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게 섬겨라 작성자 정보 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2.07.18 21:38 컨텐츠 정보 171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강들이 모여 대화하고 있습니다. 큰 강들은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하며 자랑하기에 바빴습니다. 다뉴브강이 말했습니다. “내가 매일 날라주는 모든 배를 보아라. 나는 이처럼 위대한 일을 한다.” 나일강도 질 수 없어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 어떤 강보다 세계에서 제일 긴 강이다.” 다뉴브강과 나일강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갠지스강이 가소롭다는 듯 말했습니다. “나는 사람들의 경배 대상이다.” 곁에서 조용히 듣기만 하던 […]The post 겸손하게 섬겨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링크 https://www.onday.or.kr/wp/?p=22838 114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