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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쫓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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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꼬리를 붙잡기 위해 마당에서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자기 꼬리를 뒤쫓으며 저것만 붙잡으면 뭔가 대단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는 환상을 품었습니다. 그러자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다른 개가 충고했습니다. “너는 행복이 꼬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불행한 공전과 같은 것이다. 네가 마땅히 네 할 바를 좇아가면 꼬리는 저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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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빈투언성에 따뜻한 희망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9 조회 76

    따뜻한 하루 베트남 지부와 대한민국 유엔PEC가 빈투언성 장애인 보조 및 아동보호협회와 함께 장애인 아동·청소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곳 아이들은 도시와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어서 학교까지 가려면 4~5시간을 걸어가야 하는데요!   이에 따뜻한 하루는 총 20명의 아이들을 위해서 자전거를 살 수 있는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한결 편안해졌으면 좋겠네요!:) 또한 이날은 빈투언성 장애인 […]The post 베트남 빈투언성에 따뜻한 희망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9 조회 58

        오래전 강원도에서 군 복무 할 때입니다. 어느 날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돌아왔을 때 갑자기 중대장으로부터 호출이 왔습니다. 아버지가 면회를 오셨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베트남 전쟁 참전 때 부상으로 한쪽 다리가 불편하시지만 호탕하신 성품을 지니신 분이었습니다. 서둘러 새 전투복과 군화를 꺼내놓고는 급한 마음에 한겨울인데 찬물로 몸을 닦고, 위병소로 급하게 달려갔습니다. 그날은 눈까지 많이 내렸는데 아버지는 […]The post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 잡초는 없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8 조회 82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인 강병화 교수는 1984년부터 전국의 산과 들을 다니며 야생 들풀을 채집했습니다. 그 결과 100과 1,220 초종에 속하는 4,439종을 수집해 왔으며, 1991년에 야생 초본 식물자원 종자은행을 설립하는 큰일을 해냈습니다. 이 일로 언론에서 취재를 왔는데, 기사의 끝에 실린 강병화 교수의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이 세상에 ‘잡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그게 바로 잡초고, […]The post 세상에 잡초는 없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은 1인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09

        2000년에 개봉한 미식축구 소재의 영화 애니 기븐 선데이(Any Given Sunday)에서는 ‘인생은 1인치’라는 명대사가 유명합니다. 영화에서 토니 디마토 감독역을 맡은 알파치노는 게임의 마지막 5분을 남기면서 작전타임을 요청하고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인생과 축구는 같다. 1인치를 앞으로 더 나가느냐에 성공이 달려 있다. 그 1인치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느냐에 따라 거기서 승리와 패배가 갈라진다. 승리와 패배의 차이는 […]The post 인생은 1인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영등포 쪽방촌상담소와 MOU 체결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5 조회 253

    따뜻한 하루가 서울특별시립 영등포 쪽방촌상담소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21일, 따뜻한 하루 사옥(서울시 구로구 소재)에서 파트너십 협약식을 갖고, 보다 체계적으로 쪽방촌 주민 및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과 맞춤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등포 쪽방촌상담소는 따뜻한 하루의 나눔 프로그램에 협조하기로 했으며, 따뜻한 하루는 영등포 쪽방촌상담소를 통해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돕기로 약속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도시락 및 생수 […]The post 영등포 쪽방촌상담소와 MOU 체결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쓰러진 택배기사 위해 치료비 모금한 아파트 주민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5 조회 77

    지난 7월 17일, 수원에 위치한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아파트에서 택배를 배송하던 택배기사 정모(68세) 씨가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습니다. 함께 일하던 아내 주모 씨는 곧바로 남편을 데리고 병원에 갔고, 정 씨는 심장 수술을 받았습니다. 결국 택배 업무는 중단되었습니다. 어쩌면 기다리던 택배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화를 낼지도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아파트 주민들은 쓰러진 정 씨를 더 걱정했습니다. 입주자대표회 이용재 회장님과 장진수 […]The post 쓰러진 택배기사 위해 치료비 모금한 아파트 주민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속도를 줄이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5 조회 50

        저는 화물차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어느 겨울날 급하게 배송할 화물을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저희같이 화물을 나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시간은 돈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가기 위해 자동차 액셀을 밟는 발에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목적지까지 아직 절반도 가지 못했는데 조금씩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도로를 달리던 다른 차들은 속도를 줄이기 시작했지만, […]The post 속도를 줄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디언 노인과 양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9

