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택배기사 위해 치료비 모금한 아파트 주민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6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7월 17일, 수원에 위치한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아파트에서 택배를 배송하던 택배기사 정모(68세) 씨가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습니다. 함께 일하던 아내 주모 씨는 곧바로 남편을 데리고 병원에 갔고, 정 씨는 심장 수술을 받았습니다. 결국 택배 업무는 중단되었습니다. 어쩌면 기다리던 택배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화를 낼지도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아파트 주민들은 쓰러진 정 씨를 더 걱정했습니다. 입주자대표회 이용재 회장님과 장진수 […]
The post 쓰러진 택배기사 위해 치료비 모금한 아파트 주민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