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총을 놓지 않았던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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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월드컵에 열광하고 있던 2002년 6월 29일. 그날은 한일 월드컵 3, 4위 전이 열리던 날이었습니다.경북 의성에서 과수원 농사를 짓던 서영석 씨는 오전 9시, TV 뉴스에서 제2연평해전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서영석 씨는 곧바로 지도를 가지고 와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어? 여기 우리 아들 근무지인데?”그리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 오더니 아들이 전사자 명단에 있다고 했습니다. 믿을 수 없었습니다.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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