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이 꿈의 식당을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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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하루 끼니만 챙겨주는 것으로 책임을 다했던 것은 보릿고개가 있던 옛날 일입니다. 끼니를 때우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좋아하는 음식을 즐겁고 맛있게 먹을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외식은 어려운 일입니다. 차마 외식하러 가자고 하기가…어렵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당을 사전 조사한 후 선정하여 아이들의 기호를 맞추고, 식당 쿠폰을 발행해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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