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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떼가 강을 건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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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동이 수백 마리의 양 떼를 몰고 마을 실개천 쪽으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양 떼를 안전하게 마을로 이끌기 위해서는 실개천을 지나야 했습니다. 먼저 목동이 실개천을 건너갔습니다. 하지만, 물을 싫어하는 양들은 목동이 건너가는 것을 보고도 실개천 끝자락에서 어찌할 바 모르며 혼란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이를 지켜보던 한 아이가 다가와 목동에게 물었습니다. “이 많은 양 떼를 몰고 어떻게 건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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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71 / 101 페이지
  • 의미있는 시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7

    오래전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프로야구 선수 ‘로버트 리 카루 더스'(1864년~1911년)는 최고의 스타 선수였습니다. 그가 한 번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의미 있는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경기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 아이들과 놀 때 인생의 진리를 깨닫습니다. 아이들은 그날 저의 경기 성적에는 관심이 없어요. 홈런을 날린 날이나, 안타 없이 아웃만 당한 날이든 그거와 상관없이 아이들은 저와 함께 노는 […]The post 의미있는 시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을 주는 잡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0

        미국의 종합잡지 ‘Saturday Evening Post’는 경제 위기였던 1940년대에 ‘희망을 주는 잡지’로 유명했습니다. 특히 다른 신문과 다르게 경제공황으로 고통당하는 20여 명의 독자 원고를 가감 없이 보도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를 본 미국인들은 다른 사람들의 실패담을 읽으며 성공의 돌파구를 찾기도 하고 서로 돕는 등 긍정적인 영향력을 받았다고도 합니다.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와 여러 국제 사회의 이슈로 […]The post 희망을 주는 잡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음은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6

    한 남자가 과녁을 향해 활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그의 손에는 화살이 두 개가 있었지만,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백발의 스승은 남자에게 냉정하게 말했습니다. “화살 하나는 버리거라!” 남자는 스승의 말에 납득이 되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화살 하나에만 모든 정신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남자는 평소보다 더 좋은 실력으로 과녁의 가운데를 맞출 수가 있게 되었는데 […]The post 다음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상처 회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3

    발을 삐었을 때는 무리해서 움직이지 않고 우선 삔 발목을 가만히 두고 쉬는 게 좋다고 합니다. 삔 발을 계속 사용하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염좌 부위에 얼음찜질을 해주며 열을 식혀주고 놀란 근육을 진정시켜주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발목을 살짝 삐끗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하루에 여러 번 상처 입기도 하는데 이때의 치료 방법도 발목을 치료하는 […]The post 상처 회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탓이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8

    살면서 내 마음이 메마르고 외롭고 부정적인 일로 인해서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나는 늘 다른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다른 사람을 탓하면서 나를 위로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오늘에서야 내 마음속 깊이 사랑이라는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나쁜 일이 있을 때마다 우리는 누구를 먼저 […]The post 내 탓이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효도 선물세트 드렸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4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기념해 따뜻한 하루가 SGI서울보증보험과 함께 6.25 전쟁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따뜻한 하루가 특별한 선물을 전달해드렸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국내, 해외 참전용사를 지원해온 따뜻한 하루는 SGI서울보증보험과 함께 국내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효도 선물세트를 전해드렸습니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친 고령의 참전용사 어르신들게 직은 기쁨이라도 해드리고자 힘을 모았는데요! 우리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The post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효도 선물세트 드렸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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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6

    세계 최초의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 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되고 있는 마리안 앤더슨. 그녀는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 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 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 1935년에는 흑인 최초로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섰고 이 공연을 본 거장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한 세기에 한 번 나올만한 소리를 가졌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The post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8

    장편소설 ‘대지’로 193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가 1960년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녀는 일행과 함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경주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가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에는 가벼운 짚단이 조금 실려 있었고, 농부는 자기 지게에 따로 짚단을 지고 있었습니다.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볼 광경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The post 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NBA에서 가장 큰 농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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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8

