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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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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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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스트랩도 필수품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7

    코로나19가 일 년 넘게 지속되면서 이제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마스크를 매일 착용하다 보니, 마스크의 분실을 막아주고 오염을 방지하여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스크 스트랩 역시 생활필수품이 되고 있는데요. 일반 가정에는 하나씩 있는 용품이지만,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서는 그것조차 신경 쓸 여유가 없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여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마스크 스트랩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아주 […]The post 마스크 스트랩도 필수품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호점 ‘필라이 필라테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1

    대전시 서구 탄방동The post 20호점 ‘필라이 필라테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남을 품평하는 것은 쓸모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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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5

        다산 정약용이 낙향해 친지들과 정자에 모여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아무개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권세와 명예를 거머쥐었으니, 분통 터질 일 아닌가.” 그러자 정약용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함부로 품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 지나자 또 다른 이가 말했습니다. “저 말은 짐도 지지 못하면서 풀과 콩만 축내는구나.” 그 말을 들은 정약용은 그에게도 […]The post 남을 품평하는 것은 쓸모없는 일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음에 따뜻한 꽃을 피우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15

    한 중고거래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어떤 사람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혈압측정기를 적절한 가격인 35,000원에 판매한다고 올리자 누군가 구매를 요청했습니다. ‘마포구청 역인데 어디로 언제 가야하나요? 차가없어 전철로 가야하고 3만원에 주세요. 깍을려고 하는게 아니고 돈이 모자라고 필요해서 그레요 죄송해요.’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제멋대로인 것이 핸드폰 문자를 잘 못 하시는 어르신 같았습니다. 이런 구입 요청을 본 판매자는 대뜸 […]The post 마음에 따뜻한 꽃을 피우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월의 유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3

    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The post 1월의 유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1호점 ‘바른 가정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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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8

    대전시 서구 가정동The post 21호점 ‘바른 가정떡’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통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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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6

        어느 날 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가 친구 안티스테네스가 폐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병문안을 갔습니다. 안티스테네스는 디오게네스를 보자 큰 소리로 신음하며 말했습니다. “제발 나를 이 고통에서 해방해주게나!” 그것은 평소 그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디오게네스는 잠시 생각하더니 갑자기 허리에 차고 있던 단검을 꺼내 친구의 가슴을 겨누었습니다. 뜻밖의 사태에 놀란 안티스테네스는 병상에서 일어나며 말했습니다. “여보게, 내가 벗어나고 싶은 […]The post 고통을 대하는 자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단칼에 잘라내야 할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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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7

    조선 중기, 존경받는 학자이자 정치가인 ‘율곡 이이’ 선생은 평소 나쁜 습관에 대해서 경고를 하였습니다. 율곡 선생께서 쓴 ‘격몽요결’이라는 책에는 인생을 망치는 8가지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째, 일하지 않고 놀 생각만 하는 것. 둘째, 할 일 없이 하루를 허비하는 것. 셋째, 자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만 좋아하는 것. 넷째,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려고 헛된 말과 […]The post 단칼에 잘라내야 할 나쁜 습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새로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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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7

    해롤드 라미스 감독의 1993년 영화 ‘사랑의 블랙홀’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와 마음가짐의 힘에 대해 유쾌한 스토리로 교훈을 전합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스스로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왕자병 중증의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에게 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취재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투덜거리며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다시 마을로 돌아와 하룻밤을 묵게 됩니다. 다음 날 아침, 낡은 […]The post 새로운 오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2호점 ‘041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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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7

    천안시 불당동The post 22호점 ‘041텔레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수탉이 낳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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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5

        고대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의 왕 진시황은 죽음이 두려운 나머지 어느 날 감무 대신을 불러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다. “불로장생의 명약이라 불리는 ‘수탉이 낳은 알’을 가져오너라!” 집으로 돌아온 감무는 시름에 빠졌습니다. 그때 손자 감라가 할아버지 곁에 다가왔습니다. “할아버지 무슨 걱정이라도 있으세요?” 그러자 감무는 손자에게 말했습니다. “폐하께서 수탉이 낳은 알을 가져오라고 하시는구나.” 그 말을 들은 손자는 […]The post 수탉이 낳은 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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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2

    2006년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국(MTA) 직원 아서 윈스턴이 100세를 맞아 모든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퇴직했습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서는 어린 10살 때부터 목화밭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18살이 되어 버스 운전사가 되고 싶어 교통국 직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종차별이 극심하던 1920년대에 흑인에게 운전대를 맡기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아서가 교통국에서 맡은 일은 정비실에서 버스를 닦고 기름 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The post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위대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집콕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 기부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컬러블록 전문 판매업체인 브릭월드에서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나노블록 키트 340개를 따뜻한 하루에 기부해주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전국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25곳에 340개의 나노블록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블록을 선물 받은 아이들은 모여앉아 그 자리에서 블록을 조립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컬러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또한 평소 자신들이 좋아하는 마블 시리즈와 디즈니 만화 주인공을 만드는 재미에 […]The post 집콕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 기부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3호점 ‘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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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84

