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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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방세진, ‘나눔지기’ 위촉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4 조회 266

    가수 방세진님이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로 위촉되었습니다! 가수 방세진님은 펜싱선수 출신으로, 슈퍼스타K3, K4, K5, 너의 목소리가 보여, 팬텀싱어3, 트로트의 민족, 내일은 국민가수까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가수인데요. 지난 2015년, 가수 이승철님의 프로듀싱 아래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하며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솔로곡 발매뿐 아니라 뮤지컬 OST등을 가창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계십니다. 지난 2020년에는 트로트의 […]The post 가수 방세진, ‘나눔지기’ 위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린나이-(사)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위해 가스레인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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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4 조회 269

    린나이가 연말을 맞아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지난 11월 25일, 두 단체는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나눔 협약식을 진행하고, 캠페인 공동 실천을 위한 긴밀한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린나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챌린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좋아요 365개를 달성하면 가스레인지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 독거 어르신들과 완도 섬마을 저소득, 취약계층 총 30가정에 […]The post 린나이-(사)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위해 가스레인지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하루, 베트남 아동 위해 약 3,500개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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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4 조회 263

    따뜻한 하루가 베트남 지부를 통해 럼동성 달랏 지역에 있는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많은 봉사자들이 핸즈온 캠페인 ‘정글스토리’를 통해 만들어준 정글티셔츠, 정글슈즈, 정글락, 마스크, 안전우산, 세계지도를 비롯하여 와이셔츠 등 약 3,500개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벌써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걸 생각하니 우리가 더 행복하네요!

  •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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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3 조회 248

        금실 좋은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한 지 20년이 넘어가면서 부부는 서로에 대한 관심도 사랑도 식어갔습니다. 이렇게 살기보다는 헤어짐을 결심하기 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친한 지인을 찾아갔습니다. 지인은 평소 다정했던 부부의 이야기를 듣고는 놀랐지만, 다음에 다시 만날 때 그동안 서로가 감사했던 것들을 종이 한 장에 써 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음 만남의 시간이 되었을 […]The post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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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3 조회 41

        2002년 개봉한 영화 ‘체인징 레인스(Changing Lanes)’는 2대의 승용차의 접촉 사고로부터 시작됩니다. 한 사람은 이혼당한 뒤 인생의 패배자라고 생각하며 술에 의지하며 살았지만, 마지막 희망인 아이들의 양육권만은 빼앗기지 않으려 노력하는 가난한 중년 남자입니다. 다른 사람은 대형 법률 사무소의 젊고 유능한 변호사입니다. 중년 남자는 양육권 문제로, 변호사는 중요한 재판에 증거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가던 중이었습니다. 수백만 […]The post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화 먹지 못하는 소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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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3 조회 246

    3화 먹지 못하는 소녀 (1)

  • 맛있는 건강 간식을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92

    따뜻한 하루에 여느 때처럼 또다시 후원 물품 박스들이 쌓였습니다. 이제 따뜻한 하루 직원들은 박스를 쌓고 옮기는 데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이날 박스에 담긴 물품들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선물할 몸에 좋은 간식입니다! 물에 타 먹으면 달짝지근한 미숫가루 같은 가루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숫가루가 아니라 식물성 프로틴입니다. 빨갛고 새콤달콤한 젤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사탕이 아니라 유산균 젤리입니다. 무화과잼으로 뭉쳐서 굳힌 […]The post 맛있는 건강 간식을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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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3 조회 156

        늘 정장을 입고 출근하는 어느 회사원이 아침마다 어떤 넥타이를 메야할지 항상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무실에 출근했을 때 회사 동료가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넥타이가 환상적입니다.” 다음 날부터 그는 넥타이를 고르느라 아침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환상적’이라는 넥타이에 주저 없이 손이 갔기 때문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의 능력과 에너지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몸무게 […]The post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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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3 조회 99

        긴 시간 살아온 세상임에도 나름의 열정으로 그려 오던 미래가 흐려지고, 가혹하게 느껴지고, 스스로가 무능하게 느껴지며, 눈을 뜨면 한숨만 나오는 하루의 시작이 무겁기만 합니다. 씻고 나서야 하는데 이불 밖으로 나서기조차 싫고, 출근할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하여 깊은 한숨만 뿜어대죠. 세수를 하다 바라본 나의 어두운 표정과 부쩍 늙어버린 거울 속 나의 모습을 보니 처량합니다. 출근길에서도 […]The post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얘들아, 초록별 지구를 부탁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87

    따뜻한 하루와 글로벌 다국적 기업 ‘쿼드팩’이 자라나는 꿈나무들과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오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261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태어난 파블로 카잘스(Pablo Casals, 1876~1973)는 현대의 첼로 주법을 확립한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였습니다. 그가 이룬 음악적 업적 중 많은 이들이 아직도 찬사를 보내고 있는 것은 역사 속에 묻혀 있던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발견하고 세상에 내놓은 장본인입니다. 열세 살 무렵 중고 악보 상점을 뒤지던 중 바흐의 낡은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The post 오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을 빚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07 조회 50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따뜻한 하루와 함께 특별한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영등포 쪽방촌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만두를 빚은 것인데요! 훈훈한 나눔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봅니다:) 지난 10월 19일,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따뜻한 하루와 함께 영양 가득한 만두를 만들기 위해 모인 것인데요. 한 끼 식사로 든든하고,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는 만두를 빚어 쪽방촌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The post 행복을 빚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양한 후원 물품 지원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07 조회 39

    따뜻한 하루는 많은 후원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전국의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멋진 음악, 따뜻한 감동을 차례로 전했습니다! 지난 8월, 따뜻한 하루 사무실에 기타가 높게 쌓였습니다! 악기점을 운영하시는 한 후원자님이 기타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해달라고 후원하신 소중한 기타입니다. 평생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신 후원자님은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보다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갖기를 바라는 자라나길 원하는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원하며 악기를 […]The post 다양한 후원 물품 지원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욕망의 깊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06 조회 47

        어느 마을에 부유한 백작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백작이 아래층으로 내려오던 중 주방에서 그의 요리사가 한탄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만약 내게 5파운드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백작은 잠시 생각하다 주방 문을 열고 선뜻 5파운드를 요리사에게 건넸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선물을 받은 요리사는 백작에게 너무도 행복한 표정으로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백작이 멀리 밖으로 사라지기가 무섭게 요리사는 불만스러운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왜 내가 바보같이 […]The post 욕망의 깊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바람과 나뭇가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05 조회 52

        어느 스승 아래 제자 둘이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에게 라이벌 의식이 존재하고 있어서 사사건건 의견이 충돌했습니다. 어느 날 한 제자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며 다른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바람이 부니깐 나뭇가지가 움직이네.” 그러나 다른 제자가 정색하며 말했습니다. “식물인 나무가 어떻게 혼자서 움직이겠어. 저것은 나무가 아니라 바람이 움직이는 거야.” 움직이는 것은 바람이다. 아니다 나뭇가지가 움직이고 있다. […]The post 바람과 나뭇가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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