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돌멩이 작성자 정보 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2.08.10 23:45 컨텐츠 정보 171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한국의 근대화에 큰 일조를 한 새마을운동의 선구자 고(故) 김준 새마을연수원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소박하지만 부지런한 ‘농심 사상’으로 일생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의 철학은 황등중학교 교장직에서 이임하던 날 학생들에게 남긴 이야기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임식 날, 그가 돌멩이 두 개를 들고 단상에 오르자 학생들은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보았습니다. […]The post 두 개의 돌멩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링크 https://www.onday.or.kr/wp/?p=26762 100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