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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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화 거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02 조회 63

    4화 거래

  • 참전용사 초청 ‘송년 만찬’ 열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1.02 조회 46

    따뜻한 하루가 지난 26일, 대한민국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송년만찬을 열었습니다. 대한무공수훈자회가 주최하고, 따뜻한 하루와 대한우리족발이 공동 주관했으며, 미꼬담이 후원한 이번 송년 만찬에는 6.25 전쟁 및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 54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는데요! 그 따뜻했던 현장으로 지금 가볼게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 음식점. 제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백발의 노신사들이 하나둘 도착합니다. 54명의 신사 분들은 바로 6.25 전쟁 및 […]The post 참전용사 초청 ‘송년 만찬’ 열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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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2 조회 56

        미국 전문 강연가이자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회사의 대표인 윌리엄 보세이는 인간관계 경영 법칙에서 어린아이를 좋아하고 또한, 어린아이들도 자신을 좋아하게 하라고 말합니다. 특히 우리가 어린아이들을 좋아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로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아이를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의 정서적, 영적 건강을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어린아이 같은 경이감과 열정을 가지고 산다는 […]The post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필리핀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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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266

    필리핀은 사실 한국보다 잘사는 나라였어요. 6.25전쟁 때는 연합군으로 참전해서 우리를 도와주기도 했고요. 그런데 지금은 동남아시아의 가난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가난한 나라 필리핀 안에서도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열악한 환경 속에 방치된 아이들이 있는데요. 수빅 시내에서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작은 어촌 마을 ‘마바요’에 사는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따뜻한 하루와 신한은행과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의 힘을 모아 […]The post 필리핀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할머니 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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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138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가 편지를 보내면 광주 서구청에서 산타가 돼 30만 원 이하의 선물을 전해주는 소원 편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문구류나 옷, 자전거 등 자신이 갖고 싶었던 선물을 적어 보내는데 한 아이가 적은 선물은 특별했습니다. 자신의 선물이 먼저가 아닌 할머니의 선물을 대신 부탁했던 것인데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저는 할머니 패딩을 사드리고 싶습니다. […]The post 할머니 패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리 ‘따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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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52

    추운 겨울이 되었습니다. 차가운 계절이 돌아오면 몸도 마음도 웅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마다 연탄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11월을 시작으로 꾸준히 연탄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9일, 과천 꿀벌마을에서 따뜻한 하루는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탄 4,000장을 전달했어요! 특별히 이날은 이태란 배우님이 참여해주셔서 의미를 더했는데요. 평소 […]The post 우리 ‘따봉’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폐타이어를 때는 몽골 사람들에게 전기난로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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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189

    몽골의 사막화로 생긴 환경 난민들이 모여 사는 울란바토르 외곽지역. 이곳 사람들은 게르촌을 형성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난방이 되지 않는 게르에서 살면서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석탄을 이용해 난방을 하며 추위를 견디고 있습니다. 더 어려운 사람들은 쓰레기나 폐타이어를 때며 겨울을 보냅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환경 난민이 되어 게르촌에 정착한 사람들이 가난 때문에 폐타이어를 때며 겨울을 보내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악순환이 […]The post 폐타이어를 때는 몽골 사람들에게 전기난로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유한킴벌리와 함께 사랑의 쌀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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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81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인을 움직이는 삶의 원동력이 ‘밥’이라는 것입니다. 주식과 부식이 뚜렷하게 구분된 우리나라 음식문화에서 밥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보통의 한국인은 밥을 먹습니다. 쌀이 주식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집이든 보통 쌀은 있습니다. 그런데 따뜻한 하루가 정기적으로 반찬을 배달하면서 쌀통이 비어 있는 어르신 가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먹고 사는 일에 가장 기본이 […]The post 유한킴벌리와 함께 사랑의 쌀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아가에게 당당한 엄마가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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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85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미혼모의 삶은 여러모로 녹록지 않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치는 육아지만 그래도 그 대상이 사랑하는 아이기에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혼모는 아이만 상대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차가운 편견으로 엄마와 아이를 바라보는 불쾌한 세상도 상대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후원자분들이 그 불쾌한 세상을 많이 지워주셨습니다. 여전히 세상엔 따뜻한 사람들도 많다는 걸… 엄마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The post 내 아가에게 당당한 엄마가 될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무대 위 안중근 의사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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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323

        2009년 초연된 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 ‘영웅’이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요. 영화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렸습니다. 특히 주인공 안중근 의사의 역을 맡은 배우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는 바로 14년간 […]The post 무대 위 안중근 의사가 되기까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밥은 따뜻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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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7 조회 273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성인이 된 후 무작정 집을 떠나 자취를 시작했고,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The post 밥은 따뜻한 ‘사랑’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화 먹지 못하는 소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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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7 조회 268

    4화 먹지 못하는 소녀 (2)

  • 아빠 손맛! 김장하는 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7 조회 64

    하루가 다르게 공기가 차가워지고, 월동준비라는 말이 이제 어색하지 않은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월동준비의 시작은 뭐니 뭐니 해도 바로 ‘김장’인데요! 예전에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잔치처럼 즐겁게, 함께 모여 담그던 김장김치였습니다. 하지만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김장은 그저 즐거운 옛 추억일 뿐, 현실은 당장 오늘, 내일 먹을 김치도 모자란 형편인데요! 이러한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지난 […]The post 아빠 손맛! 김장하는 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저에게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7 조회 53

        1950년 6월 27일. 28세인 미국의 한 여성 신문기자 마거릿 하긴스가 6.25 전쟁을 취재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그녀는 이후 인천상륙작전과 장진호 전투 등 전쟁의 최전선에서 한국의 참혹한 현실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 1951년 여성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게 됩니다. 그녀는 6.25 전쟁에 얽힌 일화가 있었습니다. 영하 30~4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가 몰아치는 가운데 연합군과 중공군 사이의 공포에 지친 […]The post 저에게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기의 명마 씨비스킷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4 조회 61

        2003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씨비스킷(Seabiscuit)’의 줄거리입니다. 중년의 백만장자가 경마에 관심을 갖게 되며 조련사를 통해 말과 기수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부탁으로 조련사는 경마장을 찾았고 그때 한 말과 기수를 발견합니다. 그곳엔 우수한 혈통을 이어받은 말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비정한 마주들의 손을 옮겨 다니면서 죽도록 맞고 자란 기억에 미친 말처럼 날뛰어서 어느 사람도 관심을 두지 […]The post 세기의 명마 씨비스킷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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