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차차차 작성자 정보 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2.07.18 21:38 컨텐츠 정보 25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섬마을 아이들은 외롭습니다. 주위에 학원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면 곧장 지역아동센터로 향합니다. 밤 9시까지 일하러 간 부모님을 기다리는 아이들도 많고, 그 긴 시간 동안 책과 태블릿으로 외로움을 달래며 시간을 때우기 일쑤입니다. 워낙 외진 지역이다 보니 가족들 외에 누군가 찾아오지도, 어딘가를 찾아가지도 않기에 아이들은 심심하고 외롭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머무는 지역아동센터는 힘듭니다. 아이들이 하교한 후, […]The post 섬마을 차차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링크 https://www.onday.or.kr/wp/?p=24571 154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