    1980년대 중반, NBA에 새로운 역사를 쓸 아프리카 전사가 등장했습니다. 그의 키는 무려 232cm였고 그의 팔 길이는 리그 역대 1위를 달성할 정도로 ‘거인’의 모습을 한 선수였습니다. 이 선수의 이름은 마누트 볼. 아프리카 남수단에 위치한 딩카족 출신이었고 소를 재산으로 여기는 부족의 문화로 인해 마누트 볼은 학교를 나가는 대신 어린 시절부터 소 떼를 지켜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The post NBA에서 가장 큰 농구 선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매일 발전하는 삶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9

        사진 예술에 남다른 꿈과 열정을 가진 소녀가 있었습니다. 이 소녀는 무려 72년 동안 카메라 뒤에서 살아왔습니다. 평생을 사진 예술에 바친 이 거장의 이름은 여성 최초의 사진작가로 꼽히는 이모젠 커닝햄. 대학생 때 장학금을 받기 위해 찍은 식물 사진을 시작으로 사진 예술에 매료된 그녀는 사진의 프레임을 그림의 캔버스처럼 상상하며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76년 93세의 […]The post 매일 발전하는 삶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비폭력 민족운동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3

    고당 조만식 선생님은 일제강점기에 3.1 운동을 주도하고 교육 활동과 물산장려운동, 축구 통제령 반대운동, 국내 민간 자본으로 민립대학 설립운동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인도의 지도자 간디와 유사한 점이 많은데 비폭력 무저항의 정신으로 외세를 대하고 민중을 이끌었다는 것입니다. 조만식 선생님에게는 누구를 이겨내고 해치워야 할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당신이 원하는 것은 민족 운동을 통해서 모두가 더 부유해지고 더 현명해지고, 더 […]The post 비폭력 민족운동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장애와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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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2

    우리나라 선조들은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 여겨졌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조선 시대만 해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덜 했다고 합니다.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The post 장애와 편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약점보다 강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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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6

    어느 날, 평화롭던 동물 세계에 전쟁이 나자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어 병사들을 인솔했고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동물이 자원해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이때 부지휘관이었던 여우가 다른 동물들을 둘러보고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들키기 쉬우니 그냥 돌아가는 게 낫겠어. 당나귀는 멍청해서 전쟁을 수행할 수 없고 토끼는 겁이 많아서 데리고 나가봐야 짐만 될 거야. 개미, 너는 […]The post 약점보다 강점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중증장애인 6식구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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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9

    영숙(가명) 씨는 무릎과 척추가 불편한 장애인입니다. 영숙 씨의 남편도 휠체어 생활을 해야 하는 중증장애인입니다. 불편한 몸으로 살아가는 괴로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영숙 씨 부부는 또 다른 중증장애인들을 가족으로 맞이해 서로 도우며 함께 살고 있습니다. 15평 비좁은 집에서 여섯 식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섯 식구 중 세 명은 휠체어를 사용합니다. 막대한 양의 성인용 특수 기저귀를 사용해야 […]The post 중증장애인 6식구 ‘즐거운 나의 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해충기념탑을 세운 이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3

    미국 앨라배마 주 엔터프라이즈라는 작은 마을은 오래전 목화를 재배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는 중 이 지역에 목화꽃이 피어나는 것을 방해하는 목화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더니 목화 수확량이 1/3로 줄었습니다. 목화 수입으로 살아가던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빈곤해지고 실직자가 줄을 이었습니다. 심지어 굶주리는 사람들마저 생겨나더니 병자들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견디다 못한 엔터프라이즈 마을 사람들은 특단의 조치로 평생 함께하던 목화밭을 포기하고 다른 […]The post 해충기념탑을 세운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양 떼가 강을 건너는 방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0

    어느 목동이 수백 마리의 양 떼를 몰고 마을 실개천 쪽으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양 떼를 안전하게 마을로 이끌기 위해서는 실개천을 지나야 했습니다. 먼저 목동이 실개천을 건너갔습니다. 하지만, 물을 싫어하는 양들은 목동이 건너가는 것을 보고도 실개천 끝자락에서 어찌할 바 모르며 혼란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이를 지켜보던 한 아이가 다가와 목동에게 물었습니다. “이 많은 양 떼를 몰고 어떻게 건널 […]The post 양 떼가 강을 건너는 방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힘내라 대한민국! 이겨내자 코로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7

