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D 네요.. 아이고 눈이야…ㅎ
자신의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은 없습니다. 요즘 그걸 잘 깨닫고 있습니다.
d
무한의 해바라기 밭처럼 저도 더 큰 사랑을 할 수 있는 마음을 담을 수 있을까요. 그걸 위해서는 인내심 또한 정말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인내심과 이해심을 더 많이 가지고, 또 무한한 사랑을 담고 줄수도 있지만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많은 생각과 많은 고민을 하게 되네요.. 부모를 지우는 것이 이해가 된다면,,, 아이를 지우는 것도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같은 문제를 풀게 된다면 아이도 부모를 지울 테니까요… 나는 자식을 지우지 못해도 자식은 부모를 지울 수 있으니까요..좋은 글 너무 고맙습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부부의 한 몸 됨을 다시 생각하게되었습니다.
D 입니다.
“D” 댓글에 답이 있는 것도 모르고 정말 넋놓고 찾았네요. 멍치료 감사합니다.
많이 본 글이지만 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혼자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남 다른 생각이 납니다.노년에 부부가 함께 손잡고 가는 모습을 그리면 살았는데….
정답 : D
정답은 D입니다~~
매일매일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자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저도 매일매일 하루하루 항상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부모님과 가족 때문에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A랑 D중에 하나인데…D
잘 보았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