        멕시코시티의 어느 시장에서 인디언 노인이 양파 스무 망을 팔고 있었습니다. 마침 한 남자가 노인에게 양파 한 망이 얼마인지 물었습니다. 노인은 한 망에 2달러라고 이야기했고 그는 많이 사면 깎아줄까 싶어서 다시 두 망은 얼마인지 물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4달러였고 세 망을 사도 역시 6달러였습니다. 행여나 모두 사면 저렴할까 싶어서 물었더니 노인은 의외의 대답을 했습니다. “죄송하지만, […]The post 인디언 노인과 양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들과 함께 여성용품 나눔 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61

    댄서 아이키와 댄스 크루 훅(HOOK), 배우 김예랑, 방송인 출신 사업가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가 따뜻한 하루의 여성용품 나눔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따뜻하고 유쾌했던 나눔 현장! 지금 바로 가볼게요~☺    평소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이들은 해피빈 기부자와 PVCS에서 후원하는 따뜻한 하루 생리대 지원 캠페인 행사 취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소녀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The post ★들과 함께 여성용품 나눔 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기지촌 할머니들, 십시일반 모아 따뜻한 하루에 후원금 전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117

    기지촌 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따뜻한 하루에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지난 8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햇살사회복지회에서 전달식을 갖고,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을 전해주셨습니다.   할머니들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겪어봐서 알지만 우리 사회에는 그늘지고 억압된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다. 그분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할머니들은 전달식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한 […]The post 기지촌 할머니들, 십시일반 모아 따뜻한 하루에 후원금 전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키·이미나·김예랑, 따뜻한 하루 여성용품 나눔 참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50

    댄서 아이키와 댄스 크루 훅(HOOK), 배우 김예랑, 방송인 출신 사업가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의 여성용품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평소 개인적 친분이 있는 이들은 해피빈 기부자와 PVCS에서 후원하는 따뜻한 하루 생리대 지원 캠페인 행사 취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소녀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형편 탓에 […]The post 아이키·이미나·김예랑, 따뜻한 하루 여성용품 나눔 참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국군포로 어르신, 노년을 지켜드려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49

    국군 포로를 아시나요? 6.25 전쟁 발발 후, 가족과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몸 바쳐 싸운 용사들은 북한에 포로로 잡혀가 오랜 시간 동안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였습니다.   이름 대신 괴뢰군 몇 호로 불리면서 항상 감시의 대상으로 살았고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 강제 노동을 하면서 너무 배가 고파 ‘떡탄’을 먹으며 굶주림을 버티는 등 모진 수난을 당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국군 […]The post 국군포로 어르신, 노년을 지켜드려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월을 함께한 친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51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인에게 질병만큼 무서운 것이 바로 외로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나이를 먹어갈수록 옛 친구들의 근황이 궁금하고 만나고 싶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왔던 바쁜 인생의 걸음을 잠시 멈추고, 그때 그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합니다. 정작 만나면 별 할 말도 없을 텐데도 서로 어떻게 나이를 먹고 살아왔는지 보고 싶은 것입니다. 우연히 어린 시절 함께 했던 친구들을 만난 노인은, […]The post 세월을 함께한 친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리 삶의 희망을 찾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50

        오래전 어느 시골에 80세가 다 된 할아버지가 삶의 의욕을 잃은 채 홀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에게 아들이 있었는데 어느 겨울밤, 큰 가방과 함께 손자를 데리고 와서는 말했습니다. “아버지, 죄송한데 손자를 며칠만 데리고 있어 주세요.” 그렇게 어린 손자만 남겨놓고는 아들은 떠났습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아들이 하는 사업이 어려워져 힘들다는 소식은 이미 듣고 있었습니다. 아들이 말한 […]The post 우리 삶의 희망을 찾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삶은 만남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260

        오스트리아 출신의 종교철학자 마르틴 부버는 자신의 저서 ‘나와 너’에서 ‘참된 삶은 만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인격적인 만남이 이뤄지기까지는 항상 고독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만남은 ‘나와 너’ 즉 사람과 사람의 만남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나와 그것’의 만남일 될 때 인생의 불행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 그 사람이 아닌 그 사람의 돈, 권력, 배경에만 […]The post 삶은 만남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가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9 조회 126

        미국 소매상협회에서 이런 조사통계를 냈습니다. 소비자에게 전화를 걸어 물건을 판매하는 판매원의 48%는 한 명의 소비자에게 한 번만 전화해 보고 거절하면 그대로 포기하고 다른 소비자에게 판매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남은 판매원 중 25%는 거절한 사람 중에서 작은 관심이라도 보였던 사람에게 두 번째 전화를 하고는 또다시 거절하면 포기하고 그리고 15%의 판매원은 세 번 전화하고는 포기한다고 […]The post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가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리아 슛돌이들과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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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19 조회 114