    천안시 불당동The post 23호점 ‘MONT’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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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0

    지난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시작된 전쟁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초토화된 자국을 재건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7,500억 달러, 약 972조 원으로 추산했습니다. 모든 것이 파괴되고 모든 것이 부족한 우크라이나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따뜻한 하루도 마음을 모았는데요! 그 따뜻한 현장으로 가봅니다:) 16시간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루마니아. 따뜻한 […]The post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언제나 부모의 마음이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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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0

    참혹한 전쟁 중 세 아이와 함께 피난을 가던 어머니가 숲 속에서 발이 묶였습니다. 인적 없는 숲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은 작은 동굴에 숨었습니다. 그리고 동굴 밖에서 들려오는 총소리와 포탄 소리에 며칠 동안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가져온 먹을 것이 다 떨어지자 엄마와 아이들은 나무뿌리를 먹으며 연명했습니다. 엄마는 그나마도 아이들에게 […]The post 언제나 부모의 마음이란 그렇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비운만큼 채워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3

    조선 세종 때 우의정과 좌의정을 두루 거친 맹사성. 그가 19세에 장원급제하여 파천 군수로 부임했을 때에 일화입니다. 어느 날 맹사성이 한 고승과 이야기를 나누며 물었습니다. “군수로서 지표로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고승이 담담하게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착한 일만 하는 것입니다.” 맹사성은 너무나 당연한 대답을 하는 고승에게 화를 냈지만, 고승은 화를 내는 맹사성에게 […]The post 비운만큼 채워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4호점 ‘늘봄 공인중개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3

    안산시 고잔동The post 24호점 ‘늘봄 공인중개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꿈을 꾸어야 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7

        공원에 한 아빠가 두 딸을 데리고 놀러 왔습니다. 아이만 탈 수 있는 회전목마에 두 딸이 타는 모습을 본 아빠는 자신도 아이들과 함께 회전목마에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작가였던 그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신나게 즐기고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원을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꿈을 현실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만들게 된 것이 ‘디즈니랜드’입니다. 만화가 […]The post 꿈을 꾸어야 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최고의 인생작은 아내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38

    그는 사생아였습니다. 출생신고도 되지 않아서 동네 어르신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살다가 중학생이 되어서야 드디어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가지고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10살 때 처음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같이 어린 그를 폭행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자살을 결심했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는 아버지와 반대로만 행동하면 좋은 아버지가 될 거라고 믿고 살아왔습니다. 성인이 된 후 20년 동안 아버지를 […]The post 내 최고의 인생작은 아내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깨진 찻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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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3

    우즈베키스탄에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코칸트 지방에 난폭한 왕이 있었는데 그는 찻잔 하나를 유독 아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은 잔치를 벌이던 중 찻잔을 떨어뜨려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크게 상심한 왕은 각 지역에 있는 도자기 공들을 불러 깨진 잔을 원래대로 만들어 놓으라면서 호통을 쳤습니다. 왕의 명령에 당황한 도자기 공들은 100세가 넘은 장인 ‘우스만’을 찾아갔습니다. 우스만은 왕을 찾아가 […]The post 깨진 찻잔의 비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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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6

    톨스토이 단편선 ‘세 가지 질문’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나라의 왕이 인생에서 풀지 못한 다음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두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세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왕은 이 세 가지 질문 때문에 나라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늘 자신이 없었습니다. […]The post 세 가지 질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남아공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3

    남아공 웨스턴케이프주 말메스베리. 이곳에 있는 한 농장 근처에서 흩어져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난한 환경으로 정규 교육조차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입니다. 이곳의 사람들은 집합 금지 등의 방역 수칙은커녕 마스크조차 안 하고 다닙니다. 왜냐고 물어보면 마스크가 없으니까 안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심지어 코로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곳 아이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코로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The post 남아공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 끼의 식사가 소중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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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7

    많은 해피빈 후원자님들께서 사랑을 전해주신 덕분에 당초 목표했던 대로 나체니 아이들 80명에게 급식과 간식을 5차례에 걸쳐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무료급식에 올 수 없는 어려운 가정에는 우간다 주식인 녹색 바나나 마토케도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식사를 받고는 세상 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웃음을 짓는 아이들을 보니 저희가 더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모두 후원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먹을 것이 풍족한 […]The post 한 끼의 식사가 소중한 아이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도자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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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0

    프랑스의 제10대 대통령인 클레망소 수상은 1차 세계 대전 때 특유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프랑스를 이끈 정치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전선을 자주 시찰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한 부대가 고전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포탄이 터지는 최전선이 가까워지자 그는 차에서 내린 뒤 전투가 벌어지는 부대까지 직접 걸어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위험한 곳이라도 찾아와서 자신들을 격려하는 수상의 모습을 본 […]The post 지도자의 리더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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