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물 때문에 고통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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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따낫꽁 마을 사람들은 물다운 물, 깨끗한 물을
마음껏 사용하며 사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깨끗한 물이 절실한 이 마을 사람들에게
6동의 사랑의 우물을 지어서 희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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