    오랜만에 따뜻한 하루 레바논 지부에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2011년 3월에 발발한 시리아 내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어서 많은 시리아 난민들은 인근 국가인 레바논으로 피신하여 임시 거주하고 있는데요. 총알과 포격으로부터 간신히 몸은 피했지만 마땅한 일자리를 찾기 힘들고 교육이나 의료도 제공받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난민 아이들 역시 늘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시리아 난민 아이들은 축구를 하면서 잠시나마 슬픔을 […]The post 시리아 슛돌이들과 Go together!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청춘은 내가 정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9 조회 136

        한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과 비교하면 자신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일명 늙은 티를 더 빨리 내는 것 같습니다. 과거 연장자를 우대하는 유교문화와 최근에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직장에서 일찍 물러나야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얼굴은 분명히 서양 사람들보다 젊어 보이는데 정신이나 행동 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포기하고 빨리 물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The post 내 청춘은 내가 정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7 조회 86

        호주 출신의 작가 ‘브로니 웨어’는 한 때 요양원 말기 암 환자 병동에서 수년간 일하며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마지막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녀가 만난 환자들은 죽음의 목전 앞에서 자신의 인생에서 크고 작은 후회를 남기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이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를 정리해서 책으로 소개했습니다. 1.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 2. 일을 너무 열심히 […]The post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5 조회 93

        1886년 7월 4일 23세의 청년이었던 미국인 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는 조선의 청년들에게 서양 문화와 영어를 가르쳐 달라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조선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헐버트 박사는 교육자, 역사학자, 한글학자, 언론인, 선교사, 독립운동가로서 한국 문명화와 한국의 국권 수호를 위해 한평생을 바친 분입니다. 헐버트 박사는 근대식 학교의 틀을 잡으면서 […]The post 나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1운동 후, 명예와 함께 가난까지 물려받았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2 조회 115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현재모금액 : 350,000원 (2023년 8월 11일 ~ 8월 11일)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현재모금액 : 350,000원 (2023년 8월 11일 ~ 8월 11일) 우리은행 : 1005-003-162072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1The post 3.1운동 후, 명예와 함께 가난까지 물려받았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전체를 살펴보는 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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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12 조회 74

        어느 마을에 현명한 선생님에게 한 여인이 찾아와 쌍둥이인 어린 아들들이 너무나도 산만하여 집중하지 못한다는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쌍둥이 아이들을 가르칠 테니 자기 집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쌍둥이들을 일 년간 가르치던 선생님은 아이들이 많이 침착해졌다고 생각하고 마지막 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쌍둥이를 각각 다른 방으로 부른 선생님은 쌍둥이에게 그 방을 청소하라고 시켰습니다. 그 방은 […]The post 전체를 살펴보는 현명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넘을 수 없는 벽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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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11 조회 87

        1954년 이전까지 1마일(1.6km)을 4분 안에 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겼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그렇게 빨리 달린다면 폐와 심장, 근육 및 인대가 파열되고 심지어 뼈가 부러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영국 옥스퍼드 의대생 ‘로저 베니스터’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달리는 방식과 전략을 바꾸며 노력했습니다. 1954년 5월 옥스퍼드대 교내 트랙에서 베니스터는 3분 59초 4를 기록하며 ‘마의 4분’을 깬 최초의 선수가 되었는데 그는 […]The post 넘을 수 없는 벽은 존재하지 않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 Days of Gar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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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11 조회 335

        우리의 가정을 둘러보면 언젠가 쓰레기로 변할 것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쓰레기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바다에는 떠다니는 쓰레기가 섬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 쓰레기 때문에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바다 동물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2019년 발생한 코로나로 ‘집콕’이 일상화되었고 가정에서 배출하는 쓰레기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음식 배달과 택배 주문이 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과 포장재 사용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갈수록 […]The post 7 Days of Garbage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린나이와 함께 사랑 ON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1 조회 247

    지난 6월, 린나이와 따뜻한 하루는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보호종료 아동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는데요!   지난해 겨울에도 따뜻한 하루에 가스레인지를 기부했던 린나이는 올해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총 50대의 가스레인지를 기부해주셨답니다:)   이번이 따뜻한 하루를 통한 린나이의 두 번째 물품 기부로 ‘온(溫) 세상으로 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훈훈한 나눔에 앞장서주셨는데요. 이번에 지원해 주신 가스레인지는 […]The post 린나이와 함께 사랑 ON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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