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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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와 함께 한 ‘작은 크리스마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3 조회 77

    희귀난치아동 현아 모금 현재모금액 : 170,000원 (12월 22일 16시 기준) 희귀난치아동 현아 모금 현재모금액 : 170,000원 (12월 22일 16시 기준) 우리은행 : 1005-703-439088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그림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희귀난치병 환아, 현아를 기억하시나요? 따뜻한 하루는 얼마 전 현아와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즐거운 현장 속으로 지금 […]The post 현아와 함께 한 ‘작은 크리스마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답발표] 30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3 조회 59

    [정답발표] 30회 같은그림찾기

  • 따루의 31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3 조회 93

    따루의 31회 같은그림찾기

  • 거목의 상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2 조회 274

        어느 마을에 몇백 년은 되었을 거목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나무를 보면서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나무는 참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수십 차례 산불의 위험도 있었고, 벼락을 맞는 고초도 겪었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그 많은 위험 속에서도 긴 시간을 꿋꿋이 견디어 냈습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그 굳건한 나무가 앞으로도 더 오랜 시간 동안 당당히 서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The post 거목의 상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예쁜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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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69

        “여보, 당신이 재영이 유치원에서 데리고 와줘. 난 오늘도 야근할 것 같아, 미안해.” 유난히 피곤한 아내의 목소리를 전화로 듣고 아들을 유치원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저희 부부도 다른 가정처럼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야근이 늘어 피곤함에 지친 아내를 위해서 저는 오늘도 아들 녀석을 씻기고 저녁 먹이고 유치원 숙제를 차근차근 봐줬습니다. 겨우 […]The post 예쁜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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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245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생리대 가격은 개당 평균 331원으로 미국의 약 2배이자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경우 더욱 많은 양의 생리대가 필요하지만 저소득, 취약계층 소녀들의 경우는 생리대 가격이 부담스러워 자주 갈아주지 못하고, 하나의 생리대로 버티곤 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난 2019년부터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많은 사랑이 모여 지역아동센터 71곳의 300명의 […]The post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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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85

        어느 산속에 두 마리의 산토끼가 살고 있었습니다. 두 마리의 토끼는 항상 서로를 위하며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토끼들이 사는 양지바른 산 중턱에는 토끼들의 먹이인 클로버가 많이 자라고 있어서 굶주릴 걱정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토끼의 먹이인 클로버 잎을 뒤지며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몰래 숨어서 엿보던 토끼들은 사람들이 네 잎 클로버에 ‘행운’이라는 이름을 붙여 찾고 있다는 것을 […]The post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화 501호 남자 그리고 ‘정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59

    3화 501호 남자 그리고 ‘정철’

  •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따뜻한 물품 지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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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84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10월과 11월에 모자 시설 어머님들과 쪽방촌 어르신들께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78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로마 빈민가의 소외된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한 부모들이 일하는 사이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할 일 없이 마을을 다니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보다 못한 뜻있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아이들을 한 건물에 모아서 관리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 역시 아직 어린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던 중에 의사이자 교육자인 한 여성이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밝은 […]The post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위대한 꼴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85

        1990년 11월 2일, 3만 2천 명이 출전한 29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를 한 선수에게 모든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55세의 여성 마라토너인 ‘조 코플로비츠’는 29시간 45분의 기록으로 뉴욕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우승자보다 약 27시간 이상 늦은 기록이지만 사람들은 그녀의 완주에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냈습니다. 사실 그녀는 30년 전 중추신경계 질병인 ‘다발성 경화증’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질병으로 […]The post 위대한 꼴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삼성중공업, 인도에 희망 전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59

    따뜻한 하루는 삼성 중공업과 함께 인도로 날아갔습니다. 인도는 땅도 넓고 인구도 많고 GDP는 세계 5위의 나라입니다. 하지만 어느 나라나 그렇듯 빈부격차가 있고, 인도는 특히 그 격차가 심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인도에서 따뜻한 하루와 삼성중공업이 어떤 일을 하고 돌아왔을까요? 인도의 수도 뉴델리는 멋지고 화려한 발전된 도시입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빈민마을, 바하르 쿤지(Vasant Kunj) 지역은 같은 […]The post 삼성중공업, 인도에 희망 전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22 기부금영수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273

    2022 기부금영수증

  • 변함이 없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63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도 얼마 지나지 않아 전혀 다르게 변하거나 없어지기도 합니다. 너무나 빨리, 너무나 많이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이제는 무엇이 옛것이고 무엇이 신상품인지 구분하기조차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4,000년 전에도 사용하던 비슷한 방식의 물건이 지금도 가정마다 보관되고 사용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산입니다. 우산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중국 […]The post 변함이 없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적합한 장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138

        연못 속에서 커다란 물고기가 헤엄칠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와~ 아름답다. 멋있다.’ 그러나 그 물고기가 침대 위에 있다면 우리는 더럽다고 말합니다. 아름답던 물고기가 혐오스러워지는 것은 그 물고기의 본질이 다르게 변했기 때문이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장소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논밭에서는 꼭 필요한 흙이 집안에서는 깨끗하게 닦아내야 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Dirty is […]The post 적합한 장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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