    감사하게도 많은 해피빈 후원자님들이 사랑을 보내주셔서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하였고, 220여 명의 의료진에게 헬스키트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홍삼스틱, 비타민, 갈근탕, 발바닥 수액시트 등이 들어 있는 헬스키트를 강화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50키트, 비에스종합병원 선별진료소에 100키트, 서남병원에 76키트, 총 226키트를 전달했습니다. 헬스키트를 전달받은 의료진은 응원과 위로의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The post 힘내라 대한민국! 이겨내자 코로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무엇을 담을 것인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한 스승이 꽃이 가득 담겨 있는 바구니를 제자들에게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바구니인가?” 제자들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습니다. “꽃바구니입니다.” 이번엔 꽃을 들어내고 쓰레기를 바구니에 담고는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이것은 무슨 바구니인가?” 제자들은 모두가 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쓰레기 바구니입니다.” 스승이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래 너희들 말처럼 바구니에 어떤 것을 담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너희들도 이 바구니처럼 […]The post 무엇을 담을 것인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만인을 위한 ‘발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2

    퀴리 부인은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방사능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퀴리 부인은 다른 과학자가 발견한 우라늄보다 더 강력한 빛을 방출하는 원소를 발견했고, ‘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일은 엄청나게 고된 일이었으며 피치블렌드란 광물 몇 톤을 화학적으로 정제해야 했습니다. 부부는 비가 새는 헛간을 실험실 삼아 밤낮없이 열심히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1902년 […]The post 만인을 위한 ‘발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는 6.25 참전용사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올해 90세의 장상(가명) 어르신은 6.25 참전용사입니다. 1950년 7월, 군에 자원입대해서 6사단에서 사병으로 북한 압록강까지 진격하여 적과 싸웠습니다. 특히 경북 영천, 신령 지구 전투에서 적 전차 3대를 파괴하는 혁혁한 전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1953년 소위로 임관 후, 전역하기까지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청춘을 바쳤습니다. 온몸으로 청춘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켰건만… 어르신에게 남은 건 […]The post 나는 6.25 참전용사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인슈타인의 겸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고 과학적 사고에 혁명을 일으킨 천재 아인슈타인은 평소에 겸손했는데 그는 대자연 앞에서 자신은 미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어느 날 한 제자가 아인슈타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그 많은 학문과 지식은 어디에서 옵니까?”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실험기구에 있던 물에 손가락을 적신 뒤 한 방울의 물을 톡 떨어뜨리며 말했습니다. “나의 학문을 바다에 비유한다면 […]The post 아인슈타인의 겸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의 시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25

        어느 마을에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화하고 늘 이웃에게 베푸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특히 그의 행동보다도 ‘그와 대화하면 내가 가야 할 길이 보인다’라며 마을 사람들에게 호평받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이웃이 그에게 인생에서 성공의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는데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해가 질 때 하루를 끝내지만 저는 해가 질 때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The post 성공의 시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여름에도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1

    따뜻한 하루는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과 신림동 밤골 마을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자원봉사자분들을 모집해서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연탄을 선물 받은 이웃들은 연탄 지원이 끊긴 시기라 너무 필요했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거듭 전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저희도 행복했습니다. 모든 것이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부족한 금액은 자체 예산으로 추가 지원했습니다. […]The post 여름에도 연탄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3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는 어느 사막 한가운데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행성 B612호에 사는 어린 왕자를 만나 왕자가 살던 행성의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집필하기 전 소설 속 주인공과 비슷한 일화를 겪었습니다. 실제로 비행기 조종사였던 그는 어느 날 비행기를 몰고 상공을 날다 기체결함으로 리비아 사막에 불시착했지만, 5일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생존에 필요한 절대 […]The post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국어 학당 수료식이 있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5

    참전용사 후손 한국어 학당이 2021년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한국어학당은 A,B,C반으로 진행을 했었는데요. 2주 전 테스트를 실시했고, 조금은 엄격한 시험과 규정을 통과한 학생들에게만 수료증과 상장, 상품이 수여되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합격한 학생들은 상급반에서 계속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은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수료하지 못하기도 했는데요. 총 56명 중 30명이 합격했고, 26명은 […]The post 한국어 학당 수료식이 있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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