뜻한 연탄 나눔을 위해 한데 모였는데요!   남태령 전원마을 한쪽은 예쁘고 아기자기한 전원주택이 마을을 이루고 있지만, 또 한쪽에는 노인들이 모여 사는 비닐하우스 주택이 모여 있어요. 이곳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겨울 […]The post 소지섭 팬클럽 ‘영소사’, 올해도 연탄 2,500장 기부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6화 그 여자의 어려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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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6 조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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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이 필요한 장애아동들에게 ‘숲’을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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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6 조회 87

    길거리 가로수를 바라보며 걷는 가벼운 외출, 아니면 집 근처 공원으로의 산책 같은 일상적인 경험… 이러한 소소한 일들이 사람의 마음을 크게 안정시켜주는데요! 어떤 사람에게는 이렇게 잠시 경험하는 자연의 모습이, 삶의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덜어주는 필수적인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장애인과 조금 다른 사람들, 짧은 외출에도 큰 결심과 각오가 필요한 장애인들에게는 이 당연하게 필요한 경험마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 […]The post 힐링이 필요한 장애아동들에게 ‘숲’을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그녀가 즐거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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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6 조회 97

        어떤 구두 가게에서 늘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구경만 하고 나가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직원들이 물어봤는데 그녀는 자신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이 판매한 기록을 살펴보니 구두를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많을수록 구두를 팔 확률이 높은 걸 발견했습니다. 평균을 내보니 열 […]The post 그녀가 즐거운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하얀 비둘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5 조회 231

        1997년 중국 허난성, 폐지를 주워다 팔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50세의 노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으로 가는 길목에 버려진 갓난아기를 발견합니다. 생후 4개월쯤 되어 보이는 아기였습니다. 남자는 자신도 고아로 자라 가족 없는 서러움과 슬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차마 차가운 바닥에 아기를 그냥 버려두고 떠날 수 없었습니다. 남자는 결국 아기의 아빠가 되기로 […]The post 하얀 비둘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53

        영국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한 소녀의 학부모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 “두 분의 아이는 수업 중에 쉴 새 없이 움직입니다. 지난 일 년간 아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이가 호전되지 않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아닌지 의심이 되는데 아이의 바른 교육을 위해서라도 검사를 받아보고 특수학교를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날 부모는 아이를 어디론가 데리고 […]The post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일에 착수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85

        펩소던트 컴퍼니라는 기업의 찰스 럭맨 회장은 중년의 나이에 무일푼에서 이룬 성공 신화에 사람들은 부러워했고 그 성공 비결을 알고 싶어 했습니다. 찰스 럭맨은 그런 사람들에게 두 가지 비결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11년 전 했던 단 하나의 결심 때문입니다. 그것은 일을 중요한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나 […]The post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일에 착수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지섭 팬클럽 ‘영소사’ 올해도 따뜻한 하루에 연탄 2500장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50

    (코리아뉴스) 배우 소지섭 팬클럽 ‘영원히 소지섭만 사랑할래(이하 영소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에 연탄 2500장을 기부했다. 1월 7일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에 영소사 회원, 가족들이 따뜻한 연탄 나눔을 위해 한데 모였다. 남태령 전원마을 한쪽은 예쁘고 아기자기한 전원주택이 마을을 이루고 있지만, 또 한쪽에는 노인들이 모여 사는 비닐하우스 주택이 모여 있다. 이곳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겨울 […]The post 소지섭 팬클럽 ‘영소사’ 올해도 따뜻한 하루에 연탄 2500장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비를 부르는 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274

        어느 교수가 수업 중에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나비가 꽃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꽃이 나비를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수의 질문에 한 학생이 대답했습니다. “교수님, 나비가 꽃을 선택해서 꽃으로 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자 교수는 말했습니다. “그냥 보면 나비가 꽃을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꽃이 향기를 발해서 자신을 드러냈기 때문에 나비는 그 향을 찾아간 것이라네.” 실제로 꽃은 […]The post 나비를 부르는 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든 전화가 침묵하던 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85

        전화기 발명가로 유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그런데 이탈리아 출신의 안토니오 무치는 벨보다 16년 앞서 전화기를 선보였기에 벨은 처음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은 벨의 전화기를 보곤 세상에 누가 이렇게 쓸데없는 물건을 사용하겠냐고 농담까지도 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벨은 존경받는 ‘전화기 발명가’가 되었습니다. 형편없다는 평가를 받음에도 많은 이들에게 여전히 존경받는 이유에는 그가 전화기를 […]The post 모든 전화가 침묵하던 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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