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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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4월 1일,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태극기를 휘날렸던 유관순 열사! 하지만, 시위를 주도한 죄로 잡혀가 서대문형무소 8호실에 갇혀 갖은 고문 끝에 향년 17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따뜻한하루는 유관순 열사의 후손인 유장부 어르신을 비롯하여 독립운동가 후손을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요. 광복회와 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이봉창의사기념사업회를 통해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다섯 분을 추천받아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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