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춘가(이) 작성한 사진관의 기억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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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빠른 그 속에서 벗어날 겨를도 없이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서두른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쁘다’ 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잠시나 마, 삶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 에디 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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