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이는 많이 밝아지고, 안정을 찾았지만 가끔은 외로움과 그리움, 원망 사이에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혼자 남겨진 영훈이에게 따뜻한 하루는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왔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영훈이가 이렇게 일상을 전해주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훈이는 현재 따뜻한 하루가 구해준 월세 집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 치료를 위해서 선물한 고양이를 보는 즐거움이 크다고 하는데 […]The post 보고 싶지만, 이제는 울지 않을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